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BEST | 등록일 | 2016-0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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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이태환[Andy], 최민준[June], 박정우[Henry], 이주현[Dima], 노윤철[Tony] , 정태인[Jason], 조재원[David]., 김민재[Michael]., 홍재영[Lionel]., 이윤재[Ben], 학생들을 맡고 있는 T.Andrew( 이대우 ) 입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 시고 게십니까?? 오늘 아이들과 시티에 있는 워터 파크에 다녀왔습니다. 점심으로 아이들과 KFC 버거와 치킨도 먹었습니다. 아이들 모두 다친 곳 없이 안전하게 캠프로 복귀 하였습니다. 그리고 5분 거리에 있는 Park mall 에서 아이들과 쇼핑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태환 [Andy] 오늘 워터파크와 쇼핑을 마치고 무사히 캠프로 돌아와 저녁을 먹고 피곤해 하는 모습이었습니다. 하지만 이후 부모님과 빨리 전화를 통화하고 달려가 멀린 이란 영화를 보러 가는 모습이었습니다. 태환이가 일기를 쓸 때 오늘 정말 재미있게 놀았다고 하였습니다. 지금까지 액티비티로 간 수영장 중에서 가장 재미있었다고 하였습니다.
최민준 [June] 아이들과 수영을 신나게 하고 나서 배가 많이 고팠는지 점심으로 치킨과 햄버거를 먹고도 민준이는 남은 치킨을 더 먹었습니다. 그리고도 배가 덜 불렀는지 감자튀김도 더 먹는 모습이었습니다. 또한 민준이 스프레이 썬 크림을 많이 바르도록 했음에도 불구하고 많이 그을렸습니다. 수영을 하면서 물안경을 계속 쓰고 물안경 모양으로 그을려서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앞으로는 수영 때 썬 크림을 구석구석 열심히 바르도록 잘 지도하겠습니다.
박정우 [Henry] 정우는 매일 수영장에서만 수영을 하다가 오랜만에 워터 슬라이드가 있는 수영장을 가서 그런지 매우 들떠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수영을 하다가 워터슬라이드를 탔는데 몇몇 학생들은 무서워서 못 탔는데 정우는 맨 처음으로 워터 슬라이드를 타고 내려 갔습니다. 그리고는 더 타고 싶다고 조를 정도로 오늘 하루 신난 모습으로 쇼핑도 마치며 즐겁게 보냈습니다.
이주현 [Dima] 오늘 주현이와 같은 조 이여서 주현이와 항상 같이 움직였습니다. 주현이가 조에서 나이가 많아 저를 도와 인솔하거나 줄을 세울 때 많이 도와 주었습니다. 워터파크에서 주현이가 수영을 할 줄 몰라 저가 자유 영을 알려 주었습니다. 주현이가 운동신경이 좋은지 금방금방 따라 하였습니다. 아직 부족하지만 남은 기간 동안 수영 수업에 알려 주도록 하겠습니다.
노윤철 [Tony] 윤철이는 워터파크에서 아이들과 수영을 하고 워터 슬라이드를 타면서 스피드를 즐기는 모습이 정말 신나 보였습니다. 또한 캠프로 돌아와 절친 주현이 생일 파티를 해주었는데 윤철이가 옆에서 정말 많이 축하해 주었습니다. 이후 케이크도 나눠 먹는 모습이었습니다. 이후 스케줄을 소화하고 하루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정태인 [Jason] 태인이는 남은 아이들이 몇 안되 워터 파크에서 왠지 텅텅 비어 있는 느낌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래도 남아있는 친구들과 수영장에서 술래 잡기도 하고 워터 슬라이드도 재미있게 탔습니다. 이후 캠프장에 돌아와 밥을 먹고 태인이가 정말 재미있게 놀았는지 피곤한 모습이었습니다. 하지만 남은 일기도 열심히 마무리 하고 잠자리에 들 수 있었습니다.
조재원 [David] 재원이는 워터 파크에 있는 워터 슬라이드를 타는데 재원이가 슬라이드를 탈줄 모르는 듯 자꾸 걸려 천천히 내려 오길래 저와 같이 슬라이드 재미있게 타는 방법을 알려 주었습니다. 이후 파크몰에 가서 아이들과 쇼핑도 하고 캠프로 돌아와 부모님께 전화통화를 하고 일기를 쓰고 하루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홍재영 [Lionel] 재영이가 처음에는 워터파크에서 발만 담그고 있겠다고 했는데 제 물안경을 빌려 주었더니 저와 물 장구도 치며 아이들과도 수영을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이후 캠프로 돌아와 부모님께 전화통화를 하면서 아버지와 전화통화를 했는지 재영이가 조금 눈물을 흘렸습니다. 재영이가 다음주에 돌아가지만 재영이가 부모님을 많이 그리워 하는 것 같습니다.
이윤재 [Ben] 오늘 워터파크에 갔다 왔습니다. 저희 반 아이들은 썬 크림을 듬뿍 바르게 하였지만 윤재는 썬 크림을 얼굴이 하얗게 될 정도로 발랐음에도 불구하고 볼이 빨갛게 그을렸습니다. 또한 아이들과 쇼핑을 하고 돌아와 캠프에서 볼이 따갑다고 찾아와 크림을 발라주었습니다. 부모님과 전화 통화를 하면서 멀린 이란 영화를 보는데 윤재가 영화에 빠져 불러도 모를 정도로 집중해서 재미있게 보는 모습이었습니다. ^^
아이들과 수영도 하고 쇼핑도 하고 오늘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내일은 아이들과 캠프장에서 골든벨 액티비티를 합니다. 캠프장에서 아이들과 휴식도 취하며 남은 주말을 즐겁게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부모님들도 좋은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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