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BEST | 등록일 | 2015-0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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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학부모님!
오늘은 즐거운 토요일, 야외 액티비티의 날이었습니다. 어제 토요일에 비가 올지도 모른다는 일기 예보가 있어 걱정했었지만 토요일 아침은 무척 화창한 날씨로 저희들을 반겨주었습니다. 오늘의 액티비티는 제트 스키를 타고 바나나 보트를 타는 액티비티로 구명조끼를 입고 훈련된 제트스키 운전자의 운전으로 이루어진 액티비티로 무척 안전한 액티비티입니다. 아이들은 제트 스키와 바나나 보트를 타고 바다 멀리까지 나가보는 경험을 하면서 무척 즐거워하였습니다. 오전 액티비티 후에는 점심으로 무제한 삼겹살을 먹었습니다. 아이들은 무척 맛있어 하며 한접시, 두접시 접시들을 비워나갔습니다. 즐겁고 배불렀던 점심식사 후에는 SM몰로 가서 쇼핑을 했습니다. 이제 돌아갈 날이 가까워서인지 아이들은 선물들을 주로 사며 서로 어떤 선물을 샀는지 이야기 꽃을 피웠습니다. 캠프로 돌아와 저녁식사를 한 후 영화를 감상하였고 영어일기를 쓴 후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이해준
해준이는 제트 스키와 바나나 보트를 타는 액티비티가 무척 재미있었던 모양입니다. 둘 중에서는 바나나 보트 액티비티가 더 재미있었던 모양입니다. 점심식사로 삼겹살을 맛있게 먹었고 쇼핑을 가서 한국으로 돌아갈 때의 선물을 사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하지만 해준이는 놀기만 하지 않고 쉬는 시간 틈틈히 식사시간이 끝난 후의 쉬는 시간의 틈을 빌어 공부를 하였습니다. 요즘에 열심히 공부하는 해준이의 모습을 발견할 때가 많은데 무척 좋은 자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최민영
활동적인 민영이는 제트 스키와 바나나 보트를 타는 액티비티를 무척 즐긴 눈치입니다. 제트 스키는 사촌 형인 해준이와 같이 탔는데 타고 돌아와서도 제트 스키의 경험을 즐겁게 말했습니다. 점심식사로는 삼겹살을 맛있게 몇 그릇을 비우며 먹었고 쇼핑을 가서 한국으로 돌아갈 때의 선물을 샀습니다. 민영이도 이제 한국으로 돌아갈 날이 많이 남지 않아 한국으로 돌아갈 때의 일을 자주 얘기합니다. 물론 귀국할 날이 많이 남지는 않았지만 지금처럼 좋은 자세로 공부하는 모습을 계속해서 보여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담임 채영훈 선생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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