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BEST | 등록일 | 2015-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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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학부모님!
김다한, 김태윤, 심우연, 엄준영, 이해준, 노연승, 서준혁, 최민영 학생의 담임을 맡은 채영훈 선생님(T. Thomas)입니다.
오늘은 금요일입니다. 이제 다시 내일 부터는 즐거운 야외 액티비티가 있어 아이들이 기대하고 즐거워하는 날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단지 기대감으로 오늘의 공부에도 소홀히하면 안되듯 아이들은 내일의 휴식을 기대하면서도 눈 앞의 공부에 집중했습니다.
오늘의 세부는 어제처럼 맑은 날씨로 공부하기 무척 좋은 날씨였습니다. 한 주동안 공부를 계속했던 아이들은 힘들어 하기는 했지만 세부의 맑은 햇살이 비치는 아래에서 오늘의 진도를 차근차근 밟아 나갔습니다.
김다한
내일은 즐거운 액티비티와 쇼핑이 있는 날입니다. 다한이도 한껏 기대하는 눈치입니다. 다한이는 이번에 쇼핑을 캠프에서도 비교적 어린아이들과 같이갑니다. 캠프에 맏형으로서 단지 나이가 비슷한 아이들과 어울리지 않고 비교적 나이가 어린 아이들과도 어울리고 싶다는 다한이의 의지로 쇼핑조를 만들었다고 하는데 대견했습니다. 수업도 잘 따라오고 영어단어 시험도 좋은 점수로 통과하는 등 좋은 모습을 보였습니다.
심우연
우연이도 내일의 액티비티가 기대되는지 오늘 하루 즐거운 모습이었습니다. 수업에서도 좋은 모습으로 잘 따라오며 개념을 공부하고 문제를 풀었고 영어단어 시험에서도 만점을 받는 등 기분이 좋다고 공부를 소홀히 하지는 않았습니다.
김태윤
태윤이는 비교적 빠르게 수학 진도를 나가고 있습니다. 개념이해도 빠르고 어려운 문제를 풀려봐도 무리없이 풀며 못 풀겠다고 가져오는 문제들도 약간의 힌트를 주면 금방 푸는 방법을 알아내 혼자 풀어서 가져오고는 합니다. 영어단어 시험에서도 계속해서 좋은 점수를 받고 있습니다.
엄준영
준영이도 꾸준히 좋은 모습 보여주고 있습니다. 물론 아직 공부하는 습관이 덜 잡혀있는 것은 사실이라 수업이 시작되고 개념 설명을 시작하면 금새 피곤해 하는 모습을 보여주지만 그렇다고 쉽게 포기하고 뒤돌아서지도 않습니다. 숙제를 내주면 풀어오고 영어단어 시험에서도 통과할 정도의 점수를 받는 등 좋은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해준
해준이도 무척 좋은 모습으로 캠프 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수업은 당연히 잘 따라오고 자신이 부족하다고 느끼면 스스로 밤에 남아 공부하는 등 공부에 대한 열의도 대단합니다. 해준이는 내일의 액티비티가 기대되는지 쉬는 시간마다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노연승
연승이가 이번 영어단어 시험에서 만점을 받았습니다. 항상 어렵다 어렵다 말은 하지만 항상 높은 점수를 받았는데 이번에는 준비를 충실히 하여 만점을 받은 것 같습니다. 저번 레벨 테스트에서도 좋은 점수를 받았는데 영어에서 조금씩 자신감을 찾아가는 것 같습니다.
서준혁
준혁이가 레벨을 올려서도 계속해서 좋은 점수로 통과하고 있습니다. 레벨을 올리면 단어 수가 두배로 늘어나 공부량이 무척 많아져서 힘들어하는 경우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준혁이는 계속해서 좋은 점수를 받는 모습을 보여 영어단어에 많이 익숙해졌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최민영
민영이는 이제 단어 시험에서는 계속해서 고득점을 받고 있습니다. 초반에 영어단어 시험에서는 너무 힘들어하며 비교적 낮은 점수를 받던 때도 있었지만 그런 적이 있었냐는 듯한 모습으로 높은 점수를 받으며 영어단어 시험에 많이 익숙해진 모습을 보였습니다. 캠프내에서도 무척 잘 적응해서 아이들과 무척 신나게 놀아서 쉬는 시간이면 다른 친구들과 즐겁게 놀고 있는 민영이를 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상 담임 채영훈 선생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