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BEST | 등록일 | 2015-0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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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준식이, 동우, 진수, 그리고 현식이 담임선생님 박혜란(T.RANI)입니다.
오늘 즐거운 토요일 액티비티날^^
오늘은 아침부터 악어농장에 갔답니다.
악어도 보고, 뱀도 직접 만져보고!!
악어농장 체험후에는 뷔페식당에서 가서 맛있는 점심을 먹었습니다^^
한국에서 아이들의 소식을 기다리실 부모님들께
아이들의 2월7일 일상을 공개합니다~
김동우 - 오늘 악어농장을 가는 차안에서 음악을 들었는데, 동우는 가요가 나올 때는 가만히 있는데, 팝송을 틀면 조용조용 다 따라부르더라고요~ 가만히 들어보니 가사도 다 알고!
친구들은 음만 흥얼흥얼 거리는 데 동우는 가사까지 다 알더라고요!
뱀을 만질 때는 조금 무서워했는데, 금새 즐기고 있더라고요!
김준식 - 오늘 준식이는 쇼핑에가서 멋진 파란색 시계를 사왔다고 자랑을 하더라고요!
자신에 손에는 맞지않는다고, 착하게 형한테 바로 빌려주더라고요!
성격도 착하고 밝은 우리 준식이! 내일도 즐거운 일요일 보내자!!
현진수 - 진수는 벌써부터 마지막쇼핑을 준비하더라고요! 부모님선물을 뭐사갈지, 친구들 선물은 무엇을 할지. 열심히 고민하더라고요!! 진수는 토요일날 보는 영화를 무척 좋아해요!!
캠프생활의 낙이라고 할 만큼 영화보기를 좋아하더라고요!
김현식 - 현식이는 악어농장에서 가이드 앞에 서서 열심히 설명을 듣더라고요~
현식이는 뱀만지는 것에 대해 겁도 없고, 흥미로워하더라고요! 계속해서 만지면 안되냐고 하더라고요! 뱀을 만지고 있는 모습을 보니 박사님같은 느낌이 나더라고요!
준식이, 동우, 진수, 그리고 현식이를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