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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회 1월 22일] T.Aaron의 1월 22일 담임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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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EST 등록일 2016-01-22

 

안녕하세요 노주호, 홍승우, 이은수, 배상규, 윤민혁, 김덕윤, 강현, 이범준, 김대현, 최민서 손준영 담임T.Aaron(이유석) 입니다.


시간이 참 빠르게 가는 것 같습니다. 새해 인사를 드린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1월의 반절 이상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아이들이 다들 바쁘고 활기차게 지나갔습니다.


 

-노주호(Edward)
주호는 오늘도 오피스에 와서 치료를 잘 받았습니다. 그리고 오늘 한국으로 돌아가는 아이들이 있었는데 그 아이들에게 작은 선물을 받았습니다. 주호가 평상시에 아이들을 잘 챙겨주고 형 오빠처럼 잘해주어서 동생들에게 인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주호는 한국으로 돌아가는 아이들과 헤어지는 것이 아쉬웠는지 오랫동안 작별 인사를 하였습니다.


-이은수(Joshua)
오늘 은수가 오전에 눈시울이 붉어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왜 그러냐고 물어보니 같은 방에서 생활하는 스테인 선생님께서 오늘을 마지막으로 더 이상 볼 수 없게 되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슬퍼하는 은수를 보니 저도 마음이 좋지 않았습니다. 은수는 정말 정이 많은 아이인 것 같습니다.


 

-홍승우(Alered)
승우는 오늘도 열심히 공부하며 하루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승우는 하루도 빠짐 없이 부모님에게 편지를 쓰고 있습니다. 그런 승우를 보면서 부모님을 많이 생각 하고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단어가 쉽다고 해서 비기너3에서 3단계 높은 인터3로 레벨을 바꾸었습니다.


 

-배상규(Tony)
오늘 상규가 수학 시간에 태도가 좋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께서 내주시는 숙제도 꼬박꼬박 잘해온다고 하셨습니다. 캠프 동안 영어 뿐만 아니라 수학 실력까지 함께 늘 수 있도록 항상 옆에서 끝임 없이 지도 하겠습니다.


-윤민혁(Aron)
민혁이는 오늘 아침에 배가 아파서 오피스에 와서 약을 먹었습니다. 그래서 아침에 죽을 먹을 수 있게 하였고 점심에는 배가 괜찮아 졌다고 하여서 정상적으로 점심을 먹었습니다. 그래도 다시 배가 아플 수 있어서 민혁이에게 과식은 하지 말라고 말해주었습니다.


-김덕윤(Daniel)
덕윤이는 오늘 마지막 날 이어서 오전에 수업을 받고 오후에는 쇼핑 시간을 가졌습니다. 덕윤이는 쇼핑에서 돌아와 형 누나 친구들과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덕윤이는 캠프 생활 동안 누나들에게 귀엽다며 인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인지 덕윤이가 간다는 소식에 덕윤이를 귀여워하던 누나들이 많이 아쉬워 하였습니다.


 

-강현(Potter) 
강현이는 오늘 동생과 오해가 있어서 다툼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서로 오해를 풀고 화해를 하였습니다.그리고 오늘 저녁에 단어 시험을 잘 보았는지 단어 시험이 끝난 후에 기분이 좋아 보였습니다. 다음주면 강현이가 한국으로 돌아가는데 가는날 동안 옆에서 잘 지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범준(Brian)
범준이는 오늘 같은 방에서 생활 하고 있는 스테인 선생님께서 오늘을 마지막으로 다른 곳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범준이는 그 동안 정이 많이 들었는지 정말 펑펑 울었습니다. 다시는 보지 못한다는 마음에서인지 많이 슬퍼하였습니다. 오늘은 마음이 여리고 정이 많은 범준이에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손준영(Thamb)
준영이는 오늘 체육활동 시간에 물에 들어가지 않고 발만 담그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들어가지 않는 친구들과 함께 이야기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맨투맨 시간에는 원어민 선생님과 장난을 치며 즐겁게 수업을 받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김대현(Paul)
대현이는 오늘 아침에 평소에 비해서 컨디션이 좋아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대현이에게 컨디션이 좋아 보이지 않는 다고 물어보니 피곤해서 그렇다고 하였습니다. 아무래도 캠프 생활이 대현이에게는 쉽지만은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현이 뿐만 아니라 많은 아이들이 부모님과 떨어진 곳에서 공부하는 것이 힘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왕 학습을 위해 주어진 시간인 만큼 마음을 다잡고 보다 많은 것을 성취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최민서(James)
민서는 일요일 날 있을 전체검사를 위해 벌써부터 미리미리 준비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민서에게 벌써 준비하냐고 물어보니 미리미리 해놓아야 주말에 더 재미있게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민서는 이번 주에 있는 단어 시험도 모두 만점을 받아 전체검사에서 따로 단어 시험을 보지 않아도 됩니다.


 

오늘도 별단일 없이 원활하게 하루 일과가 진행되었습니다. 공부도 열심히 하고, 수업시간에도 집중을 잘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일상생활에서도 활기차고 사이 좋게 지내는 모습을 보여주니깐 정말 고맙고 대견스럽습니다.

 
* 표시는 필수항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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