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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회 1월 21일] T.Aaron의 1월 21일 담임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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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EST 등록일 2016-01-21

 

안녕하세요 노주호, 홍승우, 이은수, 배상규, 윤민혁, 김덕윤, 강현, 이범준, 김대현, 최민서 손준영 담임T.Aaron(이유석) 입니다.


오늘도 아침 6시30분에 기상하여 하루를 시작하였습니다. 
같이 캠프 생활을 하면서 다른 아이들의 모습이 얼마나 상쾌하고
신선한지 모릅니다. 다른 날보다 유난히 오늘 활기찬 것 같았습니다. 
오늘도 날씨가 좋아 아이들이 수영하기 딱 좋은 날이었습니다. 아이들은
체육시간에 자유수영을 신나게 즐겼습니다.

 

-노주호(Edward)
주호는 오늘도 상처 치료를 꾸준히 잘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팔이 아픈데도
 불구하고 수업 시간에 집중 해서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호가
 아직 팔이 다쳐 글씨를 쓰지 못하기 때문에 단어 시험은 아직 보고 있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은수(Joshua)
은수는 오늘 체육시간에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친구, 동생들과 장난치며 아주 
즐거워 보였습니다. 그리고 은수는 수업을 할 때나 친구들과 얘기 할 때나 에너지가
 넘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수업 시간에 선생님들에게 질문도 많이 하며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홍승우(Alered)
오늘 승우와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가장 힘든 것이 모냐고 물었는데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게 제일 힘들다고 하였습니다. 승우는 캠프에 온지 오래 되었지만 아직도
 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익숙하지 않은 모양이었습니다. 그리고 다은 생활에 있어서는
 아무런 문제 없이 잘 하고 있습니다.


-배상규(Tony)
오늘 상규에 옷을 보니 어제와 똑같은 옷을 입고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어제 샤워를
 하지 않은 것 같아서 저녁 먹고 바로 샤워를 하라고 지도 하였고 그리고 방에 들어가
 두 눈으로 확인 하였습니다. 상규는 오늘도 역시 단어 시험을 만점을 받았습니다. 
정말 기특한 것 같습니다.

 

-윤민혁(Aron)
민혁이의 영문법 선생님께서 저에게 오늘 준명이 칭찬을 많이 하셨습니다. 대답도 
잘 하고 수업 시간에 선생님 설명도 집중해서 듣는다고 하셨습니다. 영문법 시간뿐만 
아니라 평소 수업하는 모습을 보면 열심히 잘 듣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어 참 대견합니다.


-김덕윤(Daniel)
덕윤이는 이제 내일이면 한국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그래서 그런지 오늘 수학 시간에
 기분이 좋아 보였습니다. 그래도 너무 많이 들뜨지 않게 지도 하였고 내일이 마지막
 수업인 만큼 남은 기간 동안 더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지도 하겠습니다.

 

-강현(Potter) 
강현이는 오늘 날씨가 좋아서 원어민 선생님과 야외에서 공부를 하였습니다. 그래서
 옆에 가서 공부하는 모습을 지켜보았는데 제가 다가가는 줄도 모르고 공부에 열중 
하였습니다. 그리고 점심에는 강현이가 부모님에게 편지를 열심히 쓰는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범준(Brian)
범준이는 단어 틀린 것 리라이팅을 하는 것이 밀려서 오늘 점오가 끝난 후에 다이닝룸에
 내려와 하지 않은 리라이팅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범준이가 어제 보다 단어 
성적이 좋아졌습니다. 앞으로 남은 시간에도 이렇게 성적이 오를 수 있도록 옆에서 지도 
하겠습니다.

 

-손준영(Thamb)
준영이는 아픈데 없이 공부를 열심히 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단어 시험이 끝나고 간식 
먹는 순서를 정하는 시간이 있었는데 그때 준영이가 팀 대표로 나와서 게임을 하였습니다. 
아쉽게 1등으로 간식을 먹지는 못하였지만 해맑은 표정이었습니다. 그리고 준영이가 수업 
하는 모습을 지켜 보았는데 수업에 집중을 잘 하고 있었습니다.

 

-김대현(Paul)
대현이는 오늘 맨투맨 문법시간에 수업에 잘 집중하고, 책에 나와있는 문제를 잘 푼다고 
하여 상점을 받았다고 합니다. 상점 10점이 되면 아이들에게 라면을 주는데 대현이는 이를 
목표로 열심히 점수를 모은다고 합니다. 지금같이 성실한 태도로 학업에 임한다면 머지 않아 
10점을 받아 라면을 먹는 대현이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최민서(James)
민서는 오늘도 단어를 다 맞았습니다. 단어를 매일 같이 외우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닌 것은 
분명한데 형준이는 틈틈이 노는 것을 잠시 미루어도 해야 할 일을 먼저 할 줄 아는 의젓한
 아이입니다. 그리고 체육활동 시간에는 다른 시간에 놀지 못한 것을 풀듯이 친구들과 재미있게 
수영을 하였습니다.

 

내일은 벌써 금요일입니다. 하루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 줄 모를 만큼 시간이 빨리 갑니다.
 주말을 기다리는 아이들은 빠르게 지나가는 하루에 감탄을 하곤 합니다. 아마도 그만큼 열심히
 수업에 집중하고 학업 열중하여서 그런게 아닌가 싶습니다. 학부모님들께서는 오늘도 편안한 밤 되십시오.

 
* 표시는 필수항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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