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BEST | 등록일 | 2015-0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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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학부모님!
김다한, 김태윤, 심우연, 엄준영, 이해준, 노연승, 서준혁, 최민영 학생의 담임을 맡은 채영훈 선생님(T. Thomas)입니다.
김다한
다한이는 캠프에 왔을 때부터 농구를 하고 싶다고 자주 말했는데 오늘 그 소원을 확실히 푼 것 같습니다. 필리핀 선생님들과 아이들로 팀을 나누어 농구 경기를 하는데 그야말로 날라다닌다는 표현이 어울릴 정도의 실력이었습니다.
심우연
우연이도 형들,동생들, 다른 아이들과 같이 농구를 하였습니다. 서로 팀을 나누어 패스와 슛을 하며 서로 더욱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연이도 오랜만에 땀을 흠뻑 흘릴 정도로 운동을 하였습니다.
김태윤
태윤이 역시 같이 농구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태윤이도 오랜만에 땀을 흠뻑 흘릴 정도로 운동을 하여 기분이 좋은 듯 했습니다. 태윤이는 쇼핑시간에도 친구들에게 선물할 물건들을 사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엄준영
준영이도 오랜만의 운동에 즐거워 하는 듯한 모습이었는데 특히 필리핀 선생님들이 하는 농구에 푹 빠진 모양입니다. 현란한 기술로 농구를 하는 모습을 보고는 눈을 떼지 못하는 준영이의 모습을 오랜만에 보았습니다.
이해준
해준이는 형들, 친구들, 동생들과 농구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해준이가 축구를 좋아한다고 항상 말하고 축구를 하고 싶다고도 항상 말했지만 농구도 이렇게 좋아하고 잘 하는 줄은 몰랐습니다. 팀을 나누어서 슛을 하고 패스를 하며 친구들과 더욱 친밀한 관계가 되었습니다.
노연승
연승이도 오늘 동생, 친구, 형들과 함께 편을 갈라 농구를 즐겼습니다. 평소 공부에도 열심히인 연승이가 농구에서도 열심히 역할을 하는 모습을 보니 즐거웠습니다. 농구 실력 역시 잘 하는 편이라 게임에서도 역할을 톡톡히 한 듯 보입니다.
서준혁
준혁이도 오늘은 암벽 등반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하나 하나 암벽을 밟아 나가며 올라가며 암벽 등반을 즐겼고 그 후에는 즐거운 쇼핑 시간을 가졌습니다. 쇼핑이 끝난 후에는 캠프에서 영화를 시청하며 준혁이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최민영
민영이는 암벽 등반에 푹 빠진 듯 합니다. 처음에는 쉬운 단계에서 시작했는데 쉽게 정상까지 올라가더니 조금 더 어려운 난이도의 암벽 등반을 해서 성공한 후 다음으로는 정말 어려운 난이도의 암벽등반을 아이들 사이에서는 혼자서 시도하는 등 무척 재미있어하는 눈치입니다.
이상 담임 채영훈 선생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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