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BEST | 등록일 | 2016-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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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이태환[Andy], 최민준[June], 박정우[Henry], 이주현[Dima], 노윤철[Tony] , 정태인[Jason], 조재원[David]., 김민재[Michael]., 홍재영[Lionel]., 이윤재[Ben], 학생들을 맡고 있는 T.Andrew( 이대우 ) 입니다.
오늘은 아침부터 오후 내내 비가 쏟아 졌습니다. 5주차 아이들이 빠지면서 남아있는 아이들의 스케줄이 전체적으로 바뀌었습니다. 또한 첫 주의 월요일인 만큼 아이들도 평이로 돌아와 스케줄을 무리 없이 하루를 마무리 하고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이태환 [Andy] 태환이가 아침부터 조금 힘들었다고 합니다. 주말 동안 신나게 놀다가 다시 평일로 돌아와 수업을 하니까 힘들었다고 합니다. 또한 스케줄이 바뀌어 새로운 선생님들이 전부 마음에 든다고 합니다. 그리고 수학 선생님도 바뀌었는데 지난 번 선생님 보다 과제가 많아서 조금 힘들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남은 기간 더 열심히 해보자며 칭찬을 해주었습니다.
최민준 [June] 스케줄이 바뀌면서 수학 선생님도 바뀌어 원래 선생님과 조금 교육방식이 달라져 어색하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민준이가 캠프 초반에 진도를 많이 못나가 어머니와 약속한 진도를 다 나가기는 힘들 것 같다고 하였습니다. 그래도 남은 기간 동안 최대한 채우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 하더라구요.. 저도 캠프가 끝나는 날 까지 옆에서도 최대한 도와주도록 하겠습니다.
박정우 [Henry] 오늘 다시 즐거운 주말에서 평일로 돌아와 다른 날에 비해 조금 피곤 하다고 하였습니다. 오후에 있는 수학 수업에는 조금 지쳐 있는 모습이었으나 저녁에 단어시험이 끝난 후 간식시간에 다시 활발한 정우로 돌아왔습니다, 정우가 오늘은 피곤한 것 말고는 특별히 힘든 건 없지만 단어 외우는 게 가장 힘들 다고 하였습니다.
이주현 [Dima] 오늘 한 주의 시작이다 보니 오늘 하루는 정말 빨리 갔다고 합니다. 주현이가 단어장을 자꾸 깜박 하여 이곳 저곳에 놓고 오는 경우가 많아 오늘도 제가 주현이 단어장을 찾아 주었습니다. 주현이가 6주차에 돌입하다 보니 머리가 길어 자르고 싶다고 하였는데요. 저희도 빠른 시일 내로 주현이 머리를 자를 수 있도록 주변 미용실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노윤철 [Tony] 오늘 아침점호를 주말 동안 쉬다가 오랜만에 해서 그런지 아침에 조금 어색 하였다고 합니다. 스케줄이 전체적으로 바 껴 선생님이 전부 바뀌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바뀐 선생님들과 처음에는 조금 어색했지만 평소에 영어로 대화도 많이 하고 친하게 지내서 금방 친해 질 수 있었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일기와 나머지 스케줄도 무리 없이 소화 하였습니다.
정태인 [Jason] 태인이가 오늘은 다른 날에 비해 수업 시간이 더더욱 빨리 갔다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스케줄이 바뀌면서 새로운 선생님들을 만나서 빨리 갔다고 합니다. 새로운 선생님들과 인사를 하고 친해지면서 수업도 재미있었다고 했습니다. 오늘 비가 오는 바람에 수영을 못해서 태인이가 아쉬워하였지만 체육시간에 아이들과 간단하게 게임도 하며 즐겁게 하루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조재원 [David] 재원이가 네이티브 그룹 수업 시간에 조금 아이들과 떠들어서 혼났다고 합니다. 일기 시간에 재원이가 자꾸 일기는 안 쓰고 산만하게 행동하여 조금 혼을 냈습니다. 재원이가 요즘에 집에 돌아갈 날이 가까워 져서 그런지 자꾸 요령을 피우는 것 같습니다. 남은 기간 동안 재원이를 남은 기간 동안 힘들어 해도 옆에서 잡아 놓고 끝까지 시키도록 하겠습니다.
홍재영 [Lionel] 어제는 주말이어서 8시 기상을 하고 오늘은 일찍 기상을 하여 피곤 하였습니다. 선생님들이 모두 바뀌어 오늘 하루 수업 동안 어색하였다고 합니다. 오늘은 재영이가 천식이 조금 안 좋아져 호흡기를 3번 사용하였습니다. 저녁에는 오후에 비해 천식이 좋아져 저와 얘기도 하고 장난도 쳤습니다.
이윤재 [Ben] 오늘 하루 주말과 다르게 시간이 늦게 갔다고 하였습니다. 윤재가 스케줄이 바뀌면서 선생님들이 원래 선생님들에 비해 조금 딱딱하고 재미 없다고 하였습니다. 비가 와서 체육 시간에 실내에서 간단하게 아이들과 게임을 하면서 체육시간을 보냈습니다. 이후 저녁 식사 시간에 옆 친구와 정말 재미있게 밥을 먹을 수 있어 밥도 맛있게 먹었다고 하였습니다.
이번 주에 가는 아이들은 벌써부터 들떠 있는 모습이여 공부에 집중을 안 할까 조금 걱정이 됩니다. 남은 기간 동안 옆에서 아이들이 끝까지 공부에 열중 할 수 있도록 옆에서 지도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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