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혜빈이, 준식이, 은정이, 진수, 민경이, 그리고 현식이 담임선생님 박혜란(T.RANI)입니다.
오늘은 즐거운 금요일^^
한국에서 아이들의 소식을 기다리실 부모님들께
아이들의 1월 29일 일상을 공개합니다~
임혜빈 - 오늘은 혜빈이의 마지막 수업이였어요! 문법 마지막 시간에 클래스 메이트들과 영화를 보며 4주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고해요!! 내일 마지막 쇼핑 갈 생각에 들 뜬 것 같아요! 내일 영화감상시간에 영화를 보고 공항가면 안되냐는 말을 하네요^^ 뒷내용이 생각나서 보고가고 싶다네요~
오늘까지 열공한 혜빈아! 내일 쇼핑하고 무사히 한국에 돌아가자!
김현식 - 현식이는 모르는게 있으면 잠이 안온다고 해요!! 그래서인지 질문도 많이 하고, 모르는게있으면 쉬는시간까지 물어보고 이해한답니다!!
현식이는 어제 점후 후에, 다시 교실로 나와서 영어단어를 외우더라고요~! 항상 열심히 하는 현식이가 너무 이쁘네요^^
최은정 - 은정이는 다각형의 넓이를 마무리하고, 분수의 곱셈을 나갔다고해요~
분수의 곱셈은 다각형의 넓이에 비해, 너무 손쉽게 이해하고 풀더라고요!
물어보니, 구몬학습지에 다 배웠던 부분이라 쉽게 풀 수 있다고 해요~
은정이가 분수의 곱셈을 쉽다면서 오늘 다 풀 수 도 있다고 좋아하네요!
김준식 - 준식이가 오늘은 단어를 다 외웠다면서, 수영을 할 수 있겠다면서 좋아했어요!
앞으로도 미리미리 외울거라고 하네요~
단어에 대한 부담감을 날려버려서인지 수영을 정말 즐겁게 하더라고요! 친구들끼리 릴레이도 하면서 잠시나마 휴식을 취했답니다^^
조민경 - 민경이 친구들이 먼저 한국으로 돌아가서 조금 섭섭해 하는 눈치도 보였지만,
그 만큼 더 열심히 공부한다고 해요!
특히 문법수업을 1:1로 진행하게 되니, 민경이가 더 집중해서 수업에 참여한다고 하네요^^
열심히 공부도 하고, 좋은 추억도 쌓고 한국으로 돌아갔으면 좋겠네요~
현진수 - 진수는 수영쟁이~ 수영시간 완벽 출석율을 자랑하고 있어요!
오늘은 룸메이트들이 전부 수영을 해서 더 신나게 노는 것 같더라고요!
아직 초등학생이라 advanced단어가 조금은 부담스러울 텐데도, 열심히 외우고, 높은 성적으로 통과하는 모습을 보면 대견하답니다.
혜빈이, 준식이, 은정이, 진수, 민경이, 그리고 현식이를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