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BEST | 등록일 | 2015-0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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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예림, 이하은, 이주하, 이주은, 최단비 학생의 담임을 맡은 T.CHRIS입니다.
오늘은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액티비티 날이었는데요.
아무래도 일찍 일어나던 평소의 생활에서 벗어나 일탈?이라면 일탈은 자유의 시간을
가지게 되니 아이들에게도 많이 릴렉스가 되는 시간이 되기때문인데요.
특히 오늘은 화창한 날씨로 바다가 반짝반짝 아주 예뻤습니다.
날씨가 좋으면 바다의 색도 여러가지로 나뉘기 때문에 아이들이 해양스포츠를 하면서
바닷바람과 예쁜 바다의 모습까지 한 눈에 담을 수 있었습니다.
다녀와서는 기대하고 기다렸던! 바베큐 파티를 했는데요.
미리 준비되어 있는 바베큐와 삼겹살을 푸짐하게 맛보았습니다.
아이들이 모자라서 먹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한 상 가득 준비해놓아 아이들의 입이 떡 하고 벌어졌답니다.
이제는 점심외식하지 않아도 이렇게 삼겹살 파티를 하면 좋겠다고 이야기하기도 했답니다^^
맛있는 식사를 마치고 나서는 쇼핑 액티비티가 진행이 되었는데요.
오늘은 다른 날보다 여유가 있어 쇼핑 시간을 넉넉히 가졌습니다.
아이들도 너무 신나했고, 가족들과 친구들에게 줄 선물들을 양 손 가득 준비해왔답니다.
아이들의 목소리를 잘 들으셨나요?
이제는 4주와 6주 친구들이 가는 모습을 보면서 아이들도 곧 집에 간다는 생각때문에
좀 더 성숙해지고 의젓해진 모습들이랍니다~
캠프를 마치고 나면 스스로 뿌듯하고 자랑스런 마음을 가져도 충분한 우리 아이들에게 많이
격려해주시고 편지 적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럼 아이들의 오늘 하루 모습을 알려드릴께요^^
**박예림
예림이는 오늘 비치에서 아주 즐겁게 물장난도 하고 물 수제비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차로 이동하면서는 즐겁게 놀았는지 잠이 바로 들어 편하게 캠프장으로 복귀했답니다.
점심식사에서는 식판 한가득 먹고 싶은 음식들을 담아서 맛있게 식사를 했는데요.
쇼핑을 가서 좋아하는 음식들을 먹을지 점심으로 준비된 바베큐를 더 먹을지 고민하는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귀여웠는지 모릅니다~ 그래도 배탈이 나지 않도록 적당량을 먹고
아프지 않게 하루를 잘 보냈습니다!
**이주은 & 이주하
주은이는 오늘 제트스키를 가장 먼저 탔는데요.
다들 약간 겁을 내던 차에 주은이와 주하가 먼저 탈 수 있다며 용기있는 모습으로 도전했습니다!
아이들 모두 주은이와 주하가 타는 모습에 박수도 쳐주고
손도 열심히 흔들어 주었답니다~^^ 다른 친구들을 기다리면서 해변가에서 모래성도 쌓고
한국인 선생님들과 사진도 찍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주하는 오늘 해변가에 물고기를 보더니 너무너무 잡아보고 싶다며
옷이 다 젖는 줄도 모르고 열심히 해변에서 놀았습니다~
타지 않도록 계속 선크림을 바르도록 했는데요. 꼼꼼하게 선크림을 바르고 제트스키를 탑승했습니다.
캠프장으로 돌아와서 점심식사 시간에는 점심이 너무 맛있다며 한 입가득 쌈을 입에 물고
행복한 표정을 지어보이기도 했답니다~^^
**이하은
제트스키를 타면서 하은이는 신나게 손을 흔들어보였는데요.
스피드를 즐길 수 있어서 너무 신이 났다며 밝은 모습으로 설명을 해주었답니다^^
하은이는 점심식사로 나온 바베큐가 딱 하은이의 스타일이라며 맛있게 식사를 마쳤습니다.
선생님들이 식사를 하지 않고 다른 친구들을 지켜보시고 계시는 걸 보면서
친절하게 선생님들께 식사하시라고 이야기를 하기도 했답니다. 역시 예의바른 하은이랍니다!
그럼, 오늘도 학부모님들 모두 편안함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