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BEST | 등록일 | 2015-0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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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학부형님 이윤호(HERRY), 이후준(PHILIP), 권민석(KENT), 황진욱(ANDREW), 박세현(IAN), 이기혁(DENNIS), 오형석(KOBBY)
엄재식(BRIAN), 김동욱(CHARLES)를 담당하는 담당선생님 우승재(JAY) 쌤입니다.
오늘도 화창한 날씨에서 하루를 맞이하고 , 별 일 없이 하루 일과를 마쳤습니다. 체육시간에는 날씨가 너무 덥고 습하여 아이들 모두
밖에서 운동하는데 힘들어 하였습니다. 그래서 실내에서 골프수업 2명씩 돌아가면서 진행하였습니다. 매 수업마다 골프실력이 향상
되는 아이들을 보면 뿌듯합니다. 이제는 어느정도 실력이 쌓여 오늘 처음으로 풀스윙을 배웠습니다. 처음하는 풀스윙에 아이들이 모두
공이 치지못하고 헛스윙을 하였지만, 10번정도 치고 나니 어느정도 공을 맞추는 실력이 되었습니다. 1.20 화요일 오늘하루 어떻게 지냈는지
9명의 학생의 일상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이윤호
-윤호는 전체검사때마다 단어를 열심히 외웠는지 검사맡으러 옵니다. 저번에는 검사를 한번도 맡지 않더니 이번주부터는 꾸준히 저를
찾아와서 단어 테스트를 봅니다. 막상 시험 보면 조금씩 부족하시긴 하지만 대부분은 어느정도 외웠습니다. 내일은 아마도 통과할듯 싶습
니다.
권민석
-민석이는 맨투맨 시간에 하는 독해책 과 문법책을 진도를 거의 다끝났다고 합니다. 이렇게 진도를 빨리 나가는것 보면 민석이가 수업
시간에 집중해서 열심히 하였던 것 같습니다. 진도를 다 나갔기 때문에 한번더 복습 할지 새로운 책으로 진도를 나갈지 고민해 봐야겠
습니다.
이기혁
-기혁이는 골프시간에 골프선생님이 잘 쳤다고 하셔서 기분이 좋아졌다고합니다. 그리고 수건돌리기와 마피아게임을 함으로서 서로 친
하지 않은 친구들과 친해졌다고 합니다. 이번에 새로 바뀐 룸 선생님과 어제까지는 어색했는데 기혁이가 먼저 친해질려고 대화도 걸어보
고 장난도 먼저 쳐서 이젠 어느정도 친해졌다고 합니다.
엄재식
-재식이는 어제 호텔에 갔다와서 시간이 느리게 갈줄 알았는데, 시간이 빨리 가서 힘들지 않았다고 합니다. 10교시부터 11교시까지 2교시
동안 너무 피곤해 깜빡 졸다 깼다 하며 수업을 들었었다고 하지만 수업에 큰 지장을 주지 않아서 다행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재식이는
키가 조금 큰 것 같다며 좋아했고 호텔 갔다와서 살도 조금 붙은것 같다고 하였습니다.
김동욱
-동욱이 오늘부터 수학에 대한 스트레스가 사라져서 기분이 좋아졌다고 합니다. 그리고 단어, 문장 시험이 어려워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다 맞아서 다행이라고 합니다. 체육시간에 골프를 치는데 모든학생 중에 가장 폼이 좋고 잘칩니다. 그래서 그런지 골프치는게 재밌다고
하며 칠때마다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가 풀린다고 합니다.
오형석
-형석이는 단어를 처음볼때 많이 틀렸는데, 이제는 매일 다 맞거나 하나밖에 안틀린다고 합니다. 그리고 맨투맨 리딩시간에 하ㅏ는 수업책
의 단어들이 어려워서 하나도 이해되지 않아서 사전을 찾아보곤 했는데, 이제는 선생님이 하시는 설명으로도 충분히 이해가 될 만큼 듣기
나 어휘력이 늘었다고 합니다.
이후준
-후준이는 영국인선생님과 하는 토론시간에 글을 읽는데, 선생님께서 어려움없이 잘 읽는다고 칭찬을 해주셔서 기분이 좋았다고 합니다.
후준이 생각에는 그것이 맨투맨 리딩시간에 선생님께서 잘 가르쳐주신 덕분에 어려운 단어도 금방 읽을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황진욱
- 진욱이는 오늘 체육시간에 골프를 하고 친구들과 함께 수건돌리기와 마피아게임을 하였다고합니다. 점심때 식사를 하고 진욱이네 방에
가보니 친구들과 침대에 누워서 대화도 하고 장난도 치는것을 보니 서로 친해진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또 그룹 문법시간에 간단한 게임
을 했는데, 먼저 적극적으로 게임에 임해서 상점을 받았다며 자랑을 하였습니다.
박세현
-세현이는 전체검사를 한번도 통과를 못하여 안타깝습니다. 세현이는 볼때는 항상 책에 파묻혀 열심히 하지만, 단어 외우는것이 부족한
지 전체검사 맡으로 한번도 오지 않았습니다. 내일부터는 세현이를 꼼꼼히 살피면서 검사하려고 합니다.
이번주는 월요일, 토요일 앞뒤로 액티비티가 있어 이번주하루 빨리 갈것 같습니다. 점점 더 빨리가는 하루하루에 이제는 막바지가 보이는
학생들도 보입니다. 아이들이 마무리를 잘 할수있도록 지도하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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