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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회 2월 6일] T.STEPHANIE의 2월 6일 담임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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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EST 등록일 2016-02-06

 

안녕하세요. 김연진[SARAH], 김지우[SALLY], 이다은[MARY], 장세원[JULIA], 백다연[LISA], 손효리[IRIS], 김서연[KATE], 이여경[CRYSTAL], 채화연[JULIA], 양여진[JINA]의 담임교사를 맡고 있는 김희연입니다. 오늘은 해양레포츠 액티비티가 있는 즐거운 토요일이었는데

 
다행히도 날씨가 정말 화창해서 즐겁게 액티비티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오랜만에 패밀리

 
레스토랑에 가서 베이비립도 먹고 sm몰에 가서 쇼핑도 하며 한껏 들뜬 모습이었답니다.

 
밑에 개인 상담내용 적겠습니다.

 

 

 

 

 

 

 
김연진[SARAH]

 

 

 

 
연진이가 어제밤에도 아픈지 일기시간에 빼달라고해서 일찍 잠에 재웠는데 오늘 아침에 액티비티 가기

 
전부터 옷을 갈아입고 나와서 괜찮다고 하길래 같이 다녀왔습니다. 벤에서도 밝은 모습이었다고 하고

 
외식할 때도 즐겁게 잘 먹는 모습에 다행이었습니다. 오늘 바나나보트는 안 탔다고 하네요.

 
쇼핑할 때도 원어민 선생님들에게 물어보니 아이스크림이랑 도넛츠를 사먹으며 아프지 않았다고 안심하라고 말해주더라구요.

 
아이가 내일 레벨테스트가 있는데 마지막인만큼 열심히 참여할 수 있도록 지도하겠습니다.

 

 

 

 

 

 

 
김지우[SALLY]

 

 

 

 
지우가 오늘 수상레포츠에서 탄 바나나보트가 굉장히 재밌었다며 하루종일 들떠보였습니다. 아이들과

 
8인 1조가 되어 바나나보트를 타고 푸른 바다를 달리니까 상쾌했다고 언니인 연진이도 탔어야지~ 하며

 
자랑하더군요^^ 아이 외식할 때도 밥 잘 먹고 쇼핑할 때도 마음맞는 친구들과 과자도 사고 아이스크림도

 
사먹으며 즐거웠다고합니다. 오늘 저녁먹고나서 영화감상으로 시청한 영국드라마 merlin이라는

 
판타지드라마가 있는데 굉장히 재밌다며 한국가서 또 볼 거라고 하더라구요^^

 

 

 

 

 

 

 
이다은 [MARY]

 

 

 

 
다은이 보통 수영하는 것 안 좋아하는데 보트타는 건 너무 재밌다며 바나나보트에 올라타서 브이도

 
하고 타고나서는 저랑 바다 근처에서 조개껍데기도 주으며 즐거운 하루 보냈습니다. 오랜만에 베이비립을

 
먹어서 그런지 너무 맛있다며 진짜 크기로 소문난 사이즈의 베이비립인데도 다~ 먹었답니다^^ 다음주에

 
먹을 과자도 샀고 사고싶었다던 기념품도 몇개 샀다면서 신나보였습니다. 오늘 일기시간에도 열심히 

 
써서 리라이팅없이 잘 끝냈다고 하네요^^

 

 

 

 
장세원 [JULIA]

 

 

 

 
세원이가 어제 캠프장에서 친구들과 장난치며 뛰다가 약간 무릎에 상처가 나서 연고를 바르고 데일밴드를

 
붙여주었습니다. 오늘 액티비티 때는 물에 들어가지 않고 보트만 타는 것이여서 무리없었고 중간 중간에

 
데일밴드를 새 것으로 붙여주었습니다. 세원이는 토요일날 얼굴이 가장 밝습니다^^ 역시 아이라서 노는

 
것이 제일 좋겠지요~ 일기장 한 권을 다 끝내서 새로운 일기장으로 일기를 쓰고 있는데 여전히 열심히

 
쓰는 모습에 대견하고 칭찬 많이 해주고있습니다.

 

 

 

 

 

 

 
손효리[IRIS]

 

 

 

 
효리 오늘 해양스포츠 때 바나나보트는 물에 빠지지않는다고 하니까 신나서 타더라구요^^ 오랜만에

 
캠프장 밖으로 나와 바다 한가운데서 아이들과 보트를 타니 정말 즐거워했답니다. 그리고나서는 세부에서

 
정말 큰 사이즈의 베이비립으로 유명한 까사 베르데라는 패밀리레스토랑에 가서 식사를 했는데 맛있다며

 
잘 먹었습니다. 저녁을 먹고 나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영국드라마 멀린을 감상했는데 엄청 열심히 집중

 
하는 모습이 귀여웠어요^^ 

 

 

 

 

 

 

 
김서연[KATE]

 

 

 

 
오늘 서연이가 액티비티 출발 전에 아침부터 머리가 조금 아프다고 해서 아침을 먹고 약을 챙겨먹을

 
수 있게 도와주었습니다. 아이가 조금 쉬고싶다해서 바나나보트는 태우지않고 그늘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게 했고 외식 때는 머리가 아픈지 많이 못 먹는 모습에 약을 또 챙겨주었습니다. 다행히도 가장

 
좋아하는 쇼핑시간에는 많이 나아진 모습에 밝아보였고 저녁 때는 영화를 감상하며 컨디션이 한결

 
좋아보였습니다. 저녁먹고 약 한번 더 챙겨주었으니 내일 한번 더 체크해서 레벨테스트 잘 볼 수 

 
있게 돕겠습니다^^

 

 

 

 

 

 

 
채화연[JULIA]

 

 

 

 
오늘 해양스포츠 후 화연이 얼굴이 많이 탄것같아요^^~ 저도 많이 까무잡잡한 편인데 아이와 

 
같이 셀카를 찍으며 피부색을 비교해보며 서로 많이 웃었습니다. 캠프 초반부터 같이 찍은 사진이

 
여러장 있는데 저희 둘다 선크림을 발랐음에도 불구하고 많이 탔답니다ㅠㅠ 그래도 꾸준히 어머니가

 
보내주신 선크림 바르고 또 바르더라구요~ ^^ 오늘 마음에 맞는 친구들과 쇼핑도 하고 몰 곳곳을 누비며

 
구경도 하고 정말 즐거웠다고하네요^^

 

 

 

 

 

 

 
양여진[JINA]

 
오늘 액티비티 해양스포츠 잘 다녀왔고 외식도 맛있게 먹는 모습이 밝아보였답니다^^ 아이 영화

 
감상시간에 하는 멀린이라는 영국드라마를 보며 영국영어도 귀에 조금씩 들린다며 말하는 것이

 
정말 대견했습니다^^ 아이가 제 수업 때도 집중력이 좋았는데 그래서 그런지 이해도가 굉장히

 
빠른 것 같습니다! 일기도 문법 오류 거의 없이 잘 쓰고 있구요^^ 내일 레벨테스트 잘 칠 수 있도록

 
오늘 늦게까지 있지말고 많이 자라고 해주었습니다!

 

 

 

 

 

 

 

 

 

 
매주 토요일은 정말 신나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한껏 들뜨는 날입니다. 오늘도 아이와 같이

 
바나나보트도 타고 맛있는 식사도 하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비가 오면 어쩌나 하고 걱정을 

 
했는데 날씨도 정말 화창해서 바다 색도 푸르게 정말 예뻤답니다. 오늘 열심히 놀았고 내일 레벨테스트가

 
있는 일요일입니다. 아이들이 긴장하지 않고 좋은 컨디션으로 잘 칠 수 있게 내일 아침에 아이들 컨디션도

 
체크하고 아침도 든든히 먹을 수 있게 지도하겠습니다. 아참, 오늘 전화회사 시스템상의 오류로 연락드리지

 
못한 점 다시 양해 부탁드립니다. 부모님들께서도 통화시간 많이 기다리셨을텐데 내일 같은 시간에 진행할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 표시는 필수항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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