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BEST | 등록일 | 2015-0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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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학부모님!
이해준, 최민영 학생의 담임을 맡은 채영훈 선생님(T. Thomas)입니다.
세부는 오늘도 태양빛을 캠프장 여러곳에 뿌리며 밝게 빛났습니다. 캠프에서의 생활도 이제 얼마남지 않
아 아이들도 마지막 열정을 불태우며 공부에 집중하였습니다. 아침에 일어난 아이들으 아침 식사를 하였
고 오전 수업을 들어갔습니다. 오늘은 날씨가 좋아 아이들이 수영을 즐겼고 오후에는 다시 오후 수업을
들어갔습니다. 이제는 익숙해져서 몸이 먼저 움직이는 일정을 따라가며 공부에 집중하는 아이들을 보니
대겨하였습니다. 얼마남지 않은 캠프 생활을 최선을 다해 마쳤으면 합니다.
이해준
해준이는 최근 정말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쉬는 시간, 그리고 시간이 나는 틈틈히 공부를 하는데 그
노력한 만큼의 성과가 나오는 듯 실력이 상승하는 것이 느껴질 정도입니다. 해준이도 이제 갈 날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캠프에서 친해진 동생들, 선생님과 헤어지는 게 아쉬운 모양입니다.
최민영
민영이도 역시 좋은 캠프 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공부도 열심히하고 특히 지금하고 있는 수학 수업에
서는 무척 좋은 자세를 보여주고 있다고 담당하시는 수학선생님이 자주 말합니다. 민영이도 친구들, 동생
들, 선생님과 헤어질 날이 얼마남지 않아 아쉬워하는 모습을 자주보여줍니다.
이상 담임 채영훈 선생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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