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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Chris의 1월 31일 담임일지

게시물 등록정보
작성자 BEST 등록일 2015-02-01

 

안녕하세요. 박예림, 이하은, 이주하, 이주은, 최단비 학생의 담임을 맡은 T.CHRIS입니다.

날이 선선하게 바람도 불어오는 하루였습니다.
아이들은 아침에 미리 레벨테스트를 통해 좀 더 가벼운 마음으로 하루일정에 참여했답니다.

아침에는 준비된 레벨테스트를 통해 아이들이 한 주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체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이들은 일요일이 아닌 토요일에 전체검사를 하니 뭔가 이상한 것 같다며
키득키득 웃기까지 했답니다. 좋은 분위기에서 전체검사를 봤다고 하니,
아이들의 점수가 약간은 기대가 됩니다~^^

오후에는 영어골든벨을 진행했는데요. 아이들이 여러 팀으로 나뉘어서
아주 의욕적으로 액티비티에 참여했답니다. 자칫하며 지루할 수가 있는데요.
오늘은 아이들의 목소리가 캠프장안을 모두 채울 정도로 밝은 모습이었답니다.

그럼 아이들의 오늘 하루 모습을 알려드릴께요^^

박예림

예림이는 컨디션을 완벽 회복했는지 오늘 하루는 날아다니다 싶이 했답니다.
다른 친구들과 오피스에 자주 오기도 하고, 쇼핑을 할 때는 좋아하는 졸리비를 사먹고 
캠프장으로 돌아오기도 했다며 한껏 신나하는 모습을 보였답니다.
완벽 컨디션으로 돌아온 것 같습니다^^ 내일 리조트에 가서도 즐겁게 놀도록 하고,
다녀와서도 건강할 수 있도록 체크하겠습니다~

이주은 & 이주하

주은이는 오늘 영화감상시간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모릅니다.
저녁식사를 마치자 마자 좋은 자리에 앉아서 영화를 볼 준비를 했답니다.
주은이 발에 작은 티눈이 생겼습니다. 보고 나서부터는 신경을 자주 쓰고 있습니다.

4주 친구들이 한국으로 돌아가면서 방을 바꾸게 되었는데요.
주은이랑 주하는 물건들을 공유하기 때문에 항상 한 방을 써야하더라구요.
주하는 방을 옮겨야 한다고 했더니 걱정을 많이 했답니다.
그래도 다른 친구들이 많이 도와주고 선생님들도 도와주셔서 금방 정리를 하고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이하은

하은이는 오늘 오피스에 와서 영양제를 챙겨먹었답니다.
오늘이 주말이라서 그런지 아주 좋은 컨디션과 기분으로 제게 밝은 소리로 재잘재잘
이야기하는 것이 너무 귀여웠답니다. 전체검사를 준비할 때도 이제는 바로바로 통과할 
자신이 생겼는지 더욱 의젓하게 공부를 이어갔답니다. 하은이가 열이 나는 경우는 겨우 없습니다.
아플때는 상황을 지켜보고 적절히 약을 주도록 하겠습니다~

방과후 선택과목으로는 홈베이킹(1순위), 요리과학(2순위), 요리로 떠나는 세계여행(3순위)입니다.

최단비

단비는 오늘도 마지막 쇼핑도 다녀오고 전체검사를 계속 준비하도록 했는데요.
가기 전까지 공부해야하는 부분이 있어 단비도 열심히 공부를 했답니다.
사무실에서 저와 함께 공부하고 모르는 부분은 선생님을 찾아가서 공부하는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내일은 리조트에서 즐겁게 놀다가 집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잘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학부모님들 모두 편안함 밤 되세요^^
 



 

 

  • 이하은 2016.03.22 21:46

    선생님, 하은이 열은 내렸나요?
    오늘 컨디션은 좀 어떤지요?(아파서 액티비티도 못간건 아닌지...)
    열체크 자주 부탁드리구요... 계속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T.CHRIS 2016.03.22 21:46

    안녕하세요. 하은 어머님~
    어제 하은이는 열이 없었습니다. 전화할 때 이제까지 아팠던 부분을 어머님께 말씀 드렸던 것 같습니다.
    오늘은 수영장에는 들어가지 않고 친구들과 바닷가 앞에서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건강하게 잘 다녀왔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저도 지속적으로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하은 2016.03.22 21:47

    열난다고 해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아프지 않다니 다행이네요...
    항상 세심하게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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