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머님, 아버님^^
유림이, 태원이의 담임교사 T.Yen(윤예은)입니다.
어느새 벌써 목요일이 되었네요~
시간은 정말 신기하게도 바람 흘러가듯이 가는 것 같습니다
공부때문에 힘들어들 하면서도 점점 스케쥴에 익숙해지는
자신들의 모습을 보며 신기해 하고 있는 아이들입니다^^
오늘 아침에는 맛있는 빵과 샐러드, 햄, 계란, 크림 스프 등등을 먹고
힘차게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처음 왔을 때 아이들이 아침은
안먹는다고 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 새 아침을 먹는게
익숙해져서 없어서 못먹을 정도가 되었네요^^
아무래도 공부를 하려면 밥힘이니까요!
오전 수업과 줄넘기를 열심히 하고 영어공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