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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HOMAS의 1월 24일 담임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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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EST 등록일 2015-01-25

 

안녕하십니까? 학부모님!
김다한, 김태윤, 심우연, 엄준영, 이해준, 노연승, 서준혁, 최민영 학생의 담임을 맡은 채영훈 선생님(T. Thomas)입니다.
오늘은 야외 액티비티가 있는 날로 그 동안의 공부에서 벗어나 즐거운 시간을 갖는 날입니다. 오늘의 액티비티는 오전에는 낚시터에서 낚시를 하고 점심으로 무제한 삼겹살을 먹으며 시간을 보내고 오후에는 아얄라 몰로 가서 쇼핑을 즐기는 것이었습니다. 오전에 있었던 낚시 액티비티에서는 낚시를 처음 해보는 아이들이 많았지만 금방 익숙해져서 낚시대를 드리우고 낚시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잘 안잡혔지만 한 아이가 물고기를 잡기 시작하자 이곳 저곳에서 물고기를 잡는 등 아이들은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낚시가 끝난 후 옆에 있는 삼겹살 집으로 이동하여 무제한 삼겹살을 먹었습니다. 무척 맛있었는지 4인분, 5인분씩 먹는 아이들이 많았는데 그렇게 많은 양을 먹는 것을 보고 상당히 놀랐습니다.  식사가 끝난 후 갑작스레 소나기가 쏟아졌지만 이내 그치고 아이들은 비가 그친 하늘아래에서 아얄라몰로 향했습니다. 아얄라 몰에서 즐거운 쇼핑을 마친 후 캠프로 돌아와 영화 시청과 부모님과의 전화통화를 끝낸 후 영어 일기를 쓰고 하루를 마무리 했습니다.

김다한
다한이는 오늘 오랫동안 낚시대를 드리우며 지루함과 싸우며 마침내 커다란 물고기를 낚았습니다. 삼겹살도 몇인분을 혼자 먹으며 즐거운 식사를 마쳤습니다. 다한이는 이동중에도 쇼핑 중에도 평소처럼 책임감있게 행동하며 아이들을 이끌었습니다. 모든 액티비티가 끝난 후 캠프로 돌아와 즐겁게 영화시청을 한 후 영어일기를 쓴 후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심우연
우연이는 저번에 왔을 때 많이 잡았다고 말을 했지만 이번에는 그만큼의 모습은 보여주지 못한 것 같습니다. 오늘 바람이 많이 불었는데 바람에 의해 낚시대가 움직이는 것을 물고기가 잡힌 것으로 착각한 아이들이 많았는데 우연이도 그 중의 하나였습니다. 점심시간에는 혼자서 4, 5인분을 먹으며 많은 양을 먹었는데 몇 접시의 삼겸삽을 혼자 먹는 것을 보고 상당히 놀랐습니다. 오후에는 다른 아이들과 쇼핑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김태윤
태윤이도 이런 야외 액티비티가 즐거운지 연신 낚시대를 드리우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점심시간에도 익은 삼겹살을 몇 번씩이나 집어먹으며 즐거운 식사시간을 가졌고 식사가 끝난 후 아얄라 몰에서 쇼핑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태윤이는 과자먹는 것을 좋아하는지 여러가지 과자를 사왔습니다.
 
엄준영
준영이도 낚시터에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낚시를 처음해보는지 무척 어설픈 포즈로 낚시를 했지만 얼굴에는 계속해서 미소를 띄고 있었습니다. 삼겹살집에서 삼겹살을 몇인분씩 먹으며 식사를 즐겼고 마지막 후식으로 음료수를 마시는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후에 아얄라몰에서 쇼핑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고 쇼핑 후에는 과자와 옷을 사왔습니다.

이해준
해준이도 낚시는 처음이었는지 약간 어색해 하기는 했지만 금새 익숙해져서 낚시를 하고 다녔습니다. 사촌동생인 민영이를 챙기면서 낚시를 했고 낚시가 끝나고는 삼겹살을 많이 먹으며 즐거운 식사시간을 가졌습니다. 식사가 끝난 후 친구들과 아얄라 몰에서 쇼핑을 하며 이런 저런 과자를 사왔습니다. 영화 시청을 한 후 영어 일기를 쓰고 공부가 부족하다고 느꼈는지 남아서 수학 공부를 하였습니다.

노연승
연승이에게 숨겨진 낚시꾼의 피가 흐르는 것 같습니다. 오늘 연승이는 가장 큰 물고기를 낚고 거북이를 낚는 등 낚시 액티비티에서 활약하였습니다. 연승이가 잡은 물고기르 직접보지는 못했지만 본 사람들의 말로는 정말로 큰 물고기라고 하기에 호기심에 연승이가 잡은 물고기와 찍은 사진을 보았는데 정말로 커다란 물고기였습니다. 점심시간에는 맛있는 삼겹살을 먹으며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고 그 후 아얄라 몰에서 쇼핑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서준혁
준혁이도 오랜만의 액티비티에 즐거웠는지 낚시터에서도 삼겹살을 먹을 때도 쇼핑을 할 때도 시종일관 즐거워하는 모습이었습니다. 물론 낚시는 처음 해보았는지 자세는 어색했지만 마음만은 프로로 열심히 그리고 즐겁게 낚시 액티비티를 즐겼습니다. 무제한 삼겹살을 먹을 때에도 정말로 많은 양을 먹으며 즐거운 식사를 했습니다. 오후의 쇼핑에서는 친구들과 함께 쇼핑을 즐기며 이런 저런 과자를 사서 돌아왔습니다. 캠프에서 즐거운 영화감상을 끝낸 후 영어일기를 쓰고 잠에 들었습니다.

최민영
민영이는 오늘 사촌형인 해준이와 같이다니며 즐거운 낚시 액티비티 시간을 가졌습니다. 해준이가 민영이를 꽤 챙기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점심시간에는 무제한 삼겹살집에서 정말로 무제한으로 삼겹살을 먹으며 즐거운 식사시간을 가졌고, 오후에있었던 쇼핑 액티비티에서는 다른 친구들, 형들과 잘 어울리며 쇼핑을 마쳤습니다. 민영이가 커다란 베게를 사왔는데 정말 편해보였습니다. 그 후 저녁을 먹고 영화감상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상 담임 채영훈 선생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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