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BEST | 등록일 | 2015-0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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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예림, 이하은, 이주하, 이주은, 최단비 학생의 담임을 맡은 T.CHRIS입니다.
평소보다 늦은 기상으로 우리 아이들의 컨디션을 아주 좋았는데요.
식사 후에 진행되는 레벨테스트를 위해서 미리 마음의 준비를 하는 친구들도 있는 걸 보니
역시 시험은 아이들을 긴장시키는 것 같습니다~
긴장되는 시간 속에서도 아이들은 스스로와 열심히 싸우며 최선을 다해 시험을 마무리했습니다.
아이들의 모습을 보니 시험성적과 상관없이 열심을 다하는 모습이 참 예뻤답니다.
점심을 마친 후에 오늘은 SM 쇼핑몰 영화관을 방문하여 영화를 봤는데요.
영화에는 역시 팝콘이겠죠? 저는 옆에서 조용히 우리 아이들이 영어로 주문하는 것을 들어보았답니다^^
역시 우리 캠프학생들은 막힘없이 영어로 자신들이 원하는 간식들을 주문했습니다.
영어에 대해 두려워하고 힘들어 했었던 아이들의 모습을 모두 벗어버리고
지금은 자신감을 가지고 조금이라도 더 이야기해보려는 아이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영화는 뮤지컬영화로 아이들이 관심을 가지고 영화를 감상했답니다.
친구들과 함께 외국에서 자막없이 영화를 보는 색다른 경험이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지않을까 싶습니다.
그럼 아이들의 오늘 하루 모습을 알려드릴께요^^
박예림
예림이는 오늘 영화관에서 스스로 씩씩하게 자신의 간식을 구매하기도 하고
단짝인 소현이와 함께 영화관람을 잘 마쳤습니다~
액티비티를 다녀와서는 변비해결을 위해 식이섬유가 풍부한 파파야와 차 한잔을 먹도록 했습니다.
또 요즘 계속 컨디션이 들쑥날쑥했기 때문에 완전 회복을 위해서 깨끗히 씻은 후
약을 먹고 일찍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이주은 & 이주하
주은이와 주하는 영화관에서 팝콘을 사면서 영화를 기대했는데요.
간식을 사면서 혹시나 영화시간에 늦을까 발을 동동 굴렀답니다.
주은이는 자신이 어려워하는 부분들을 스스로 체크하고 채워나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오늘 전체검사를 하면서 어려운 과목이 없냐고 물어보았는데요.
아직은 문장 가운데에 모르는 단어들이 있어 바로 찾고 공부하도록 했답니다.
주하는 오늘 친구가 혼자쓰는 비밀일기를 식당에서 작성했는데요.
다른 친구가 슬쩍 보면서 약간의 다툼이 있었답니다. 그래도 금방 서로 사과하고
금새 기분좋게 영화관으로 이동했답니다.
이하은
하은이는 오늘 영화를 보러 간다는 이야기에 많이 기대를 했답니다.
매번 주말마다 신나게 놀다가 수업을 하려니 피곤하고 지친다고 하더라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체검사도 열심히 준비하며 하루를 밝게 지냈습니다.
매번 단어때문에 스스로 걱정도 많이 하던 하은이가 오늘은 단어도 다 외웠다고 이야기하고
자신감을 조금씩 되찾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나하나 발음도 찾으면서 꼼꼼히 공부한 티가 났답니다!
요 몇 일간 화장실을 못다녀왔다고 하여, 파파야를 먹고 잠자리에 들도록 했습니다.
최단비
오늘 영화를 감상하고 캠프장으로 돌아와서 목이 아프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영화관이 많이 추워서 그런것 같다며 침을 삼키기 힘들고 따끔따끔하다고 저를 찾아왔답니다.
건강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오늘은 따뜻한 물을 자주 마시도록 하고
인후통 완화에 좋은 약을 먹도록 했습니다. 전제검사 대신에 오늘은 일찍 잠자리에 들도록 했는데요.
방안에 물 수건을 올려놓아 덜 건조한 방 상태를 만들고 목도 따뜻하도록 수건으로 감싸주었답니다.
내일은 좀 더 건강해진 단비의 모습을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학부모님들 모두 편안함 밤 되세요^^
선생님,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하은이가 수건이 하나도 없다고 하더라구요...
이번주 쇼핑시간에 수건 살수 있도록 쇼핑시간 하은이 담당선생님께 말씀 전달 좀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세요~
안녕하세요. 하은 어머님^^
하은이와 쇼핑 선생님께 전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에게 가지고 있는 수건이 있어 쇼핑 전까지는 그 수건들을 사용하도록 조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