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BEST | 등록일 | 2016-0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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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이태환[Andy], 최민준[June], 박정우[Henry], 이주현[Dima], 노윤철[Tony] , 정태인[Jason], 조재원[David]., 김민재[Michael]., 홍재영[Lionel]., 이윤재[Ben], 학생들을 맡고 있는 T.Andrew( 이대우 ) 입니다. 오늘은 이번 주의 마지막 수업 금요일입니다. 내일은 액티비티를 가는 날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오늘은 더 활기차게 수업을 듣는 아이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요즘 세부 날씨는 비 오는 날도 거의 없이 항상 맑고 화창하여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고 있습니다. 너무 덥지도 않아 아이들이 공부 하기 딱 좋은 날씨 같습니다. 이태환 [Andy] 어제 태환이가 속이 조금 안 좋았는데 오늘은 많이 좋아져 아침으로 죽을 먹고 점심부터는 식사를 하였습니다. 태환이가 영어 수업의 경우 무리 없이 모두 참여 하였습니다. 또한 체육 수영 수업도 참여하여 하였습니다. 내일 갈 엑티비티를 많이 기대 하고 있습니다. 최민준 [June] 민준이 수학 선생님께서 민준이를 많이 칭찬 하였습니다. 민준이가 스스로 공부 하는 습관이 잘 잡혀있고 선행을 한번 하고 와서 그런지 아주 잘 푼다고 합니다. 또한 2학기 단원으로 넘어가서도 이해도도 빠르고 어려운 문제 위주로 푸는데도 잘 하고 있다고 합니다. 박정우 [Henry] 정우가 3교시 원어민 선생님과 하는 수업 교재가 끝났다고 하여 찾아 왔습니다. 한 단계 높은 레벨의 교재로 교체 하였습니다. 두 단계 높은 경우 정우가 조금 힘들어 하였습니다. 정우가 수업 중에 열심히 듣고 있다고 합니다. 남은 기간 동안에 새로운 교재도 끝낼 수 있도록 정우 스스로가 잘하지만 옆에서 지도 하겠습니다. 이주현 [Dima] 오늘 주현이가 그래 수업 때 선생님과 재미있게 수업을 하여 오늘 진도를 많이 나갔다 가고 합니다. 반면에 올스타 교재의 경우 조금 지루하다고 하였습니다. 수업이 딱딱하다 보니 조금 그런 것 같습니다. 오늘도 수영 수업 때 쉴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노윤철 [Tony] 윤철이가 오늘 아이들과 내일 쇼핑 할 생각에 많이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내일 세부 시티에 있는 큰 쇼핑몰을 간다고 하니 좋아하였습니다. 윤철이가 요즘 선생님들한테 모범생이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수업에도 적극적으로 참여 하고 있다고 합니다. 정태인 [Jason] 태인이가 오늘 그래머 수업이 지루한 면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맨투맨 수업과 다르게 문법 수업이다 보니 지루해 하는 것 같습니다. 태인이가 하루에 수영 수업이 가장 기다린다고 합니다. 오늘 수영 수업 때 자신이 아이들과 시합을 하여 1등을 하여 좋아하였습니다. 그리고 내일 액티비티를 많이 기대하고 있습니다. 조재원 [David] 오늘 재원이가 밀린 단어는 다 썼습니다. 아직 조금 일기가 남았지만 이번주 안으로 다 쓰기고 약속을 했습니다. 재원이 룸 선생님이 부득이 한 사정으로 떠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정이 많이 들었는지 저녁 시간에 선생님에게 방 아이들이 준비한 편지도 전달해 주었고 작별 인사 후 아이들이 많이 울었습니다. 김민재 [Michael] 오늘 민재는 한국으로 돌아가 오전 부 터 많이 들떠 있었습니다. 오전 수업을 마친 후 점심을 먹고 오늘 저녁에 떠나는 아이들과 SM 쇼핑몰에서 쇼핑을 하고 돌아와 저녁 식사를 마쳤습니다. 아이들과 방에서 많은 얘기를 하고 아이들이 기분 좋게 보내주었습니다. 홍재영 [Lionel] 오늘 오전에 재영이가 화장실을 사용하고 나오다가 새끼 손가락이 문에 살짝 찌였습니다. 다행이 심하게 찌이지 않아 손톱이 멍이 들거나 까진 건 아닙니다. 오늘은 재영이 룸 선생님이 부득이 하게 떠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4주 동안 선생님과 정이 많이 들었는지 아이들끼리 편지도 준비하고 선생님과 작별 인사를 하면서 많이 울었습니다. 이윤재 [Ben] 오늘 윤재가 아침을 먹은 후 찾아왔습니다. 설사를 조금 한다고 하여 윤재에게 저희 가 가지고 있는 설사약을 처방 하였습니다. 또한 윤재가 미열과 두통이 있다고 하여 약을 처방 하였습니다. 수업의 경우 체육활동으로 수영을 못하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오늘 윤재는 새끼 발가락으로 인하여 4교시 때 병원에 갔다 왔습니다. 내일은 아이들이 기다리던 토요일 액티비티가 있는 날 입니다. 아이들이 기다린 만큼 즐겁게 하루를 보냈으면 합니다. 부모님께서 액티비티 활동이 올라 와 있으니 확인 부탁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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