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BEST | 등록일 | 2015-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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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학부형님 이윤호(HERRY), 이후준(PHILIP), 권민석(KENT), 황진욱(ANDREW), 박세현(IAN), 이기혁(DENNIS), 오형석(KOBBY) 엄재식(BRIAN), 김동욱(CHARLES)를 담당하는 담당선생님 우승재(JAY) 쌤입니다.
시간이 참 빠르게 가는것 같습니다. 새해인사를 드린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1월의 반절이 지나가고 있습니다.오늘 하루도 아이들이 다들 바쁘게 활기차게 지나갔습니다.
이윤호
-윤호는 캠프 모든 학생들의 약담당을 맡았습니다. 아침,점심,저녁을 먹고 형,누나들의 약체크르를 하며 약체크가 되어있지 않거나 약을 먹지 않으면 직접 찾아가서 약을 책임지는 막대한 임무를 맡은 윤호는 오늘도 하루종일 형,누나들을 찾아다니면서 약을 먹게하였습니다. 시킨 일은 책임감을 갖고 하는 윤호를 보면 대견합니다.
권민석
-민석이는 1교시에 맨투맨시간에 선생님과 약간의 오해가 있었다고 합니다. 그이유는 민석이가 어떤단어를 썼는데, 선생님이 틀린단어 를 썼다고 하여 다른단어를 썻다고 합니다. 근데 이유는 모르겠지만 선생님이 그것을 민석이가 화났다고 오해하였다고 합니다. 다행히 금방 오해가 풀려서 수업을 진행하였지만, 이를 계기로 의사소통의 중요성을 깨달은것 같습니다.
이기혁
-기혁이는 스피킹시간에 선생님 어떻게 말했는지 몰랐는데, 이제는 조금씩 귀가 열리며 무슨말을 하는지 알것 같다고 하였습니다.선생님이 말씀하실때 집중하며 들어서 이제는 귀가 트인것 같다고 하였습니다. 하루하루 조금씩 나아지는것 느껴져 공부하는것에 재미가 느껴진다고 합니다.
엄재식
-재식이는 전체검사나 리라이팅을 밀리지 않고, 미리미리 해놓아 홀가분하고, 골프시간에 골프선생님이 바다로 스윙하여 쏜 공을 자기만 보지 못하여 아쉽다고 합니다. 그리고 리딩시간에 복습을 하고 그다음날 몰랐던 단어를 다시 기억을 해내 자기자신이 신기하였다고 합니다. 이제는 어떻게 단어를 외워야 잘 외우는 알것 같다고 하였습니다.
김동욱
-동욱이는 스케쥴이 바뀐후 처음하는 수업이었는데, 바뀐 스케줄에 새로운 선생님들이 마음에 든다고 합니다. 그리고 오늘 골프시간에 골프코치선생님이 보여준 샷이 바다 저멀리 까지 가는것을 보고 골프에대한 열정이 생기고 신기하였다고 합니다.
오형석
-형석이는 골프시간에 처음에는 맞추지도 못하는 공을 이제는 맞출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골프공을 치면서 수업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골프를 통해 조금씩 덜어낼수 있어 체육시간이 기다려진다고 합니다 그리고 리딩시간에 선생님이 발음지적을 해주셔서 처음보다는 발음이 많이 좋아진것 같다고 하였습니다.
이후준
-후준이는 단어를 외울때 보통 한시간이나 한시간반정도 걸리는데 지금은 단어를 외우는 방법을 알아 30분이라는 짧은시간안에 단어를 외워도 다 맞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한꺼번에 밀린 빨래가 와서 이제는 뽀송뽀송한 옷을 입을수 있어서 기분이 좋다고 합니다.
황진욱
-진욱이 맨투맨 문법시간에 수업에 잘 집중하고, 책에 나와있는 문제를 잘 푼다고 하여 상점을 받았다고 합니다. 10점이 되면 아이들에게 라면을 주는데 진욱이는 이를 목표로 열심히 점수를 모은다고 합니다. 지금같이 성실한 태도로 학업에 임한다며 머지않아 10점을 받아 라면을 먹는 진욱이의 모습을 볼수 있을것 같습니다.
박세현
-세현이는 1교시 맨투맨 시간에 원어민 선생님과 장난을 치며 수업을 받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수줍게 원어민선생님과 대화를 하던 모습이 억그제 같은데 이제는 먼저 장난도 치며 농담을 칠 정도로 적극적인 자세로 바뀌었습니다. 실력이 빠르게 향상될것 같은 징조가 보입니다.
오늘도 별다른일없이 원활하게 하루일과가 진행되었습니다.아이들이 특별한 말썽을 부리지 않아서 정말 고맙게 생각합니다. 공부도 열심히하고, 수업시간에도 집중을 잘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일상생활에서도 활기차고 사이좋게 지내는 모습을 보여주니까 정말 고맙고 대견스럽습니다. 저는 이만 들어가보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