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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HOMAS의 2월1일 담임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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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EST 등록일 2015-02-01

 

안녕하십니까? 학부모님!
김다한, 김태윤, 심우연, 엄준영, 이해준, 노연승, 서준혁, 최민영 학생의 담임을 맡은 채영훈 선생님(T. Thomas)입니다.
벌써 1월이 지나고 2월이 시작되었습니다. 시간이 정말 날아가 듯 흘러 이제 조금 있으면 집으로 돌아가는 아이들도 있을 것입니다. 집으로 돌아가는 것은 정말 즐겁기도 하지만 그 동안 친해졌던 아이들과 헤어지는 시간이 가까워오니 아쉬운 시간이기도 할 것입니다. 
오늘은 주말 액티비티로 화이트 샌드 리조트로 가서 물놀이를 즐기고 화이트 샌드에 마련된 식당에서 맛있는 식사를 하였습니다. 물놀이는 캠프에 마련된 수영장에서 월, 수, 금요일에 하지만 화이트 샌드 리조트는 더 크고 화려한 풍광을 자랑하기에 더욱 재미있는 물놀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화이트 샌드안에 마련된 식당 또한 맛있는 음식을 거의 제한없이 먹을 수 있기에 아이들이 즐거운 시간을 가졌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김다한 
다한이가 수영 선수반에 속해 있어서인지 물에서 하는 것은 무엇이든 익숙한 편인듯 리조트에서도 그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즐겁게 놀았습니다. 식사 시간에도 몇 그릇이나 음식을 받아와 먹으면서 즐거운 식사 시간을 가졌고 오후에도 동생들과 물에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심우연 
우연이도 오늘 리조트에 마련된 수영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형과 친구들, 동생들과 즐겁게 수영하고 물장난을 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점심시간에는 리조트에 마련된 식당의 맛있는 음식을 몇그릇씩이나 가져다 먹어 보는 저도 깜짝 놀랄 정도로 많은 양의 식사를 하였습니다. 

김태윤 
태윤이도 리조트에서 물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점심시간에도 많은 양의 음식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갖기도 했습니다. 태윤이는 오늘 레벨업한 단어집을 받아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 공부하던 양의 거의 두배되는 양을 공부해야 하기때문에 어려울 테지만 태윤이라면 잘 해낼 것이라 생각합니다.

엄준영
준영이도 리조트에서 형, 친구, 동생들과 물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준영이는 물놀이에만 집중하지 않고 혹시나 아이들이 위험한 장난을 치거나 할 경우 주의를 주는 등 감독자의 역할까지 겸하는 등 대견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점심시간에도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즐거운 식사를 하였습니다. 

이해준 
해준이도 리조트에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고 점심시간에도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후에는 가볍게 쇼핑을 진행했는데 여기서 다른 장소에서 진행하고 있는 캠프에 있는 옛 친구를 만나 즐겁게 대화를 나누기도 했습니다. 나중에 들어보니 2,3년 전에 보고 다시 보지 못한 친구라고 하는데 신기한 인연이었습니다. 

노연승 
연승이도 리조트에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리조트에서는 주로 태윤이와 물장난을 하면서 놀았는데 정말 즐겁게 노는 듯 했습니다. 점심시간에도 리조트에 마련된 식당에서 맛있는 음식을 친한 친구들, 동생들, 형들과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서준혁 
준혁이도 이번 리조트에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캠프내에서도 형, 친구, 동생들과 즐거운 물놀이를 하지만 리조트 내의 수영장은 더 크고 깊기 때문인지 더욱 즐거워 보였습니다. 점심시간에도 몇 그릇씩 음식을 갖다 먹으면서 즐거운 점심시간을 가졌습니다.

최민영 
캠프내의 수영장에는 잘 가지 않는 민영이도 이번 리조트의 수영장에서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캠프에 있는 수영장에 비해 리조트의 수영장은 무척 크고 깊은데 그 때문인지 민영이는 잠수도 하고 수영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점심시간에도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즐거운 점심시간을 보냈습니다.

이상 담임 채영훈 선생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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