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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회 2월 13일] T.Andrew의 2월 13일 담임일지입니다

게시물 등록정보
작성자 BEST 등록일 2016-02-13

 

안녕하십니까
 
이태환[Andy], 최민준[June], 박정우[Henry], 이주현[Dima], 노윤철[Tony]
, 정태인[Jason] 학생들을 맡고 있는 T.Andrew( 이대우 ) 입니다.
 
 
오늘 아이들과 주말 액티비티를 즐기고 안전하게 캠프장으로 돌아왔습니다.
오늘은 화이트 샌드라는 리조트에 다녀왔습니다. 아이들 모두 리조트에서 뷔페도 먹고
재미있게 하루를 보냈습니다. 이후 마리나 몰 에서 쇼핑을 하고 무사히 돌아 왔습니다.
아이들 모두 마지막 액티비티라서 그런지 정말 마지막까지 정말 재미있게 노는 모습이었습니다. 
 
 

 
이태환 [Andy]
오늘 태환이가 리조트에 가서 수영을 하지는 못했지만 아이들과 재미있게 놀고 사진도 찍고 
하였습니다. 손가락이 정말 많이 나은 듯 아이들과 정말 재미있게 노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쇼핑을 할 때 부모님께 드릴 선물을 샀다며 저에게 자랑도 하며 어떤지 물어 보았습니다.
그리고 태환이가 다음주부터 단어시험을 한국 돌아가기 전 까지 시험을 보겠다고 하였습니다. 

 

 
 
최민준 [June]
 민준이가 오늘 리조트에서 수영을 하고 나서 그런지 리조트 뷔페를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리고 오후에는 조금 힘들어서 수영을 쉬고 아이들과 놀았습니다. 액티비티가 끝난후 
쇼핑몰에서 한국으로 가져갈 과자를 잔뜩 샀습니다. 다음주에 아이들과 과자가 겹쳐 못살까봐
미리 샀다고 합니다. 이후 부모님과 전화 통화 할 때 캠프장에 완벽 적응을 한 듯 장난을 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민준이에게 썬크림을 바르도록 하였지만 점점 더욱 타는 것 같습니다. 
한국에서 부모님께서 민준이를 보고 놀라지 않을까 조금 걱정이 됩니다. ^^
 

 

 
박정우 [Henry]
 오늘 화이트 샌드 리조트 수영장에서 정말 재미있게 놀았다고 합니다. 오전에는 수영을 
하고 점심 먹고 오후에는 힘들어서 옷을 갈아 입고 사진을 찍으면서 아이들과 놀았습니다.
뷔페도 끝까지 맛있게 먹었는데도 이후 쇼핑몰에서 간식과 음료수를 산 후에 
핫도그랑 아이스티도 먹었다고 합니다. 기념품의 경우 오늘 부모님과 전화 
통화 때 물어보고 다음주에 산다고 합니다. 얼마 남지 않은 기간 동안 안전하게 캠프 생활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주현 [Dima]
 오늘 리조트에서 오전에는 정말 재미있게 수영을 하였지만 수영장이 작아서 그런지 
재미가 없다며 점심 이후에는 다른 아이들과 사진을 찍으면서 놀았습니다. 
오늘 쇼핑몰이 조금 작아서 그러지 주현이가 조금 실망한 표정이었습니다. 
이후 쇼핑몰에서 주현이가 자신의 가족에게 무엇을 선물해 줄지 고민을 하고 있어
괜찮은 기념품을 알려 주었습니다. 캠프장으로 돌아와 아이들과 영화도 보고 일기도 쓰며 하루를 
기분 좋게 마무리 하였습니다.
 

 

 
노윤철 [Tony]
오늘 윤철이와 리조트 수영장에서 같이 수영을 하였습니다. 윤철이와 수영 시합도 하고 
공놀이도 하며 재미있게 수영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점심 이후에 공을 가지고 축구를
하였습니다. 윤철이가 축구를 정말 열심히 땀을 뻘뻘 흘리면서 아이들과 축구 하는 모습이
정말 멋져 보였습니다. 그리고 윤철이가 축구를 다른 또래 아이들보다 정말 잘합니다.
캠프장으로 돌아와 일기도 쓰고 하루를 재미있게 보낸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정태인 [Jason]
 오늘 화이트 샌드 라는 리조트에 가서 아이들과 공 놀이도 하고 수영도 하면서 정말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수영 이후에는 리조트 뷔페에서 정말 맛있게 먹는 모습이었습니다.
점심 시간에 아이들과 공으로 축구를 오랜 만에 해서 정말 재미있었다고 하였습니다.
태인이가 오전 오후 수영을 하고 쇼핑을 하고 돌아오는 차에서 정말 힘들어 보여 
물어 보니 너무 놀아서 힘들다고 하였습니다. 이후 차에서 푹 자면서 캠프장으로 돌아왔습니다.
태인이가 하루하루 정말 재미있게 보내고 있어 다행입니다.

 

 

 
오늘 아이들과 정말 재미있게 야외 액티비티를 보내고 왔습니다.
아이들 모두 마지막 액티비티여서 더욱 신나게 노는 모습이었습니다.
내일은 아이들 마지막 레벨 테스트가 있는 날 입니다. 아이들 모두 좋은 성적으로 
캠프장을 마무리하고 한국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표시는 필수항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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