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BEST | 등록일 | 2015-0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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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0일
안녕하십니까? 학부모님!
이해준, 최민영 학생의 담임을 맡은 채영훈 선생님(T. Thomas)입니다.
화요일의 세부는 무척이나 화창한 날씨에 눈 부신 햇살이 캠프를 가득히 채우는 아름다운 날이었습니다. 아이들은 화창한 날씨의 세부에서 기분좋게 하루의 일정을 따라가며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오전, 오후의 맨투맨 수업, 그룹수업과 저녁을 먹고 시작하는 수학 수업, 영어단어 시험, 영어일기 쓰기까지 아이들은 평소의 모습으로 열심히 공부하며 실력을 한단계 올렸습니다.
이해준
해준이도 이제는 많이 괜찮아진 모습입니다. 영어단어 시험에서도 좋은 점수로 통과하였고 수업도 잘 따라오고 있습니다. 영어회화 수업에서도 적극적으로 말하고 원어민 교사들과 먼저가서 대화하는 등 활발한 해준이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부족하다고 느껴지면 점호가 끝나 후에도 자발적으로 남아 공부하는 등 무척 좋은 모습으로 캠프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최민영
민영이는 여전한 모습으로 공부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오늘 영어단어 시험도 좋은 점수로 통과하였고 수학 시간에도 수학 선생님의 말을 빌리자면 무척 집중해서 공부하며 또 그 결과도 무척 좋다고 합니다. 민영이가 수학과목에서 도형문제를 좋아한다고 했었는데 담당하시는 수학 선생님 말에 따르면 그 말대로 무척 잘 풀고 풀어오면 전부 맞을 정도로 잘 한다고 합니다.
이상 담임 채영훈 선생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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