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BEST | 등록일 | 2016-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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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이태환[Andy], 최민준[June], 박정우[Henry], 이주현[Dima], 노윤철[Tony] , 정태인[Jason], 조재원[David]., 김민재[Michael]., 홍재영[Lionel]., 이윤재[Ben], 학생들을 맡고 있는 T.Andrew( 이대우 ) 입니다. 오늘 한 주의 마지막 날인 금요일입니다. 오늘은 4주차 5주차 아이들이 한국으로 돌아 가는 날입니다. 아이들이 얼마 안 되는 기간이지만 정도 많이 들었나봅니다. 그래서 그런지 아이들이 점심 시간에 같은 방 친구들의 연락처를 물어보고 다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태환 [Andy] 한주의 마지막이라서 그런지 오늘은 많이 피곤 하다고 하였습니다. 내일은 주말이라 다행이 늦게까지 잘수 있어 아주 좋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내일 액티비티가 많이 기대가된다고 합니다. 또한 오늘 원어민 선생님들과 수업을 마치고 과자를 받고 선물도 받아 기분이 좋았다고 하였습니다. 내일 태환이와 워터 파크에 가서 재미있는 추억 만들고 오겠습니다. 최민준 [June] 민준이가 오늘 4주차 5주차 아이들이 한국으로 돌아가 자신도 조금 들떠 있었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왜 이렇게 신이 났냐고 물어보니 자신도 빨리 한국에 가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민준이가 한국에 간다고 마냥 기분은 좋지 않다고 하였습니다. 한국에 도착해서 다시 중국으로 간다고 마음이 놓이지가 않는다고 합니다. 민준이가 중국에서 영어를 잘 할수 있도록 영어 실력을 많이 향상 시키도록 하겠습니다. 박정우 [Henry] 정우는 체육시간에 아이들이 많이 빠지는 바람에 정우가 이전 보다 덜 신나 보였습니다. 하지만 남아있는 다른 형 누나들과 같이 장난도 치고 물장구도 치는 모습이 었습니다. 이후 같은 방 형들이 떠난다고 어깨가 축 처져 있었습니다. 한국으로 돌아가는 아이들과 작별인사를 하며 형들이 정우를 많이 안아 주었습니다. 한국으로 돌아가는 아이들도 정우와 많은 정이 쌓인 것 같았습니다. 이주현 [Dima] 주현이는 같은 방 친구들이 한국으로 돌아가 조금 아쉽다고 하였습니다. 그동안 같은 방을 쓰면서 정이 많이 들었는지 저녁에 아이들을 마중 보내면서 조금 찡한 모습을 보았습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주현이 같은 방 친구들에게 정말 정을 많이 주었구나 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노윤철 [Tony] 윤철이가 아침을 먹고 조금 배가 아팠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많이 아프진 않아 수업에 빠진 않았습니다. 4주차 5주차 아이들이 한국으로 돌아가면서 대부분의 선생님들도 같이 빠지게 되어 윤철이와 친한 선생님들이 빠지게 되어 맘이 아팠다고 했습니다. 친한 선생님들과 윤철이가 정이 많이 들고 해서 선물도 받아 기분도 좋았지만 떠나게 되서 맘이 조금 슬펐다고 하였습니다. 정태인 [Jason] 태인이와 친한 친구들이 한국으로 돌아 가서 많이 아쉬워하기도 하였고 부러워 하기도 하였습니다. 태인이가 아이들과 벌써 5주나 지났냐며 시간이 너무 빠르게 지나갔다고 하였습니다. 아이들을 떠난 보낸 후 같은 방을 쓰는 친구들이 없으니 방 청소도 오래 걸리고 빈 침대가 너무 허전 하다고 하였습니다. 저가 태인이에게 남은 기간 동안도 좋은 추억 만들고 돌아가자고 한 마디 해주었습니다. 조재원 [David] 재원이가 이번 주에 가는 친구들이 많이 부러운지 일기와 단어 시험을 칠 때 빨리 한국으로 돌아 가고 싶다고 조금 우울해 보였습니다. 제가 장난으로 밀린 일기를 다 써야 한국 비행기 표 나온다고 장난을 치며 우울한 기분을 풀어 주었습니다. 재원이가 요즘에 정말 열심히 하고 있어 보기 좋습니다. 재원이가 일주일 남은 기간 동안 열심히 하고 캠프장을 떠나 한국으로 돌아 갈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홍재영 [Lionel] 재영이는 오늘도 다른 날과 다름 없이 열심히 수업에 참여하고 수학 시간과 일기시간에도 열심히 참여 하였습니다. 또한 같은 방 아이들 2명이 한국으로 돌아가 아이들과 작별 인사도 하고 보내 주었습니다. 가끔씩 재영이 책을 한번씩 보면 정말 열심히 공부 하고 있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번 주에 있을 전체 검사에서 이번에도 1등 하지 않을 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윤재 [Ben] 윤재는 오늘 친구들에게 과자를 받아 방에서 몰래 먹다가 저에게 걸려 조금 혼을 냈습니다. 윤재가 빡빡한 캠프 스케줄에 피곤했는지 점심 먹고 저녁 먹고 남은 시간 동안 짬짬이 잠을 자고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수업 중에는 열심히 수업에 집중하는 모습이어서 다행입니다. 다음주에 돌아가는 윤재가 남은 일주일 동안 조금 더 실력을 향상 할 수 있도록 옆에서 지도 하겠습니다. 내일은 아이들과 세부 시티에 있는 워터 파크에 놀러 갑니다. 물 놀이 인 만큼 아이들이 안전하게 놀 수 있게 준비운동과 안전 교육을 지도 하겠습니다. 자세한 계획은 홈페이지에 올라 와 있습니다. 부모님께서 한번씩 확인 부탁 드리겠습니다. 부모님들도 좋은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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