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vin, Chris(승우), Chris(재원), Simon, Brandon, Sam의 담임선생님, T.Frank 입니다.
오늘도 평일의 일과가 진행되었습니다.
아이들은 일과표에 따라 수업을 열심히 했답니다.
체육 수업은 줄넘기와 피구수업을 진행하였는데요,
가는 날이 다가와서일까요, 평소보다 더욱 열심히 피구에 임하였답니다.
Marvin
- 오늘 Writing 수업에서 Vhan 선생님과 함께 재밌게 수업했는데요, 재미있게
수업을 진행하는 선생님의 스타일과 활기찬 해윤이가 잘 맞는 듯 했답니다.
또 피구도 요리조리 잘 피하고 센스있게 공을 던져서 상점 10점을 받았답니다.
Chris(승우)
- 체육수업을 할 때 열심히 해서 가점 7점을 받았답니다. 또 오늘 동생들과 쉬는 시간에 그림을
함께 그렸는데요, 동생들과 함께 즐거워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답니다. 또 요즘 필리핀 선생님들에게
칭찬을 많이 듣는 승우는 기분이 무척 좋아보인답니다.
Chris(재원)
- Chris는 오늘 짐을 싸기 시작했답니다. 일단 잘 안입는 몇가지 옷과 몇몇 중요품들을 가방에 넣어
둔 듯 합니다. 또 오늘 피구도 무척 열심히 했는데요, 그래서인지 오후에는 왼 팔이 살짝 쑤시다고
했답니다. 파스를 발라주며 큰 일이 아니니 걱정말고 공부하라고 격려의 말을 해 주었답니다.
Simon
- Simon은 엊그제 6주차 캠프 학생에게 편지를 받았었는데요, 그것 때문인지 오늘은 하루종일 즐거워
보였답니다. 또 피구를 즐겁게 했는데요, 상점을 받는 것은 애초에 포기하고 즐겼답니다. 아이들이
Simon의 우스운 동작에 많이 웃었습니다. 그덕분에 상점 5점을 받았답니다.
Brandon
- Sahara 선생님과 라이팅 수업을 무척 재밌게 했답니다. 교재를 얼마나 나갈지 미리 정해놓은 뒤,
열심히 해서 진도까지 다 나가면 상을 주신다고 하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수업 성취도가 더 있었답니다.
또 피구도 무척이나 열정적으로 했는데요, 덕분에 상점 20점이라는 경이로운 점수를 얻었답니다.
Sam
- Sam은 어께에 뻐근한 느낌이 살짝 든다고 하여 체육시간에 수학문제를 풀었답니다. 또 Sam은 금요일
쇼핑에 대해 쉬는시간에 여러가지 생각을 했는데요, 결국 핸드폰과 mp3은 안사기로 결정한 듯 합니다.
또 친지분들이나 친구들 선물에 대해 쉬는시간에 이야기를 하는 Sam입니다.
오늘도 하루가 갔습니다.
갈 날이 머지 않아 혹여나 아이들이 학습에 소홀해질까 하는 두려움에 아이들의 공부량을 더욱 엄하게
늘렸는데요. 잘 따라서 열심히 해주는 아이들이 너무 기특하답니다.
부모님의 품에 아이들이 안기는 날 까지, 열심히 지도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