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BEST | 등록일 | 2015-0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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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학부형님 이윤호(HERRY), 이후준(PHILIP), 권민석(KENT)를 담당하는 담당선생님
우승재(JAY) 쌤입니다.
오늘은 아침부터 정말 더운날씨로 하루를 시작하였습니다. 이제는 아이들은 먼저 일어나서 샤워
도 하고 양치를 하며 하루를 준비하는거를 보면 생활패턴에 완전히 적응 됬나봅니다. 가끔씩 먼
저 일어나 침대를 정리하는 거를 보면 정말 대견합니다.
체육시간에는 골프수업을 들었습니다. 좋은 날씨에 체육수업을 진행하였고, 자기순서를 기다리는
학생들은 자유롭게 줄넘기를 시켰는데, 에메랄드 빛깔의 파도가 넘실넘실 거리는 장소에서 줄넘
기를 하니 얼마나 좋냐고 아이들에게 물어봤습니다. 아이들도 이런 좋은환경에 공부를 시켜주신
부모님께 감사하다고 하였습니다.
이제 10일도 남지 않은 캠프생활에서 아이들은 이제 끝이 보인다며 설렘 반 아쉬운 반 의 감정
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동안 캠프생활동안 울기도 울고 웃기도 많이 웃어서 그만큼 추억이 많이
될것 같아서 그런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캠프생활의 유종의 미를 거둘수 있도록 옆에 끊임 없는
도움을 주겠습니다.
이윤호
-윤호는 오늘 친 단어테스트를 최고기록 점수를 얻어 뿌듯한 모습을 보였습니다.그리고 요즘 한
국 갈날이 얼마 남지 않아 그동안 밀린 에세이와 단어암기를 열심히 하고있답니다. 평소에 장난
이 많아도, 할때는 엄청난 집중력을 가지고 공부를 하는 윤호가 신기하기도 하고 기특합니다.
권민석
-민석이는 맨투맨 리딩시간에 책이 끝나 프리토킹을 하였습니다. 프리토킹을 하면서 암기한 단어
를 보여주며 실력이 향상되는것 같다며 자랑을 하였습니다. 오늘 단어테스트는 단어 2개틀리고
문장 1개 틀려 빽빽이를 안 써도 된다며 뿌듯해 하였습니다. 그리고 같은 방 동생인 태훈
이가 형인 자신한테 요즘 조금씩 장난을 쳐서 기분이 나쁠때도 있지만, 형인 자신을 잘 따라줘서
고맙다고 하였습니다.
이후준
-후준이는 이제는 손가락으로 셀수 있는 만큼의 기간이 남아서 아쉽기도 하고 기분이 좋다고 합
니다.저번 캠프보다 새로운게 더 많아져서 그런지 시간이 더 빨리 간것 같다고 합니다.오늘은 처
음으로 후준이가 듣는 원어민선생님 수업을 참관하여 같이 들었는데, 다른아이들에 비해 수업에
참가하는 태도가 좋고 목소리를 크게 내어 발음을 하여 보기가 좋았습니다.
오늘하루도 고생하셨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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