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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HOMAS의 1월8일 담임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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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EST 등록일 2015-01-08

 

 


안녕하십니까? 학부모님!
김다한, 김태윤, 심우연, 엄준영, 이해준, 노연승, 서준혁, 최민영 학생의 담임을 맡은 채영훈 선생님(T. Thomas)입니다.
세부에는 오랜만에 비가 쏟아지면서 그 동안의 더위를 약간이나마 식혀주었습니다. 그 동안에 더위 지친 아이들에게도 오랜만의 단비였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김다한
몸이 조금 괜찮아진 듯 평소처럼 열심히 공부하고 탁구치면서 하루를 보냈습니다. 현재 캠프에서 탁구를 가장 잘치는 학생이기도 해서 쉬는 시간에 다한이가 탁구를 칠 때면 주변에 수많은 아이들이 모여들어 구경을 합니다.

심우연
우연이가 어느정도 회복된 것 같습니다. 식사량도 다시 늘었고 공부도 예전처럼 다시 하고 있습니다. 어제 단어 테스트 시험을 봤는데 정말 우연이가 받을 수 없는 점수를 받는 바람에 놀랐는데 금방 회복하는 모습을 보여 다행입니다.

김태윤
태윤이는 비교적 꾸준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수학 공부에 있어서도 꾸준한 페이스를 보이며 하고 있고 영어 단어 시험이나 영어일기 작성에서도 꾸준한 점수대를 보이며 안정된 모습을 부여주고 있습니다.

엄준영
준영이가 영어 단어 외우는 것을 어려워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대견하게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공부를 한다는 점입니다. 어제보다는 오늘이 나은 학생이었는 내일 더욱 나아지는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이해준
어제 해준 상담이 어느정도 효과가 있었는지 스트레스에서 약간은 벗어난 모습으로 활기차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스트레스에서 벗어난 탓인지 공부도 잘 되는 듯 합니다.

노연승
영어 시험은 높은 점수를 받으며 통과했고 수학에서도 약간 헷갈리는 부분이 있는 듯 하지만 전체적으로는 잘 따라오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살펴보곘습니다.

서준혁
준혁이가 오늘도 높은 점수로 영어단어 시험을 통과했습니다. 이제 영어공부는 어느 정도 익숙해진듯 자신감있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수학에서는 약간 어려운 부분이 남아있는 듯 하지만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고 하니 기대해 볼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최민영
민영이가 오늘은 좋은 점수로 영어 단어 시험을 통과했습니다. 민영이가 수영시간까지 반납해가며 영어공부를 하다니 드디어 좋은 결과를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더욱 좋은 결과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상 담임 채영훈 선생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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