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BEST | 등록일 | 2015-0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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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예림, 이하은, 이주하, 이주은, 최단비 학생의 담임을 맡은 T.CHRIS입니다.
아이들이 가장 행복해지는 하루인 오늘은 공지로 안내드린대로 시티투어를 했는데요.
이동을 하면서 투어를 하는 아이들을 위해서 인지 선선하고 햇빛도 적어 정말 날씨가 딱 좋았답니다.
필리핀은 실제로 역사적 유적지가 많은 곳이기 때문에, 아이들에게는 세계사의 한 부분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습니다.
직접 역사의 현장을 눈으로 보면서 우리 반 아이들은 실제 옛날에 사용했던 물건들인지 궁금해 하기도 하고
중요한 부분이나 기억해야 할 만한 내용들은 노트에 적어보며 신기해하는 학생들도 있었답니다^^
점심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중식당에 갔습니다.
미리 각자 먹고 싶은 메뉴를 선택했었는데요^^ 선택했던 짜장면, 짬뽕, 볶음밥과 탕수육을 먹으며 하하호호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선생님들께서 아이들이 먼저 먹도록 배려해주시고 기다려 주시는 모습을 보면서
아이들은 자신들만 먼저 먹는게 미안했던지 음식을 맛보라고 하며 선생님들의 입안에 쏘옥 넣어주기도 하며
선생님들을 생각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마음이 훈훈해졌던 시간이었답니다^^
그렇게 점심외식을 잘 마치고나서 아이들이 엄청 기다렸던 쇼핑을 했답니다.
원하는 친구들과 함께 조를 짜고, 필리핀 선생님과 함께 쇼핑을 했는데요.
쇼핑을 마친 후에 아이들의 손에는 한 가득 맛있는 과자들과 밝은 얼굴로 캠프장으로 복귀했습니다.
아이들과 통화를 통해 들으셨겠지만! 아이들이 어떻게 지냈는지 알려드릴께요^^
박예림
오늘의 즐거운 액티비티를 기대한 예림이는 건강을 회복하여 신나는 하루를 보냈습니다.
점심식사를 할 때도 예림이가 먹고싶던 메뉴로 식사도 잘 했답니다^^
역시 오늘은 일찍 자는 날이라서 그런지, 액티비티로 신이나서 그런지 얼굴이 아주 밝았답니다.
같은 조 친구들과 함께 짝을 잘 이루어서 쇼핑을 했다며 자랑하기도 했답니다!
이주은
주은이는 오늘 저와 같은 차를 타고 이동했는데요. 언니들과 함께 서로 배려하면서
차에 탑승하는 착한 모습을 보였답니다. 시티투어와 쇼핑 등 궁금한 것들도 많고 알고 싶은 것들도 많다며
꼼꼼하게 모두 물어보고 신중하게 결정했답니다^^ 내일 전체검사를 걱정하며 오늘은 할 수 있는 만큼 다하고
자야겠다며 다짐을 하고 에세이작성을 시작했습니다^^
이주하
주하도 오늘은 저와 같은 차를 탔는데요. 시티투어 중 도교사원을 보고 왔는데요.
도교사원은 세부에 높은 위치에 있어서 계단을 오르면서 세부 전체의 멋있는 경치를 보곤 감탄했답니다~
캠프장에 돌아와서는 학부모님과의 통화를 기다렸는데요. 어머님과 통화를 하면서 씩씩하게
캠프생활을 잘하고 있다고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였답니다!
이하은
하은이는 오늘도 친구들과 함께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다며 제게 자랑을 했습니다.
내일 전체검사를 위해서 오늘 준비를 다 해야겠다고 하며 마음을 다잡는 자세를 보였습니다.
캠프 기간에 하은이가 많이 성장하고 있는 것 같아 옆에서 보면서 뿌듯하답니다.
최단비
오늘로써 단비가 온지 한 주정도 되었는데요. 전화를 하면서 엄마목소리를 들어보니
가족이 많이 생각나기도 하고, 편지도 기대했는데 아직 받지못해서 가족이 더 많이 생각나는 것 같았답니다.
그래도 스스로 공부에 열심을 내는 모습이 참 예뻤답니다.
오늘은 첫 주였기 때문에 힘들 부분도 있었을 텐데요. 내일은 좀 더 성장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 오늘도 학부모님 모두 편안함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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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어진것을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니 하은이가 넘 기특하네요~~
좋은환경&좋은선생님&좋은 친구들로 인해 공부외에도 많은 추억들이 생기는것이 매일 생활함에 활력소로 기운을 주지 않나 싶네요~~
앞으로도 많은 독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하은이 1주차 평가보고서가 누락된것 같아요.
확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