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BEST | 등록일 | 2016-0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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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이태환[Andy], 최민준[June], 박정우[Henry], 이주현[Dima], 노윤철[Tony] , 정태인[Jason], 학생들을 맡고 있는 T.Andrew( 이대우 ) 입니다.
오늘은 7주차 수업이 시작하였습니다. 새로운 스케줄 선생님들과 수업을 듣는 월요일이라 새로운 마음으로 일주일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한국으로 돌아가기 일주일 남았다고 매우 좋아하였습니다. 오늘은 설날인 만큼 점심식사로 떡국과 갈비찜 메뉴가 나왔습니다. 아이들 모두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이태환 [Andy] 태환이 스케줄이 한 두개 수업 이후에 전체적으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선생님들이 친절하게 수업도 해주고 설명도 잘해준다고 마음에 든다고 합니다. 태환이 손가락의 경우 오늘은 큰 통증은 없었으며 가만히 있을 때 조금 욱신욱신 하는 느낌이 들었다고 합니다. 부모님께서 걱정 안하시도록 태환이 약은 항상 꼬박꼬박 챙겨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태환이가 다음주 부터는 손가락이 많이 아물면 일기와 단어 시험을 보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태환이 상태보고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최민준 [June] 오늘 민준이는 스케줄이 바뀌면서 몇 명 선생님들이 바뀌어 조금 아쉽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오후 수업 때 원어민 선생님들과 수업 도중에 장난도 치는 모습을 볼수있었습니다. 오늘 체육 수업때 수영장에서 아이들과 정말 재미있게 장난도 치며 수영을 하였습니다. 이후 수영장에서 다이빙을 하여 조금 혼을 냈습니다. 저녁 식사 이후에 단어 시험도 통과 하고 일기도 마무리 하고 일찍 잠자리에 들수 있었습니다.
박정우 [Henry] 오늘 정우는 오전 수업이 끝난 후 점심 식사 때 떡국과 갈비찜이 나왔습니다. 정우가 떡국이 정말 맛있다고 떡국을 두번이나 더 먹었습니다. 항상 모든 음식을 정말 맛있게 먹는 정우가 보기 좋습니다. 오늘 스케줄이 바뀌면서 수학선생님이 바뀌면서 원래 수학 선생님과 수학을 하고 싶지만 바뀌어도 괜찮다면 항상 긍정적인 정우가 정말 보기 좋습니다.
이주현 [Dima] 주현이는 오늘 스케줄이 바뀌면서 오늘 대부분 처음 보는 원어민 선생님들이었다고합니다. 원어민 선생님들과 처음 수업을 하다 보니 수업 때 진도 이후에 프리 토킹을 많이 하여 좋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어제 주현이가 볼링 1등을 하여 상으로 졸리비 햄버거를 받았습니다. 친한 친구들과 한입씩 나누어 먹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또한 오늘 수학 시간에 수학 선생님 말씀을 잘 듣는다고 칭찬을 받았다고 합니다.
노윤철 [Tony] 오늘 윤철이 스케줄이 전체적으로 바뀌면서 선생님들도 바뀌었습니다. 이번에 바뀐 선생님들 모두 정말 마음에 든다고 합니다. 수업도 재미있고 잘 가르쳐 준다고 합니다. 윤철이는 어제 저녁 팝송 시간에 원어민 선생님들께서 적극적으로 참여한 학생을 물어 보니 윤철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오늘 간식 시간에 윤철이는 상으로 졸리비 햄버거를 받았습니다. 윤철이가 상으로 햄버거를 받아서 그런지 정말 좋아 하였습니다.
정태인 [Jason] 오늘 새로운 선생님들을 만나 자기 소개를 하면서 원어민 선생님과 얘기를 많이 하였다고 합니다. 또한 바뀐 선생님들이 모르는 단어나 모르는 것을 자세하게 알려준다고 마음에 든다고 하였습니다. 또한 월요일이고 선생님이 바뀌어서 시간이 정말 빨리 갔다고 합니다. 태인이가 오후에 단어 시험이후 배가 조금 아프다고 찾아왔습니다. 아랫배가 아프다고 하여 화장실을 보냈습니다. 이후 정말 멀쩡하게 아이들과 장난도 치며 일기를 쓰고 하루를 마무리하였습니다.
몇몇 아이들이 한국의 설날 음식을 먹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어제 아이들의 새해 인사 세배 영상을 올렸습니다. 한번씩 확인 부탁드립니다. 아이들 모두 얼마 남지 않은 만큼 열심히 수업하고 있습니다. 옆에서 항상 응원 부탁 드리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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