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BEST | 등록일 | 2015-0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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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9일
안녕하십니까? 학부모님!
이해준, 최민영 학생의 담임을 맡은 채영훈 선생님(T. Thomas)입니다.
6주 과정의 아이들이 한국으로 돌아간 캠프는 예전에 비교하면 조용합니다. 그리고 그 조용함을 아이들이 학구열이 채우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은 맨투맨 영어회화 수업과 그룹 수업 등에서 열심히 공부하며 6주 과정의 아이들이 돌아간 아쉬움을 달래고 있는 듯 합니다. 아이들이 남은 날들 동안 흔들리지 않고 열심히 공부해서 캠프에 오기전에 마음 먹었던 결과들, 성과들 한 몸에 전부 지고 갔으면 좋겠습니다.
이해준
먼저 간 아이들을 그리워하면 조금은 힘들어하던 해준이도 이제 마음을 어느정도 다 잡은 듯 캠프에서 맏형 역할을 하며 캠프 생활을 잘 이어가고 있습니다. 수업 중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공부를 하는 등 이제 방향을 잡아가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최민영
언제나 같은 모습으로 공부를 이어나가고 있는 민영이는 오늘도 평소와 같은 모습으로 공부를 하였습니다. 요즘 민영이는 쉬는 시간에 탁구를 치는 데 운동을 좋아하는 아이라 그런지 상당한 실력입니다. 민영이는 쉬는 시간에는 놀고 탁구치며 스트레스를 풀고 수업시간에는 열심히 공부하며 캠프 생활을 잘 해나가고 있습니다.
이상 담임 채영훈 선생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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