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BEST | 등록일 | 2016-0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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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이태환[Andy], 최민준[June], 박정우[Henry], 이주현[Dima], 노윤철[Tony]
, 정태인[Jason], 조재원[David]., 김민재[Michael]., 홍재영[Lionel]., 이윤재[Ben], 학생들을
맡고 있는 T.Andrew( 이대우 ) 입니다.
오늘은 주말이라 아이들이 늦게 까지 푹 잤습니다.
오전에는 레벨테스트를 잘 치르고 오후에는
아이들과 SM 쇼핑몰에 있는 영화관에서 ‘엘빈과 친구들’
이라는 영화를 보고 왔습니다. 아이들이 오랜만에 영화도 보고
아이들과 배를 잡고 신나게 웃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옆 친구들과 팝콘도 나누어 먹고 콜라도 먹고 아이들이 오늘 재미있는
액티비티를 하고 돌아왔습니다.
이태환 [Andy]
오늘 태환이가 아침에는 컨디션이 괜찮았습니다. 그러다가 아침을 먹고
속이 조금 안 좋다고 하여 태환이가 쉬고 싶다고 하여 영화 액티비티를 안 나가고 캠프장에서 쉴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액티비티를 갔다 와서 태환이에게 물어보니 속이 안 좋고 배아픈것도 많이 좋아 졌다고 하였습니다. 전체 검사에서도 태환이가 참석 하겠다고 했지만 조금 힘들어 보이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내일부터 수업을 열심히 듣자고 하며, 방에 올려 보내 쉴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저녁을 먹고 약을 먹고 쉬도록 하였습니다.지금은 많이 좋아졌다고 하니 너무 걱정 하시지 않아도 될 듯합니다.
최민준 [June]
오늘 레벨테스트도 즐기듯 씩씩하게 마친 민준이는 영화관에서 아이들과 영화를 보면서
정말 재미있게 웃고 아이들과 얘기하는 모습이 정말 신나 보였습니다.
이후 저녁 식사 시간에 민준이와 같이 먹으면 얘기를 하였습니다.
민준이에게 중국을 가서도 열심히 하고 좋은 경험이 될 거라며
많은 이야기를 해 주었습니다.
박정우 [Henry]
오늘 정우가 아이들과 SM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고
돌아와 한 주에 있었던 단어시험과 일기장 책 검사를 하였습니다.
전체검사에서 정우가 일기와 책 검사는 거뜬히 통과를 하였지만
단어 시험에서는 조금 힘들어 하였습니다. 단어 시험을 하는 동안 세 번째 재 시험에서
통과를 하지 못해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끝까지
단어를 외우고 통과하여 아주 신나 하였습니다. 정우가 앞으로도 열심히 공부 할 수 있도록 잘 지도하겠습니다.
이주현 [Dima]
야외 액티비티를 하고 돌아와 한 주 동안 있었던 수업내용과
단어와 일기를 검사 받는 날입니다. 오늘 주현이는 캠프장으로 돌아와
자신은 책 검사만 맡으면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주현이는 이번 주 동안
단어 시험을 다 맞았고 밀린 일기도 없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책 검사를 하면서
주현이가 수업 중에도 정말 열심히 하고 있구나 라고 느낄 정도로 빽빽 하게
쓰여 있었습니다. 얼마나 주현이가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있는지 또 한번 알 수 있었습니다.
주현이에게 많은 칭찬의 편지 부탁합니다.
노윤철 [Tony]
오늘 영화관에서 아이들과 팝콘을 너무 많이 먹어서 그런지
조금 속이 안 좋고 배가 거북 하다고 하였습니다.
전체 검사 이후에 저녁 식사 시간에는 저녁을 먹기 싫다고
하였지만 조금이라도 먹이고 나서 룸에서 선생님과 함께 조금 쉬라고 하였습니다.
이후 원어민 선생님들과 팝송이 끝나고 윤철이에게 다시 물어보니
소화가 다 되었다고 하니 너무 걱정은 하시지 않아도 되실 것 같습니다.
정태인 [Jason]
태인이가 오늘 액티비티 야외 활동을 마치고 캠프장으로 돌아와
전체검사에서 단어시험을 많이 힘들어 하였습니다. 태인이가 쉬운 단어만
외우고 시험을 보려고 하여 어려운 단어 위주로 시험을 보았습니다.
하지만 태인이가 열심히 한 끝에 4번 만에 단어를 통과하여 남은 시간 동안 달콤한 쉬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이후 원어민 선생님들과 팝송도 하고 일기도 쓰며 하루를 잘 마무리 하였습니다.
조재원 [David]
오늘 재원이는 어제 피자를 너무 많이 먹어서 일까요? 속이 조금 안 좋다고 하여 무리 가지 않도록 아침 점심 저녁으로 죽을 먹을 수 있게 하였습니다. 점심 이후 아이들과 영화관에서 아이들 스스로 팝콘과 음료도 주문하고 옆에 있는 친구들과 나누어 먹는 모습이 정말 예뻐 보였습니다. 재원이는 어제 밀린 일기를 쓰느라 쇼핑을 못하여 간식이 없어 속상할까 봐 액티비티 이후에 캠프장 앞에 있는 가이사노 쇼핑몰에서 간식과 음료를 사고 간단한 군것질도 하고 돌아왔습니다.
홍재영 [Lionel]
오늘 재영이에게 오전에 호흡기를 하였냐고 물어보니 오늘은 완전 괜찮다며
재영이가 호흡기는 이제 안 해도 될 것 같다고 하였습니다. 재영이는 영화관에서
아이들과 정말 재미있게 영화를 보고 돌아와 재영이는 밀린 일기와 이번 주 동안
단어를 전부 다 맞아 전체 검사에서 일등을 하였습니다. 재영이가 돌아가기 전까지
지금처럼만 건강 하고 열심히 하도록 지도 하겠습니다. 아 참 그리고 재영이는 오늘 일주일 동안 상점을 많이 받은 학생으로 뽑혀서 졸리비 햄버거를 선물로 받았답니다. 앞으로 남은 캠프기간 더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아이에게도 부모님의 칭찬의 편지 부탁드립니다.
이윤재 [Ben]
오늘 윤재는 아침부터 컨디션이 좋지 않다고 하여서 아침 점심을 죽을 먹을 수 있게 하였습니다.
오후시간에 있는 액티비티 활동을 가고 싶다고 하여 다른 아이들과 같이 영화를 보고 돌아왔습니다.
친구들과 재미있는 시간을 보낸 후 돌아와서 그런지 윤재가 다시 생기를 찾은 모습이었습니다. 이후 전체 검사도 빠르게 통과하여 일기도 쓰고 하루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아이들과 이번 주말 동안 아주 알차게 보낸 것 같아 아주 기분이 좋습니다.
아이들과 쇼핑도 하고 영화도 보고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내일부터 다시 아이들이 공부에만 열중 할 수 있도록 옆에서 지도 하겠습니다.
부모님들께서도 아이들께 응원 편지 부탁 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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