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BEST | 등록일 | 2016-0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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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연진[SARAH], 김지우[SALLY], 이다은[MARY], 장세원[JULIA], 백다연[LISA], 손효리[IRIS], 김서연[KATE], 이여경[CRYSTAL], 채화연[JULIA], 양여진[JINA]의 담임교사를 맡고 있는 김희연입니다. 오늘 액티비티 즐겁게 안전하게 다녀왔습니다^^ 아이들이 돌아와서 쇼핑한 간식들도 정리하고 영화보며 기다리던 부모님과 통화시간에 눈물을 보이기도 했는데요~ 캠프 5주차인만큼 대부분의 아이들이 씩씩해보여서 다행입니다. 통화할 때 액티비티 때 산 기념품을 자랑하는 아이들도 보이고 오늘 미끄럼 탄 것에 대해 신나게 이야기하더라구요~^^ 내일은 일요일 액티비티로 원어민 선생님들과 함께 레벨트스트 후 영어퀴즈대회가 있을 예정입니다! 아이들 다 상품을 타겠다며 기대에 가득 차 있는데 내일 즐겁게 퀴즈 진행할 수 있도록 많이 도와주겠습니다^^ 김연진[SARAH] 연진이 오늘 액티비티 때 너무 힘들면 몸살 날까봐 무서워인지 그늘에서 많이 쉬었습니다. 지우 썬크림도 중간중간에 챙겨 발라주면서 저랑 셀카도 찍고 액티비티 간 분위기 내며 즐겁게 하루를 보내고 왔습니다. 저번주에 연진이가 아파서 쇼핑을 친구들과 못하고 따로 해서 그런지 오늘 쇼핑 때 친구들과 쇼핑목록리스트를 적어 바쁘게 다니는 모습이 참 귀여웠습니다^^ 못 먹는 아이스크림도 먹고 좋아하는 그린망고스무디도 먹었다고 신나게 자랑하는 모습에 저까지 덩달아 기분이 좋았답니다!^^ 김지우[SALLY] 지우는 보통 액티비티에 가면 언니랑 다니곤 했는데 요즈음 마음맞는 친한 친구들이 많이 생겨서 그런지 친구들과 같이 수영도 하고 밥도 먹고 쇼핑을 다니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연진이가 배치고사 때문에 일주일 먼저가게 되어서 걱정하곤 했는데 연진이도 이런 지우의 모습을 보며 안심이 된다며 저한테 웃으며 말했습니다. 지우도 오늘 아이스크림도 먹고 도넛츠도 먹었다며 신난 모습이었습니다. 어머니와 통화할 때 울었던 게 불과 며칠 전 같은데 씩씩하게 통화하는 아이 모습 너무 대견합니다^^! 이다은 [MARY] 다은이 오늘 액티비티 때 수영 열심히 하더라구요~ 다은이가 그렇게 수영을 잘 하는지 미처 몰랐습니다^^ 저랑 대결한다며 같이 물장난치고 미끄럼도 타면서 제가 가져온 방수카메라로 셀카도 엄청 많이 찍었답니다~ 한국 가면 카톡으로 다 보내주기로 하니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다은이가 은수를 알게 모르게 정말 많이 챙기는 모습에 너무너무 기특합니다. 은수가 조금이라도 기침을 하면 다은이가 먼저 저에게 와서 은수 약을 챙겨주자고 하고 정말 보기 좋은 남매입니다^^ 장세원 [JULIA] 세원이가 가장 좋아하는 액티비티가 있는 토요일, 오늘 하루종일 싱글벙글 신나보였습니다^^ 세부시티로 나가는 밴 안에서 같이 노래도 따라부르며 한껏 밝은 표정으로 하루를 시작했고 리조트에 가서 사진도 많이 찍고 맛있는 점심식사도 했습니다. 이번에 다른 친구들이 저번주에 산 것을 보고 큰 초코우유를 하나 사와서 냉장고에 보관해두고 굉장히 뿌듯한 표정이 너무 귀여웠답니다^^ 오늘 일정을 다 소화하고도 열심히 일기쓰는 세원이 모습 칭찬 많이많이 해주었습니다!^^ 백다연[LISA] 다연이 오늘 액티비티 나가기전에 저에게 일기를 다 썼는지 검사 맡고 가기로 약속해서 오늘 아침에 보여주는데 리라이팅까지 성실하게 다 끝내놓았길래 아주 많이 칭찬해주었습니다^^ 저랑 상담을 많이 하고나서는 다연이가 더욱 밝아진 모습이고 선생님들에게도 공손히 인사하고 예쁜 모습에 너무 대견합니다! 내일 있을 레벨테스트 약간 긴장된다고 하는 모습이었는데 아이가 자신감을 가지고 스피킹 더 잘치게 오늘 점호할 때 계속 영어로 대화하게끔 시켰는데 영어 잘하더라구요~^^ 내일 아이 더 자신감 가지고 칠 수 있게 아침에 기운 팍팍 주겠습니다!^ _ ^ 손효리[IRIS] 효리가 어제 컨디션이 조금 안 좋아보여서 걱정했는데 오늘 아침에 밥을 먹고 멀미약도 챙겨 준 다음 밴에 탑승해 이동했습니다. 보통 멀미를 잘 하는 아이라서 걱정이 되곤 했는데 오늘은 밥도 먹고 멀미약도 미리 먹은 덕인지 아이가 아픈 기색 없이 밝아보여서 안심했답니다. 효리랑 친한 방 언니들과 같이 쇼핑하며 휴지도 샀구요~^^ 수영복은 어머니가 보내주신다고 했다며 사지 않았습니다^^ 돌아와서는 영화를 보며 부모님께 통화를 보며 그리고 또 쇼핑해온 과자를 친구들과 나눠먹으며 정말 밝은 모습이였답니다^^ 김서연[KATE] 오늘 서연이 밴에 탑승해서부터 선크림을 바르고 또 덧바르고 꼼꼼히 바르는 모습에 서연아 선생님도 서연이처럼 꼼꼼하게 바르는 습관 배워야겠다고 하니 발라준다며 제 팔에 발라주는 모습이 너무 자상하고 귀여웠어요~^^ 서연이가 가끔 두통이 있어서 제가 외출 때는 따로 두통약도 챙겨다니는 데 오늘 컨디션이 좋았고 아프지 않다해서 안심했습니다. 아이가 초코우유 외에 말린 망고와 말린 바나나를 사며 맛도 좋고 몸에도 좋다고 말하는 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 오늘 어머니랑 통화하고 한껏 더 들뜬 모습이였답니다^^ 이여경[CRYSTAL] 여경이가 다음주에 한국가니까 이번이 마지막에서 2번째 쇼핑이라며 살 것들을 꼼꼼히 적어 놓은 체크리스트를 한번 더 체크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너무 귀여웠습니다^^ 아이가 어머니는 뭐 사다드리지 하며 고민하는 모습도 보였구요~ 마지막 액티비티라 그런지 오늘 수영장에서 물놀이 열심히 했고 저도 들어오라며 잡아 당겼답니다ㅠㅠ 저도 여경이가 다음주면 간다는 생각에 벌써 아쉬워서 사진 많이 찍고 아이에게 나중에 카톡으로 보내준다며 달래주고있습니다^^ 오늘 액티비티 일정 후 피곤할텐데도 일기를 열심히 쓰는 모습이 참 기특 했습니다! 아참, 아버지는 해외에 계시고 어머니는 전화를 3번이나 시도했지만 안 받으셔서 내일 하기로 했습니다^^ 채화연[JULIA] 화연이 오늘 떠나기 전에 저에게 밀린 단어쓰기와 일기 끝내기를 약속했기 때문에 아침에 저에게 보여줬는데 성실하게 다 끝낸 모습에 칭찬해주었답니다~^^ 아이가 이제 알아서 하고 저에게 안해도 되냐며 투정부리지도 않고 너무 기특해죽겠습니다~^ _ ^ 방 친구들과 사이가 유독 좋은데 오늘 쇼핑할 때 큰 과자를 같이 사서 나눠먹을 거라고 하더라구요~ 돌아와서는 영화도 보고 하루종일 있었던 얘기도 하며 밝은 모습이였답니다! 부모님이랑 통화할 때만 되면 애기처럼 눈물을 보이는데 어머니 많이 보고싶은가봐요~ 목소리만 들으면 눈물이 나는 것 보니ㅠㅠ 아이 많이 달래주고 다시 힘찬 생활 할 수 있게 옆에서 많이 보살펴주겠습니다! 양여진[JINA] 여진이 오늘 간식은 많이 안 사고 기념품을 사더라구요~ 왜인지 물어봤더니 어머니가 보내주신 과자와 컵라면이 많다며 그것 먼저 먹을 거라고 하는 모습이 귀여웠어요^^ 오늘 저녁먹고 남는 시간에 아이들과 키가 커야 한다며 모여서 줄넘기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친구들과 사이가 정말 좋아서 같이 간식도 나눠먹고 모여 운동도 하는 모습을 바라보고 있으면 엄마미소가 저절로 납니다!^^ 아이가 내일 있을 영어퀴즈 꼭 상품타고 싶다고 열의에 차 있는데 자신있게 대답할 수 있도록 자신감 팍팍 불어넣어주겠습니다!! 벌써 캠프 5주차가 거의 다 지나갔고 내일 일요일 하루 남았습니다^^ 아이들이 주중이면 알아서 공부하고 일기쓰는 모습을 보이고 주말이면 캠프티셔츠를 입고 들뜬 모습으로 아침 먹고 준비하고 있는 모습을 보일 때면 아이들이 캠프에 정말 다 적응했구나 하며 대견하고 기특합니다. 다음주면 가는 아이들도 있고 8주 캠프로 온 아이들은 저와 함께 2월 20일까지 3주가 남았는데 다들 친구들이 떠난다고 같이 가고싶다고 얘기하기보다는 나도 다음주에 떠나는 친구들 다음에 2주 있음 간다! 면서 밝게 이야기하는 아이들이 많아서 기특하고 너무 예쁩니다. 아이들이 이제는 한국 돌아가고 싶단 소리보다는 주말에 어떤 액티비티에 가게 될까, 월요일엔 또 원어민 선생님과 어떤 이야기를 할까 하며 신난 모습에 가끔 캠프의 첫째 둘째주를 떠올리며 변화된 아이들의 모습에 많이 놀랍습니다. 아이들이 남은 캠프생활동안 여태까지 해왔던 것처럼 즐겁게 좋은 추억 만들 수 있도록 항상 관심 갖고 도와주겠습니다. 궁금하신 점/ 부탁하실 것 있으시면 부담없이 밑에 댓글로 문의주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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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세원맘 2016-01-30 22:05:4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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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오늘 액피비티까지 다녀오시고,,,많이 피곤하실꺼 같습니다.. 화이팅하세요~~~ 전화 통화중에 세원이가 용돈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8주라 그런건지,,, 송금을 할 수 있다면 절차 방법 부탁드립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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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st 2016-01-31 11:47: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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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세원이 어머니 용돈 더 보내시려면 외환은행 620 238308 216 으로 송금해 주시면 됩니다 ^^ 그런데 확인 결과 아직 세원이는 용돈이 많이 남아 있어요 어머니 당분간은 용돈걱정 안해도 될것 같습니다^^ 제가 세원이에게 부족하지 않다고 말해 놓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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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서연맘 2016-01-31 21:56:4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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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주말에 서연이랑 통화할 때 서연이도 용돈이 부족하다고 하더라구요. 수요일 평가보고서 보고 나서 서연이랑 이야기할려고 했는데 선생님 괜찮으시면 한 번 확인 부탁드려도 될까요? 선물 사고 하면 부족하다고 하던데.. 선물은 안 사 와도 되는데 말이죠^^;; 서연이가 먹고싶고 필요한 것 사는데 용돈이 부족할려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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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ST 2016-02-01 21:55:4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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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서연이 어머님. 서연이 남아있는 용돈으로 가조들 선물까지 사도 될 정도로 충분하게 있으니깐 걱정 안하셔도 되실것 같아요. ^^ 그럼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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