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BEST | 등록일 | 2015-02-04 |
|---|
안녕하세요.
준식이, 은정이, 진수, 민경이, 그리고 현식이 담임선생님 박혜란(T.RANI)입니다.
오늘 오전 수업을 마치고, 오후에는 봉사활동을 갔답니다^^
아이들과 게임도 하고, 맛있는 간식도 전달해주고!!
봉사활동을 마친 후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농구를 했답니다
아이들이 농구를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숙소로 돌아와서는 즐거운 단체 수영!! 아이들 전부 다 같이 수영한 건 처음이라 아이들이 더 좋아했답니다.
한국에서 아이들의 소식을 기다리실 부모님들께
아이들의 2월 4일 일상을 공개합니다~
최은정 - 은정이는 오늘 봉사활동에 무척 적극적으로 참여했어요~ 모든 게임, 모든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손을 들고 자기가 하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인지
아이들도 은정이를 잘 따르고 사진도 같이 찍더라고요!
김준식 - 준식이는 봉사활동 후 한 농구를 정말 열심히 했어요! 집중을 했는지 입을 쑥 내밀고 드리블하는 모습이 어찌나 귀엽더지^^ 어리지만 형들을 따라서
열심히 하더라고요!!
준식이는 에너자이저처럼 농구 후에도 수영도 정말 즐겁게 했답니다^^
조민경 - 민경이는 문법수업을 1:1로 진행하다보니, 집중력이 더 높아진 것 같아요^^
명령문을 배웠는데 쉽다고 했다네요~ 푼 문제도 다 맞고!!
또래 친구들이 없어서 조금 캠프생활이 심심할 수 있겠지만, 씩씩하게 수업도 열심히 듣고 있답니다.
현진수 - 진수는 농구보다는 수영하는 걸 더 좋아했답니다^^
오늘은 전체수영이다보니, 룸메이트뿐 만 아니라 형들과도 같이 해서 더 즐거워했던 것 같아요~
내일이면 6주친구들이 떠나서 특히 진수가 서운한 눈치더라고요! 그래도 자신도 열심히 캠프생활하다가 간다는 말을 하니 대견하더라고요!
김현식 - 현식이는 봉사활동에서 너무 예쁜 모습을 보여줬어요~
아이들과 하는 게임에도 여러번 나와 참여하고, 아이들도 잘 보살펴주는 모습도 보여줬답니다!
어린 줄만 알았는데, 어린친구들과 같이 있으니 형다운 모습이 나오더라고요^^
준식이, 은정이, 진수, 민경이, 그리고 현식이를 응원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