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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회 2월10일] T.Andrew 의 2월 10일 담임일지입니다

게시물 등록정보
작성자 BEST 등록일 2016-02-10

 

안녕하십니까
 
이태환[Andy], 최민준[June], 박정우[Henry], 이주현[Dima], 노윤철[Tony]
, 정태인[Jason] 학생들을 맡고 있는 T.Andrew( 이대우 ) 입니다.
 
 

 
오늘은 또 다시 학생들의 학생평가보고서가 업로드 되는 수요일입니다. 
학생들의 정확한 상태와 수준을 부모님들께서 알 수 있도록 필리핀 선생님과 한국인 선생님들 
모두 열심히 작성하여 업로드 해드리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학생평가보고서에는 일요일에 치렀던 레벨 테스트 결과가 포함 되어 있습니다. 
부모님들께서 한번씩 확인 부탁 드리겠습니다.
.

 

 
이태환 [Andy]
태환이가 한국으로 돌아갈 날이 점점 가까워져 수업 시간 이후에 원어민 선생님들과
한국으로 돌아가기 전에 무엇을 사야 되냐며 물어 보았다고 합니다.
태환이가 시계를 사고 싶은지 자꾸 저에게 와서 시계에 대해 물어 보았습니다. 
태환이가 또한 요즘에 손가락이 정말 많이 좋아 졌는지 오른손으로도 연필을 
쥐고 쓰고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한국으로 돌아가기 전까지 태환이 손가락이 
다 나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최민준 [June]
민준이가 오늘 수학 시간에 가만히 앉아 있길래 왜 아무것도 안 하고 앉아 있냐고
물어 보았습니다. 민준이가 단어는 쉬는 시간과 식사시간 이후에 짬짬이 외웠고 
수학 숙제도 다 하였다 합니다. 민준이가 짬짬이 단어를 외우고 있습니다.
마냥 쉬는 시간에 노는 줄만 알았는데 민준이 얘기를 듣고 민준이가 달라 보였습니다.
민준이도 남은 기간 동안 지금처럼만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옆에서 지도하겠습니다.

 

 
 
 
박정우 [Henry]
정우는 맨투맨 4교시에 수업태도가 좋다며 칭찬을 받았다고 합니다. 맨투맨 스피킹 시간에 수업
을 돌아다녀보니 정우가 맨투맨 강의실 안에서 열심히 원어민 선생님과 장난치고 웃으며 대화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캠프 초반 보다 원어민 선생님들과 대화도 잘하고 꾸준히 영어 실력이 늘어나는 정우가 너무 기특합니다. 
오늘 단어테스트는 10개 정도 맞았는데, 좀더 분발하라며 격려를 해주었습니다.

 
 
 
이주현 [Dima]
주현이는 캠프가 얼마 남지 않아 시간이 더 느리게 가는 것 같다고 했습니다. 
집에 갈 날이 얼마 남지 않아 그 날만을 기다리다 보니 그렇게 느끼는 것 같습니다. 
주현이는 캠프 초반에 비해 필리핀 선생님들과 농담을 나누기도 하며 활발하게 수업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요즘 수영하는 재미에 푹 빠져 더운 세부 날씨에 지칠 법도 한데 수영을 통해 더위를 날리며 즐거운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얼마 남지 않아 더욱 열심히 공부 할 수 있도록 응원 부탁 드리겠습니다.

 

 
 
노윤철 [Tony]
윤철이가 아침에 볶음밥을 먹으면 배가 아프다고 하여 오늘 아침 밥을 안 먹었다고 
합니다. 식사 시간 이후에 남은 시간 동안 탁구를 쳤다고 합니다. 또한 윤철이가 탁구를
처음 치다 보니 탁구 재미에 빠진 듯 합니다. 저녁 식사 이후 탁구를 치자고 하여 
한 게임 같이 쳤습니다. 윤철이가 탁구 말고도 영어에 재미를 붙이고 공부를 할 수 
있도록 옆에서 지도 하겠습니다.

 
 
 
정태인 [Jason]
오늘 체육 시간에 수영을 하였습니다. 오늘 아이들과 간단한 게임을 하였습니다.
마지막에 태인이가 윤철이한테 수영을 지는 바람에 1등을 못하여서 상점과 
상품을 못 받아 조금 속상하다고 하였습니다. 태인이가 윤철이에게 금요일에 다시 하자며
제안을 하였습니다. 또한 태인이가 요즘에 수업에도 열심히 하고 있어 정말 
보기 좋습니다.
 
 
 

 
성적이 오른 친구들도 있고 조금 떨어진 아이들도 있습니다. 
아이들이 한 번의 시험결과에 좌우되지 않고 좀 더 앞을 내다보며 공부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습니다.
 부모님들께서도 시험결과에 관계 없이 아이들에게 수고했다는 격려의 말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표시는 필수항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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