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에듀 > 담임일지 페이지


T.Jay의 2월9일 담임일지

게시물 등록정보
작성자 BEST 등록일 2015-02-10

 

안녕하십니까! 학부형님 이윤호(HERRY), 이후준(PHILIP), 권민석(KENT)를 담당하는 담당선생님
우승재(JAY) 쌤입니다.

오늘은 무더운 날씨가 가고 바람이 부는 시원한 날씨가 계속 되었습니다. 새로운 스케쥴에 새로
운 선생님들과 수업을 듣는 월요일이라 새로운 마음으로 일주일을 시작할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이 새로운 원어민 선생님과의 만남에 어색함을 보이기도 했지만, 서로 자기소개도
하며 수업을 재밌게 진행하였습니다.

체육수업은 3개에서 2개로 줄어들었습니다.이제는 인원이 많이 줄어들어 친한 친구들이 없고 또
한 전체검사를 통과하여 일찍 잠 들고 싶어서 그런지 체육수업 대신 자습을 선택하는 학생들이
많아졌습니다. 확실히 줄어든 인원에 활기넘치던 체육수업은 찾아 볼수 없고 몇명만 나와서 체육
수업을 하니 많이 허전해보였습니다.

저녁 간식으로는 빵과 망고주스를 먹고 배를 든든하게 채운 상태에서 수학자습 및 에세이를 썼습
니다.오늘도 저녁에 아픈 학생 한명 없이 모두 취침에 들어갔습니다.


이윤호
-윤호는 원어민 선생님 토론시간에 친구들이 재밌게 해줘서 정말 재밌었다고 합니다.토론시간에는
친구들과 서로 영어로 자유롭게 토론을 하면서 발음연습도 하며 대화를 자유롭게 구사할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줍니다. 오늘 맨투맨 수업시간에는 수업에 집중하지 못해 꾸중을 들었답니다. 요즘 들
어 이모 저모로 자주 혼나는 윤호입니다.가는 마지막 날까지 전체검사 때문에 고생하지 않도록
이제부터 꼼꼼하게 검사하려고 합니다.


권민석
-민석이는 어제 늦게까지 한 전체검사의 후유증 때문에 오늘 하루종일 너무 피곤해서 졸릴때마다
화장실 가서 세수를 하였답니다. 그래도 저번 수업보다 요번 시간표 스케줄이 공부가 더 잘된다고
합니다.체육시간에는 민석이가 전체검사 준비할것이 많아 수영수업 대신 자습을 시켰습니다.민석이가
저번주 전체검사를 얼른 통과하여 이번주는 한번에 통과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이후준
-후준이는 아침에 일어났는데 배가 너무 아파 오전수업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그 이유는 어젯
밤에 덥다는 핑계로 배를 올리고 자서 그렇다고 합니다. 그래도 점심과 저녁에 죽을 먹으면서
속이 따뜻해져 지금은 괜찮다고 합니다.항상 수업을 체크하다가 후준이 수업을 바라보면 원어민
선생님과 신나게 이야기하는것이 인상적입니다.이번 캠프동안 후준이 말하기 실력이 충분히 늘었
을거라 확신합니다.

오늘하루도 고생하셨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목록보기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