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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회 1월 27일] T.Andrew의 1월 27 담임일지입니다

게시물 등록정보
작성자 BEST 등록일 2016-01-27

 

안녕하십니까

이태환[Andy], 최민준[June], 박정우[Henry], 이주현[Dima], 노윤철[Tony]
, 정태인[Jason], 조재원[David]., 김민재[Michael]., 홍재영[Lionel]., 이윤재[Ben],  학생들을
맡고 있는 T.Andrew( 이대우 ) 입니다.

 


세부 캠프장에 3일 내내 빗 줄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아이들 모두 다시 날씨가 화창하고 따뜻해 지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수영을 너무 간절히 원하고 있어 저도 내일은 꼭 비가 그쳤으면 좋겠습니다.

 

이태환 [Andy]
태환이가 오늘 힘이 없어 보여 태환이에게 왜 그러냐고 물어보니 
오늘 비가 와서 그런지 오늘 따라 유난히 힘이 안 난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체육시간에 아이들과 실내에서 게임을 하면서 태환이가 기분이 다시 업 된 모습이었습니다. 아픈 곳은 없는데 태환이도 캠프생활이 5주차 정도 되다 보니 조금 지친 모습이었습니다.
날씨도 맑아지고 수영수업도 하고 다시 한번 힘내자고 응원해 주었습니다.
 


최민준 [June]
오늘 민준이가 같은 방 아이와 조금 말 다툼을 하였다고 합니다.
민준이와 친구에게 들어 보니 서로 장난을 치다가 말다툼으로 이어졌다고 합니다.
둘이 워낙 친하고 나쁜 감정으로 말다툼을 한 것이 아니라
서로 화해시키고 돌려 보냈습니다. 이후 저녁시간에 언제 싸웠는지 싸운 친구와
과자도 나눠 먹고 친해진 모습이었습니다.

 

박정우 [Henry]
오늘도 비가 와 바람도 많이 불고 햇빛도 뜨지 않아 체육시간에 비가 오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많이 쌀쌀하였습니다. 그래서 실내에서 다같이 아이들과 간단한 게임을 하면서
다른 아이들과도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정우와 같이 정말 오랜만에 게임을 해서 그런지 
쌓인 스트레스가 날아갈 만큼 정말 재미있게 하였습니다.

 

이주현 [Dima]
오늘도 서브 선생님과 수업을 하였다고 합니다. 리딩 시간 수업임에도 불구하고 
정말 재미있다고 하였습니다. 또한 원어민 선생님과 하는 그래머 수업 또한 
정말 재미 있어 오늘 하루를 정말 기분 좋게 수업을 마쳤다고 합니다.
체육시간에도 게임도 하고 재미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오늘 하루가 정말 
기분 좋게 마무리 할 수 있었다고 하였습니다.

 

노윤철 [Tony]
오늘 윤철이가 점심을 먹은 후 옆방아이들과 배게 싸움을 해서
선생님께 혼이 났습니다. 윤철이 방 아이들과 옆 방 아이들 모두
심한 장난을 친 벌로 수업이 끝난 후 종이 한 장을 빽빽하게 영어로 쓸 수 있도록 
추가 하였습니다. 그 덕분인지 내일 단어 시험준비까지 완벽하게 했습니다. 
아이들 모두 다 쓰고 방에 올라가 잘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정태인 [Jason]
태인이가 오전 수업을 마치고 점심을 먹고 옆방 아이들과
배게 싸움을 하여서 선생님께 혼났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오후에 
기분이 안 좋았다고 합니다. 영어 수업의 경우 시간이 정말 
빠르게 지나간다고 합니다. 하루하루도 금방 지나 가고 있어 좋다고 합니다.
태인이가 또한 5주차 아이들이 이번 주에 가는데 정말 부럽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태인이에게 남은 기간 동안 즐겁게 즐기다가 가자고 조언해 주었습니다.
 


조재원 [David]
재원이가 방을 바꿔서 그런지 원래 지내던 친구들과 떨어져 새로운 방 친구들과
다니는 재원이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재원이가 아직은 서먹서먹한지 방에서 
조용해진 느낌이었습니다. 재원이는 활발하고 친화력도 좋아 새로운 친구들과도 
금방 친해져 캠프장을 이곳 저곳 돌아다닐까 조금 걱정이 됩니다.
하지만 저는 활발하고 항상 많이 웃는 재원이 좋습니다.

 

홍재영 [Lionel]
어제 저녁에 에어컨을 다 껐음에도 불구하고 저녁에 조금 추웠는지 
재영이가 자면서 추워서 잠을 조금 설쳤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침엔
피곤하다고 하였습니다. 오후에는 다시 즐겁게 저와 장난도 치고 활기찬 모습이었습니다.
재영이가 문법 시간에 수동태 단원을 배우고 있어 조금 이해하기 어렵다고 합니다.
제가 재영이가 궁금한 점을 알려주었습니다. 오늘 단어시험이 조금 어렵다고 하였지만 
단어시험 통과를 하였습니다. 

 

이윤재 [Ben]
윤재가 오늘 여기 캠프장에 있으면서 여러 가지 좋은 점을 말해 주었습니다.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고 외국인 선생님과도 친해지고 친구처럼 지낼 수 있어 
좋다고 하였습니다. 또한 한국에서 먹을 수 없는 음식과 과자들이 필리핀에 
많아 정말 좋다고 했습니다. 또한 힘든 점은 하루 종일 영어 공부만 하다 보니
지치고 힘들다고 합니다. 옆에서 윤재가 힘낼 수 있도록 도와주겠습니다.

 


5주차 수업이 진행이 되다 보니 아이들 모두 적응하고 날씨도 꿉꿉하다 보니 
조금 힘들어 하고 많이 지쳐 있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하루 빨리 다시 날씨가 
화창해지고 아이들 모두 좋아하는 수영수업과 아이들 모두 밝은 모습으로 
돌아 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표시는 필수항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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