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BEST | 등록일 | 2015-0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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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학부형님 이윤호(HERRY), 이후준(PHILIP), 권민석(KENT)를 담당하는 담당선생님
우승재(JAY) 쌤입니다.
오늘은 어제보다 더 더운 날씨로 하루를 시작하였습니다. 오전부터 날씨가 정말 더워 야외 강의실
이동 하는데 힘들어 하였습니다. 날씨가 더우니 밖에 조금만 돌아다녀도, 땀이 뻘뻘 날 날씨
였습니다.하지만 체육시간에 수영을 하였는데 더운날씨에 수영을 하니 더위를 잃어버리고 모든
스트레스가 풀릴만큼 시원하였습니다.아이들과 몸풀기로 워밍업을 하고 수영장 물에 들어갔습니다.
오랜만에 아이들과 공을 가지고 수구를 하였습니다.역시나 승부욕이 있는 우리 아이들이라 정말
재밌게 게임 할수 있었고 수업시간이 다 되자 게임이 다 끝나지 않아 아쉬움을 나타냈습니다.
저녁으로는 떡볶이가 나왔는데 정말 맛있다며 난리가 나 2번 3번 먹는 아이들이 많았습니다.
역시나 식욕이 넘치는 아이들이었습니다.식사를 하고 그래도 배가 고픈지 과자를 옹기종기
모여서 먹는 아이들이었씁니다.
수학자습 및 에세이를 쓰고 모두 취침에 들어갔습니다. 오늘도 어느때와 마찬가지로 아픈학생
한명없이 잠자리에 들었답니다.
이윤호
-윤호는 주말에 액티비티로 쇼핑을 간다고 들떠서 벌써부터 쇼핑준비를 하고 있답니다. 이번
쇼핑때는 초코우유 1L짜리 3개, 과자 5봉지, 필기도구 산다며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요즘 영어단어 테스트는 10개 이하로 더이상 틀리지 않는다며 자랑을 하여 좀더 분발하라고
격려를 해주었습니다. 이번 전체검사는 무조건 통과할거라는 굳은 의지를 보여주며 수업장소
로 가는 윤호가 인상 깊습니다.
권민석
-민석이는 체육시간에 형,동생들이랑 다 같이 모여 오랜만에 수영을 하여 정말 좋았다며 스트
레스가 다 풀렸었다고 합니다. 단어시험은 만점을 받았는데, 열심히 공부한 만큼 나와서 왠지
모를 뿌듯함을 느꼈다고 합니다. 이번 단어시험을 통해 열심히 한 만큼 나온다는 교훈을 얻은
것 같습니다.
이후준
-후준이는 점심을 먹고 약간의 복통이 있었다고 합니다. 룸메이트 친구가 준 복통을 먹고 지금
은 괜찮다고합니다. 그리고 일부로 배를 이불로 감싸서 따뜻하게 만들어서 훨씬 더 괜찮다고
합니다. 몸이 아파서 그런지 오늘은 평소보다 많이 피곤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점심을 먹고 잠
깐 앉아서 쉬었더니 오후에는 컨디션을 회복하여 수업을 별 무리 없이 들었다고 합니다.
오늘하루도 고생하셨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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