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BEST | 등록일 | 2016-0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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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연진[SARAH], 김지우[SALLY], 이다은[MARY], 장세원[JULIA], 백다연[LISA], 손효리[IRIS], 김서연[KATE], 이여경[CRYSTAL], 채화연[JULIA], 양여진[JINA]의 담임교사를 맡고 있는 김희연입니다. 오늘 일요일 액티비티로 여태까지 캠프를 하며 다녀온 곳들, 세부에 관한 것들로 구성된 영어퀴즈대회를 진행하였습니다. 아이들이 생각보다 많은 것을 기억하고 있어 퀴즈를 곧잘 맞추더라구요^^ 5주 동안의 과거를 회상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김연진[SARAH] 연진이는 오늘 낮에 컨디션이 조금 안 좋아서 레벨테스트 후 있는 영어퀴즈시간에 조금 쉴 수 있게 지도했습니다. 오늘 아이가 레벨테스트를 잘 못 본 것 같다며 아쉬워하는데 전 잘했을거라 믿습니다^^ 연진이는 이제 2주의 캠프생활이 남았는데 더 자신감을 가지고 영어를 배울 수 있도록 많이 챙겨주겠습니다^^! 김지우[SALLY] 지우 오늘 레벨테스트 때 리스닝이 잘 들렸다면서 잘 본 것 같다하더라구요^^ 아마도 컨디션이 좋았던 것 같아 정말 다행입니다. 퀴즈 때 지우가 액티비티 때 갔던 성당과 리조트들의 이름을 많이 기억하지 못 하길래 다음 번에는 항상 가는 곳에 관심 가지고 기억하자고 했습니다^^ 아이가 오늘 일요일 즐겁게 보낸 것 같아 저도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이다은[MARY] 다은이 오늘 레벨테스트를 보고 많이 피곤해 보이길래 점심 먹기 전까지 조금 누워 쉴 수 있도록 해주었습니다. 항상 못 본 것 같다면서 잘 하는 다은이라서 걱정은 안 되네요^^! 팝송 부르기 시간에 아이가 정말 큰 목소리로 잘 불러서 원어민 선생님 들도 Mary가 열심히라며 칭찬많이 하셨다네요^^ 장세원[JULIA] 세원이가 오늘 퀴즈 때 많은 명소들과 액티비티 갔던 리조트 이름 등을 다 기억하고 있어서 정말 놀랐 답니다^^ 아이 기억력이 좋더라구요~ 세원이는 주말이 가장 좋다며 하루종일 밝은 모습이었습니다! 일기로 하루를 마무리하고 내일 다시 6주차 캠프의 월요일인데 아이가 힘들지않게 많이 도와가며 생활 하겠습니다. 백다연[LISA] 다연이 오늘 전체검사 때 밀린 일기 없이 잘 통과 해서 칭찬 많이 해주었습니다^^ 아이가 이제 1주일 남았다며 신난 모습 반 아쉬운 모습 반이었습니다. 저와 그리고 친구들과 많이 정들어 그런지 카톡 아이디도 벌써 주고 받으며 찍은 사진 다 보내달라고 하더군요^^ 아이가 남은 1주일 잘 마무리할 수 있게 옆에서 많이 도와주겠습니다! 손효리[IRIS] 효리 오늘 컨디션이 좋은지 굉장히 밝은 모습으로 친구들과 장난 치는 모습에 저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아이가 룸메이트 친구와 언니들과 정말 많이 친해져서 한국 가고 싶다는 말도 많이 안해서 안심 입니다^^ 오늘 레벨테스트 잘 친것 같다며 브이 하고 자랑하는 모습이 참 귀여웠답니다. 김서연[KATE] 서연이는 일요일 팝송부르기 시간이 가장 좋다고 하네요~ 원어민 선생님들과 가사에 대해 공부한 후 크게 따라부르는 시간에 정말 신난 표정으로 열창 했다고 합니다^^ 선생님 벌써 3주밖에 안 남았어요 하고 놀라는 모습에 아이가 많이 적응된 모습이 보여 대견합니다. 참, 서연이가 하고싶다고 지원해서서연이 아이들에게 편지를 배달해주는 메신저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답니다^^ 이여경[CRYSTAL] 여경이가 이제 일주일 뒤면 한국에 간다며 많이 설레는 모습이었습니다. 아쉽기도 하고 가족과 한국에 있는 친구들을 볼 생각에 기뻐보이기도 했습니다. 단어도 항상 만점을 받고 일기도 밀리지 않고 잘 써서 평소 하던대로 잘 마무리하고 귀국할 수 있도록 약속했습니다. 아이가 남은 1주일 즐겁게 보낼 수 있게 많이 도와주며 추억 만들겠습니다^^ 채화연[JULIA] 화연이가 오늘 레벨테스트 스피킹할 때 버벅거린 것 같다며 속상해하길래 자신감을 가지고 다음 번에 잘 하면 된다고 다독여주었습니다. 리딩 파트는 잘 본 것 같다고 합니다^^ 저 보면 항상 선생님 저 많이 탔죠 필리핀 사람 같아요? 하고 물어보는데 보내주신 썬크림 꼼꼼히 발라 그런지 많이 안 탄 것 같아 다행입니다^^ 양여진[JINA] 여진이 오늘 퀴즈시간에 기억력 짱 좋았다며 아이들이 칭찬 많이 하더군요^^ 여진이와 상담을 많이 가지고 있는데 수업시간에도 그렇고 저랑 이야기할 때도 그렇고 최근에 더 밝은 모습으로 장난도 치고 싱글벙글 웃는 모습에 캠프 1주차 때 매일 밤 울던 여진이의 모습이 기억나며 너무 대견 합니다. 아이 한국가면 너무 보고싶을 것 같은데 어쩌죠~?ㅠㅠ 남은 3주동안 더 많은 추억 같이 만들고 사진도 다 보내주려구요^^! 오늘 일요일 날씨도 시원하고 아이들이 레벨테스트/ 영어퀴즈대회/ 전체검사 를 끝낸 후 팝송을 부르며 하루 마무리 잘 했습니다. 벌써 캠프의 5주가 후딱 지나가고 3주 남았습니다. 아이들이 다시 월요일 수업 일정을 잘 따라가며 공부할 수 있게 상담도 많이 하며 불편한 점 도와가며 신경쓰겠습니다^^ 아이들에게 사랑한다는 편지 많이 써주세요~ 저도 어머니에게 카톡과 편지 밤에 많이 받는데 읽을 때 힘이 많이 되고 의지하게 되더라구요^^ 내일 또 힘찬 하루 시작하겠습니다! 안녕히주무세요~~~^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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