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BEST | 등록일 | 2015-0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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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학부모님!
이해준, 최민영 학생의 담임을 맡은 채영훈 선생님(T. Thomas)입니다.
이번 주의 필리핀 세부는 화창한 날씨의 연속입니다. 오늘도 무척 아름다운 햇살이 캠프장 곳곳을 아름답게 수놓았습니다. 이제 캠프도 마무리 단계입니다. 마무리 단계인 캠프이지만 오늘도 아이들은 열심히 공부하고 또 예전에 공부한 것들을 다시 들춰보며 혹시 부족한 것, 빠뜨린 것은 없는지 꼼꼼히 살펴보았습니다.
한국에서였더라면 설연휴를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겠지만 아이들은 캠프장에서 공부에 매진하며 알찬 설연휴를 보냈습니다.
이해준
해준이는 이제 캠프의 맏형답게 동생들을 잘 이끌며 캠프 생활을 잘하고 있습니다. 우선 공부적인 면에서 보자면 쉬는 시간, 남는 시간을 틈틈히 활용하여 수학공부, 영어공부에 매진해 있습니다. 영어 단어 시험도 수학 문제푸는 실력도 나날이 향상되어 감을 느낍니다. 게다가 앞장서서 동생들을 잘 이끌며 캠프 생활을 잘하고 있습니다. 이제 거의 다왔는데 캠프장을 떠나는 그 날까지 이런 모습 보여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최민영
민영이도 좋은 캠프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사촌형인 해준이와 많은 시간 어울리며 동시에 형을 잘 따르기도 합니다. 공부에 있어서도 영어단어 시험도 좋은 점수로 계속 통과하고 있고 수학에서도 여전히 문제를 잘 풀고 잘 이해하며 집중도 있게 수업을 하고 있다고 담당하는 수학선생님이 말합니다. 민영이도 캠프장 떠나는 그 날까지 지금과 같은 좋은 모습 보여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담임 채영훈 선생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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