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BEST | 등록일 | 2016-01-28 |
|---|
안녕하십니까 이태환[Andy], 최민준[June], 박정우[Henry], 이주현[Dima], 노윤철[Tony] , 정태인[Jason], 조재원[David]., 김민재[Michael]., 홍재영[Lionel]., 이윤재[Ben], 학생들을 맡고 있는 T.Andrew( 이대우 ) 입니다. 4일 동안 빗 줄기가 드디어 끈기고 언제 비가 왔는지 모를 정도로 맑은 하루 였습니다. 아이들이 비가 그치니 바로 수영을 할 수 있는지부터 물어 보았습니다. 오늘은 아주 화창 한 하루였습니다. 이태환 [Andy] 태환이가 오전 수업에는 자신이 뿌듯할 정도로 열심히 참여 한다고 합니다. 점심 먹고 오후에 조금 피곤하고 졸리다 고 합니다. 수업은 원어민 선생님과 하는 그래머 수업이 가장 재미 있다고 합니다. 지금 수학의 같은 경우 비와 비율 단원을 하고 있는데 뒤로 갈수록 이해하기 조금 힘들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못 푸는 문제 없이 다 풀고 있습니다. 최민준 [June] 민준이 기침이 완쾌 되어 오늘부터 수영수업에 참여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저번에 안경문제로 저한테 쓰신 편지에 답변은 댓글로 남겨 드렸습니다. 부러진 안경은 순간 접착제로 임시방편으로 붙여 주었습니다. 민준이가 사용하다가 부러지면 새로 여기에서 산다고 합니다. 어머니가 말씀하신 긴 팔 잠바 두 개중 빨간 잠바는 찾아 보았지만 안보이고 회색 얇은 잠바만 민준이가 가지고 있습니다. 민준이가 캠프장에서 빨간 잠바를 입은 적이 없다고 합니다. 박정우 [Henry] 오늘 수업 할 때 열심히 하여 선생님께 칭찬을 받았다고 저한테 말해 주었습니다. 오늘 정우가 체육 수업 시간에 오랜 만에 수영을 할 수 있어서 그런지 아침부터 신나 보였습니다. 정우는 저녁에 피곤 할 텐데 밀린 일기도 없이 매일매일 열심 스케줄에 참여 하고 있습니다. 이주현 [Dima] 원어민 선생님 몇 분이 계약이 끝나면서 캠프를 떠나서 주현이와 친한 선생님들이 떠난다고 조금 아쉽고 슬펐다고 합니다. 또한 오늘 주현이 생일이어서 원어민 선생님들이 주현이에게 과자 선물과 조금만 선물도 주고 축하도 해주어서 정말 기뻤다고 합니다. 주현이가 생일을 부모님과 같이 못 보내서 아쉽다고 하였습니다. 저희가 이번 주 주말에 아이들과 다같이 주현이 생일을 챙겨줄 예정입니다. 노윤철 [Tony] 윤철이는 아침에 빵이 정말 맛있다고 합니다. 또한 아침에 피곤하지 아침 수업은 오후 수업에 비해 조금 졸리고 피곤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오후에는 적극적으로 참여 하고 있습니다. 윤철이가 오랜만에 수영 수업을 할 수 있게 되어 정말 재미있게 수영 수업에 참여 하였습니다. 이후 배가 많이 고팠는지 저녁 식사 시간에 정말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정태인 [Jason] 태인이가 같은 방을 쓰던 친구들과 정도 많이 들고 하였지만 같은 방을 쓰던 친구가 한국으로 돌아가 같은 방 아이들끼리 과자를 모아서 한국으로 돌아가는 친구를 위해 송별회를 해주었다고 합니다. 짧으면 짧은 기간 이지만 아이들끼리 같이 옹기종기 붙어 자면서 정이 많이 든 모습이었습니다. 조재원 [David] 원어민 선생님 수업 시간에 그룹으로 하는 수업이 있는데 원어민 선생님이 영국씩 발음을 사용하다 보니 조금 알아 듣기 힘들다며 이해하기 힘들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한국인 선생님이 가르치는 그래머 수업이 가장 재미있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선생님이 문법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고 수업도 재미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재원이가 오랜만에 체육수업을 해서 정말 신나 보였습니다. 홍재영 [Lionel] 아침부터 저녁까지 조금 머리가 아팠다고 하였습니다. 오늘은 천식은 조금 있었지만 호흡기는 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재영이가 가져온 두통약을 저녁 먹고 먹을 수 있게 하였습니다. 재영이가 일기 주제가 조금 어렵다고 하였지만 오늘도 일기를 만점을 받아 오답을 안 쓰고 점호 이후 바로 잠자리에 들 수 있었습니다. 이윤재 [Ben] 윤재는 오늘 아침부터 저한테 체육 수업 무조건 수영을 한다고 달려와서 저한테 약속을 받아 갔습니다. 오늘 오전 수업 열심히 참여하면 하면 한다고 약속을 하니 오늘 윤재가 수업 도중에 체크 해 보니 정말 선생님 말씀을 집중해서 듣는 모습이었습니다. 윤재가 지금처럼 집중력을 이어서 캠프 생활을 마무리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아이들이 수영을 해서 그런지 아이들 모두 활기찬 모습이었습니다. 저 또한 기분이 좋아 지는 하루이었습니다. 벌써 한 주의 반이 지나 갔습니다. 점점 아이들과 지내면서 시간이 하루가 너무 빠르게 지나가고 있습니다. 하루하루 좋은 시간 보내고 한국으로 돌아 갈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
| |
| |
| 최민준 엄마 2016-01-29 11:00:43 | |
| |
| 선생님~ 안경 고쳐서 쓰고 있는 사진 봤어요 감사합니다~. 기침도 이제 좋아졌다 하니 한결 안심이에요 잠바도 하나 찾아서 다행이구요 감사드립니다~~^^ | |
| |
| * 표시는 필수항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