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BEST | 등록일 | 2015-01-22 |
|---|
그럼 1월 22일자 목요일 데일리 리포트를 시작하겠습니다!
강윤서: 윤서는 시력교정때문에 안경을 쓰고 다니는데요, 요근래에 안경을 안쓰고 다녀서 선생님들께 많이 지적을 받았답니다ㅠㅠ한참 사춘기 나이때에는 멋부리고 싶은 마음은 이해하지만, 어머니께서 요청하신 부분이라 앞으로 윤서는 안경을 안쓰면 벌점 1점을 하기로 했답니다.
김도은: 도은이는 오늘 저녁시간에 밥을 다 먹고 일찍 나와 수학문제를 푸는 열공모드의 모습을 보였는데요^^ 알고보니, 수학문제풀이시간에 빨리 끝내고 영어 단어를 외우고 싶어서였다고 하네요ㅎㅎ
그래도 우리 아이들이 공부에 욕심을 가지고 하는 모습이 너무 예쁘고 대견합니다~
이다영: 다영이는 이번 주부터 수학, 맨투맨 스케쥴이 조금 조정됐는데요.
그래서인지, 더 자극이 되어 다영이가 요즘 공부를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이더라구요!ㅎㅎ 처음에는 공부하기 싫어서 꾀를 많이 부리던 다영이었는데 이제 어느정도 습관이 든 것 같아 보기 좋네요 ^^
김동우: 동우는 오늘 줄넘기 시간에 단어를 대신 외운다고 했는데요. 공부도 중요하지만 쉴 때는 잘 쉬어야 하고, 운동도 열심히 해야한다고 설득했답니다. 그래서 동우는 오늘 줄넘기 1단뛰기를 100개하고, 단어를 외웠답니다ㅎㅎ
공부에 대한 열의가 대단하죠? 하지만, 동우야! 운동! 건강!도 중요하단다~~
이주연: 주연이는 추가 grammar수업때문에 다른 친구들과는 달리 자유시간 1시간이 없는데요, 그래서 주연이가 캠프기간동안 힘들어하기도 했고 피곤한 모습을 많이 보였습니다.
주연이는 체육활동 시간에 수영을 안하고, 그냥 나와서 수영장에 앉아있거든요. 그래서 차라리 그 시간에 피곤하면 쉬어도 된다고 하였더니 주연이가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캠프가 이제 얼마남지 않았는데요, 앞으로 주연이는 체육활동시간에 너무 피곤하거나 힘들면 쉬는 쪽으로 할 예정이니, 참고바랍니다. :)
윤서리: 서리는 이제 문법 수업을 혼자하지 않고, 친구 유림이, 민경이랑 같이 듣는데요~
그래서인지 오늘 더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주더라구요ㅎㅎ 혼자 할 때는 꾀도 많이 부리고 하기 싫어했는데, 역시 친구들과 함께 있으니 선의의 경쟁이 되는지 열심히 수업을 듣는 모습을 보여주었답니다!
김인혁: 인혁이는 오늘 체육 P.E시간의 반장으로 뽑혔는데요.^^ 리더쉽있는 인혁이 덕분에 동생들이 잘 따르고 줄도 잘 서서 오히려 제가 더 편했답니다^^ 인혁이에겐 P.E반장으로 상점 3점!!! 앞으로 잘하면 더 많이 준다고 했답니다~ 인혁이도 동생들을 이끄는 것을 힘들어하지 않고 즐기는 모습이더라구요ㅎㅎ 참 보기 좋았어요~
김인재: 인재는 오늘 수업도 성실하게 잘 듣고, 줄넘기도 열심히 했답니다 ^^
오늘은 형아랑 싸우지도 않고, 사이좋게 지냈어요~~ ㅎㅎ 수학 수업시간에도 선생님 말씀 잘듣고, 문제도 잘 풀었구요~ 오늘 인재 참 열심히 했죠?ㅎㅎ 많은 칭찬과 격려 부탁드릴께요~
방예주: 예주는 아직 스피킹시간이 어색한지, 필리핀선생님들께서 예주가 스피킹하는 걸 부끄러워하는 것 같다고 말씀하셨어요. 그런데 예주 말로는, 부끄러워서가 아니라 단어들이 잘 생각이 안나서 말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고 하더라구요.ㅎㅎ 그래서 그럴 때는 Wait for a moment, please teacher이라고 먼저 말하고 단어를 생각하면 선생님들께서 오해를 안 할 것 같다고 조언을 해주었답니다^^ 앞으로 예주가 그렇게 한다고 하네요 ~
우리예주 스피킹으로 고군분투하네요...열심히하여서 돌아와서는 자신있게 단어가 팍팍 생각나서 유창한?스피킹이되도록 기대해봅니다~ 오늘 하루도 아이들과 애많이 쓰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예주 어머님.
네.예주는 꾸준히 지켜보고 있답니다. 선생님들한테도 이미 전달 했으니, 걱정하지 마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