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BEST | 등록일 | 2016-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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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노주호, 홍승우, 이은수, 배상규, 윤민혁, 김덕윤, 강현, 이범준, 김대현, 최민서 손준영 담임T.Aaron(이유석) 입니다. 오늘 아이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액티비티 날이었습니다. 아이들은 즐겁게 액티비티를 즐기고 캠프로 돌아와 부모님들에게 전화통화를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이들도 많이 씩씩해져서 울거나 힘들어하는 친구들은 많이 없었습니다. 그래도 가족들의 목소리를 듣고 나면 집도 생각나고, 부모님의 품도 그리운 아이들이랍니다. 그리운 마음은 한 곳에 두고 아이들은 오늘도 에세이 작성을 잘 마치고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노주호(Edward) 주호는 이번 주 액티비티 조에서 맏형이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을 도와서 동생들을 잘 챙겨주었습니다. 그리고 쇼핑에 가서도 주호는 한번 와본 곳이어서 그런지 같은 조 동생들을 데리고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잘 알려주는 든든한 모습을 보여주었 답니다. -이은수(Joshua) 은수는 오늘 아침에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 이유를 물어보았더니 어제 떠난 스테인 선생님이 아직도 생각나서 그랬던 거였습니다. 정말 많이 정이 들었나 봅니다. 그래도 막상 액티비티를 나가서는 친구들과 장난도 치면서 재미있게 하루를 보내었습니다. -홍승우(Alered) 승우는 오늘 액티비티인 박물관에 가서는 날씨가 더워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쇼핑에 가서는 정말 재미있게 쇼핑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차에 이동중에 많이 신나 보였습니다. 가는 동안 친구들과 함께 노래도 부르며 장난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배상규(Tony) 상규가 오늘 액티비티 도중에 어지럼증을 조금 호소하여서 시원한 곳에서 잠시 쉬었습니다. 다행히 조금 쉬고 나니 괜찮아졌습니다. 그리고 오늘 쇼핑 때는 상규가 원하는 간식을 샀고 목이 말랐는지 아이스티를 사먹었습니다. 그리고 상규는 내일 무슨 영화를 보고 어디로가는지 물어보았습니다. 내일가는 액티비티에도 많은 기대를 하고있습니다. -윤민혁(Aron) 민혁이는 오늘 액티비티날 이어서 그런지 아침에 표정이 밝았습니다. 그리고 액티비티로 박물관을 갔는데 날씨가 더워서 조금 힘들어 하였지만 친구들과 사진도 찍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었습니다. 그리고 쇼핑에서는 같은 방 친구인 대현이와 함께 조가 되어서 즐거운 쇼핑 시간이 되었습니다. -강현(Potter) 오늘 오전에 액티비티로 박물관을 가서 많이 돌아다닌 탓인지 강현이가 점심시간에 피자와 치킨을 정말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양손을 이용해서 치킨 다리를 급하게 먹고 있길래 체할 까봐 강현이에게 천천히 먹으라고 말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쇼핑에서는 맛있는 간식과 필요한 물품을 구매 하였습니다. -이범준(Brian) 범준이는 오늘 재미있는 하루를 보내었습니다. 그리고 범준이는 액티비티날 있는 가장 웃기게 사진을 찍으면 상을 주는 포토제닉상을 타기 위해서 박물관에서 재미있는 표정으로 사진을 많이 찍었습니다. 결과가 내일 나오게 되는데 기대가 됩니다. 그리고 캠프에 돌아와 자기가 어지럽히지 않았는데 스스로 자리를 치워서 상점을 받았습니다. 부모님께서도 많이 칭찬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준영(Thamb) 준영이 역시 오늘 액티비티를 너무나도 즐겁게 만끽했습니다. 쇼핑 조는 같은 방 동생들과 하지 않고 다른 방 친한 아이들과 함께 쇼핑을 하였습니다. 쇼핑 지였던 아얄라는 필리핀에서도 아주 큰 쇼핑몰에 들어가 곳이라 준영이는 이곳 저곳을 둘러 보면서 쇼핑을 즐겼습니다. -김대현(Paul) 대현이는 오늘 점심에 정말 맛있게 점심을 먹었습니다. 점심으로 필리핀에 있는 쉐이키스라는 음식점에 갔는데 파스타, 치킨, 피자를 먹었습니다. 그리고 다 먹고 나서 이벤트로 초대형 피자가 나왔는데 대현이는 이벤트로 나온 피자까지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리고 쇼핑에서는 같은 방 친구인 민혁이와 같은 조가 되어서 재미있게 쇼핑을 하였습니다. -최민서(James) 민서는 오늘 하루 재미있게 보냈습니다. 그리고 쇼핑몰에서 가서는 제대로 쇼핑을 즐겼습니다. 먹고 싶은 간식을 사고 쇼핑몰 안에 있는 백화점에 가서 슬리퍼와 티를 구매 하였습니다. 그리고 티에는 아이러브 세부라는 로고가 들어가 있는 귀여운 티였습니다. 그리고 남은 시간에는 카페에서 음료수를 마시며 여유도 즐겼답니다. 내일은 오전에 한 주 동안 공부한 아이들에게 긴장감을 심어주는 레벨테스트를 보게 됩니다. 레벨테스트가 끝나면 점심을 먹고 SM쇼핑몰의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게 됩니다. 아이들이 얼마나 영화를 이해할 수 있을지 기대가 많이 됩니다. 내일도 아이들에게 추억이 되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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