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BEST | 등록일 | 2016-0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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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이태환[Andy], 최민준[June], 박정우[Henry], 이주현[Dima], 노윤철[Tony] , 정태인[Jason], 조재원[David]., 김민재[Michael]., 홍재영[Lionel]., 이윤재[Ben], 학생들을 맡고 있는 T.Andrew( 이대우 ) 입니다. 어느덧 4주 차가 끝나 갑니다. 한국으로 돌아가는 친구들도 있고 다음주에 돌아가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4주를 마치고 돌아가는 학생들 또한 많이 향상되어 가는 것 같아 정말 다행인 것 같습니다. 이제 한 주의 목요일도 끝났습니다. 아이들 모두 토요일 쇼핑과 토요일 액티비티를 정말 많이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태환 [Andy] 오늘 태환이가 아침에 아침 식사 이후 배가 조금 아프다고 찾아왔습니다. 변비 나 설사 등 그런 배가 아픈 건 아니였습니다. 그래서 점심때부터 기름진 음식을 자제 하고 죽을 주었습니다. 점심으로는 죽을 먹이고 저녁에는 태환이가 괜찮아 졌다고해서 밥을 먹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혹시나 해서 저녁까지 죽을 먹였구요. 내일 상황을 지켜본 후 밥을 먹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최민준 [June] 민준이는 아직 약간 기침을 하고 있어서 오늘 체육시간에 수영을 빠지게 하였습니다. 그래도 조금 답답해하는 것 같아 물에 발만 담그게끔 하였습니다 당분간 민준이가 수영을 하고 싶다고 하여도 기침감기가 떨어 지기 전까지는 자제 시키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빨리 나을수 있도록 꾸준히 약을 챙겨 먹게 하겠습니다. 지금도 민준이는 잘 챙겨먹고있습니다^^ 최대한 빨리 민준이가 나을 수 있도록 옆에서 지도 하겠습니다. 박정우 [Henry] 정우와 같이 쓰는 방 아이들은 내일 모두 한국으로 돌아간다고 누구랑 방을 쓰냐며 물어 보았습니다. 아직 결정이 나지 않아 장난 식으로 선생님과 같이 방 쓰자고 하니 정우가 망설임 없이 알겠다고 하였습니다. 정우가 저와 많이 장난도 치고 수업도 같이 하다 보니 많이 마음을 연 것 같아 뿌듯했습니다.. 정우가 부모님 편지를 많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편지 한통 부탁 드립니다 이주현 [Dima] 주현이는 수업의 경우 체육수업 활동이 가장 재미있었다고 하였습니다. 오늘은 주현이가 상처 때문에 수영을 못하게 하였습니다. 영어 수업 중에서는 그래머 수업이 가장 재미 있었다고 하였습니다. 왜냐하면 원어민 선생님과 많이 친해 져서 그런 것 같습니다. 주현이 상처는 점차 나아 지고 있으며 매일 소독하고 연고와 반찬고를 매일 발라 주고 있습니다.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노윤철 [Tony] 윤철이는 요즘에 아이들과의 장난이 많이 줄었고 공부에 더 집중하는 모습입니다. 윤철이가 수업시간을 엄수하고 있고 수업 모습을 보니 많이 달라졌습니다. 남은 기간 동안 초심을 잃지 않고 수업에 임할 수 있도록 옆에서 지도 하겠습니다. 체육수업의 경우에도 적극적으로 수업에 참여하고 있다고 체육선생님께서 칭찬을 하였습니다. 정태인 [Jason] 태인이 발가락 염증의 경우 깨끗하게 다 나았습니다.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수학 수업의 경우 1:4 그룹으로 수업이 진행이 되는데 태인이가 수학이 조금 약해 보입니다. 그래서 인지 수업시간에 적극성이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내일 태인이와 상담을 통해서 격려하고 수학시간에 적극적으로 할 수 있겠끔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또 문법이나 원어민 선생님과 맨투맨 수업의 경우 어렵진 않다고 합니다. 일기와 단어도 무난하게 통과하고 있으니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태인이가 8주 동안 열심히 하고 돌아갈 테니까 무엇을 사줄 건지 부모님께 꼭 전해달라고 하였습니다. 조재원 [David]. 그동안 밀린 부분이 많아 쉬는 시간 마다 꾸준히 쓰게 하고 있습니다. 옆에서 지도하고 있으나 그래도 조금 꾀를 부리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재원이가 가족 팀으로 바꿀 수 있냐며 물어 보았습니다. 한동안 계속 지켜 보면서 일기나 수업에 더 집중 하게끔 지도 하겠습니다. 재원이도 아이들과 어울려서 놀고 싶은지 오늘 정말 열심히 썼습니다. 김민재 [Michael] 민재가 내일 집에 간다고 방 아이들과 보내는 마지막 밤이라고 했습니다. 민재도 빨리 한국을 가고 싶다고 합니다. 민재에게 한국 가서도 지금 하는 것처럼만 열심히 공부하라고 한 마디 해 주었습니다. 첫 번째로 보내는 학생이라 조금 마음 서운합니다. 하지만 아직 캠프가 끝난게 아니기 때문에 마지막 까지 수업을 열심히 들을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짐정리 부분은 옆에서 같이 챙겨 줄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홍재영 [Lionel] 재영이가 오늘 아침에 찾아왔습니다. 어제는 누워서 편안하게 잤다고 하였습니다. 천식 상태가 조금 나아 졌는지 숨쉬기는 조금 불편한데 잠을 잘 것 같다고 하였습니다. 다행입니다. 영어 수업 시간에 보니 재영이가 라이팅을 잘합니다. 힘든 상태여도 재영이는 밀린 일기도 없고 항상 단어도 다 맞는 학생이라 든든합니다. 재영이는 오늘 아침 점심 저녁으로 호흡기를 세 번 하였습니다. 이윤재 [Ben]. 오늘 윤재는 새끼 발가락으로 인하여 일단은 확실히 괜찮아 질 때 까지는 수영 수업을 쉴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윤재도 수영을 많이 하고 싶은 듯 들어 가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회복 하는 데로 체육 수업에 참여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역시 점심을 두 그릇 먹었습니다. 내일이면 4주차를 마치고 돌아가는 학생들이 있습니다. 같은 방을 쓰던 친구들도 있으며 장난도 많이 치던 아이들이 한 두 명씩 가고 있습니다. 아이들 모두 열심히 수업도 하고 좋은 추억도 많이 쌓아 갑니다. 남아 있는 아이들과도 좋은 추억과 영어 공부도 많이 배워 갈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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