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BEST | 등록일 | 2015-0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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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예림, 이하은, 이주하, 이주은, 최단비 학생의 담임을 맡은 T.CHRIS입니다.
신났던 주말 액티비티도 마치고 다시 아이들은 일상으로 돌아갔습니다.
흐트러지지 않은 모습으로 평소와 같이 룸티쳐 선생님과 자연스럽게 영어를 하면서
또 수업준비를 하면서 상쾌한 하루를 시작하였답니다.
캠프 처음에는 수업시간에 무조건 영어만 사용 하는 것이 어려워하였던 우리 아이들인데요.
이제는 영어 실력이 쑥쑥 늘어 선생님들과 수업시간에
즐겁고 자연스럽게 영어로 대화를 하는 아이들을 볼 때마다 담임으로써 정말 대견스럽답니다^^
오늘은 골프수업이 있었는데요. 어색했던 골프채를 이제는 너무 자연스럽게
잡고 자세도 제법 프로의 냄새가 난답니다~
집에 가서 자랑하겠다며 오늘도 열심히 체육수업에 참여했습니다.
**박예림
예림이도 오늘 문제없이 하루를 잘 마무리하였습니다!
가기 전에 선생님들과 함께 더욱 신나게 지내는 모습입니다.
항상 밝은 모습으로 친구들과 또 룸티쳐 선생님들과 지내는 예림이랍니다!
오늘은 화장실에 가지 못해서 배가 아프다고 했는데요.
화장실을 잘 가는 것 같다가 또 배가 아프다고하여 오늘 저녁에 약을 먹도록 했습니다.
내일은 더욱 건강하게 하루를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이주은 & 이주하
주은이는 또 하나의 유치가 더 빠졌는데요.
수업시간에 갑자기 툭 하고 빠져버려서 놀랐다며 당시 상황을 생동감있게
설명해주었답니다. 처음에는 그냥 이가 빠졌다는 줄 알고 얼마나 놀랐는지 모릅니다^^
문제없이 이가 빠진 것을 확인하고 양치질을 잘 하도록 지도했답니다.
주하는 요즘 단어시험 성적이 아주 좋은데요.
유종의 미를 거두려고 열심히 노력중입니다. 스스로도 뿌듯해하는 모습이 얼마나
귀여운지 모릅니다. 캠프가 끝나고도 공부에 대한 성취감이 주하에게 많이 도움될 것 같습니다.
힘든 캠프생활속에서 주하는 오늘도 열심히 공부하고 신나게 생활하였습니다.
**이하은
하은이는 오늘 허리가 조금 아프다고 했는데요. 허리부근에 근육통이 있었습니다.
체육시간에 골프를 하면 더 아픈 것 같다고 해서 마사지를 좀 해주고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쉬고 나니 한결 낫다고 하여
오늘 저녁까지는 마사지를 하고 일찍 잠자리에 들어 쉴 수 있도록 했습니다.
어제 여러 게임과 체육대회를 열심히 참여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식사도 간식도 맛있게 먹고 잘 생활했습니다.
캠프가 끝나기 전 까지 건강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망고가 먹고 싶다던 아이들의 오늘 간식은 망고였는데요.
과일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맛있게 망고를 먹었답니다.
캠프의 끝까지 아이들의 꿈을 키워줄 수 있는 캠프가 될 수 있도록 옆에서
함께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좋은 밤 되시길 바랍니다~~~
선생님, 하은이 허리 오늘은 괜찮은지요??
선생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한 한 해 되세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하은 어머님^^
어머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감사합니다!
하은이는 오늘도 문제 없이 잘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아직은 약간의 근육통이 남아있다고 하여 마사지 및 파스를 발라주고 있습니다.
생활에 크게 문제있지는 않아 다행입니다^^
그럼 이따 일지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