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BEST | 등록일 | 2015-0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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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학부모님!
이해준, 최민영 학생의 담임을 맡은 채영훈 선생님(T. Thomas)입니다.
이제 8주과정의 아이들이 한국으로 돌아갈 날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아이들도 한국으로 돌아갈 날을 기다리며 여러가지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한국으로 돌아가서 부모님, 친구들에게 줄 선물로 무엇을 준비해 갈지 고민하고 리스트를 쓰거나 한국으로 돌아가서 하고 싶은 일을 친구들과 얘기하기도 합니다. 분명히 이제 며칠 남지 않은 캠프 생활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것이 공부를 소홀히 하는데 변명이 되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오히려 앞으로 며칠 남지 않았으므로 마지막 박차를 가해 더욱 열심히 공부하는 아이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해준
해준이는 캠프가 마지막을 향해 달려갈 수록 더욱 열심히 공부에 집중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여전히 쉬는 시간, 점호 후 시간 등 틈틈히 시간을 내서 공부를 하는데 노력이 상당합니다. 게다가 단지 노력뿐이 아니라 갈수록 실력이 나아지고 있기도 합니다. 해준이라면 캠프가 끝나는 그 날까지도 이렇게 열심히 공부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최민영
민영이는 정말 좋은 공부 자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영어 단어 시험도 만점을 받기도 하는 등 확실히 페이스를 찾은 모습이고 수학 공부에서도 현재 공부하고 있는 도형 단원은 무척 뛰어난 실력을 보여준다고 합니다. 민영이도 얼마남지 않은 캠프기간 동안 열심히 하는 모습 계속 보여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담임 채영훈 선생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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