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BEST | 등록일 | 2014-0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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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 13회 베스트영어캠프의 참가한 SOOJIN, OLIVIA, GLORIA, JULIA, KATE, JULIE, BELLE, EMMA, AILEE
학생의 담당을 맡은 담임교사 T. CHRIS입니다.
오늘은 아이들의 마지막 레벨테스트가 있었던 일요일인데요.
아이들 스스로 어떤 점수가 나올지 많이 기대되고 긴장을 하며 시험을 보았는데요.
시험을 마치고 나자 아이들은 홀가분한 마음이 드는지 신나게 점심식사를 했습니다.
점심으로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미트볼이 준비되었습니다.
맛있는 반찬을 서로 나누어 먹으면서 오늘 오후에 있는 카트존 액티비티를 궁금해 했답니다~
식사 후에 강당에 모여서 카트를 어떻게 타는 지 설명을 들었습니다.
아이들이 액티비티를 떠날 때 비가 약간씩 내리고 있었는데요.
하필 카트를 탈 때, 비가 오냐며 아이들이 아쉬워했답니다.
하지만! 카트존에 도착하자 마자 아이들의 소원대로 비가 딱 멈추고
구름이 약간 낀 해가 고개를 내밀어
뜨겁지 않은 날씨로 액티비티를 하기 아주 좋은 날씨가 되었답니다.
SOOJIN- 카트 존에서 SOOJIN은 카트를 혼자 탈지 선생님과 같이 탈지 많이 고민을 했는데요.
결국 걱정이 된다며 선생님과 타기로 결정을 했답니다^^ 나중에 약간 후회하기도 했지만 선생님과
함께 타는 것도 좋았다고 아쉬움을 표현했습니다~ 쇼핑에서는 편지지를 사서 선생님들께 편지를
써 드리겠다고 하는 마음 착한 SOOJIN입니다!
OLIVIA- 리조트에서 갈색으로 얼굴이 탄 우리 OLIVIA는 오늘 더 이상 탈 수 없다며 선크림을 듬뿍
바르고 나왔는데요. 구름 낀 하늘을 보더니 선크림을 너무 많이 바른 것 같다며 웃었답니다^^
카트 존에서 어느 선생님과 카트를 탈지 고민을 하기도 했습니다~ 타고 나더니 혼자서도 탈 수 있을 것 같다는 자신이 넘치는 모습도 보여주었답니다.
JULIE- JULIE는 혼자 타는 것 보다 선생님과 타고 싶다고 이야기 했는데요^^ 선생님과 타보더니
혼자도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이야기 하더니 금새 친구들과 다른 학생들이 타고 있는 카트들을 보면서
누가 더 빠른지 응원하기도 했답니다~ 캠프장에 돌아와서 팝송시간에 열심히 팝송을 불렀답니다.
고개를 끄덕끄덕 하면서 박자도 열심히 타는 JULIE였답니다!!
BELLE- BELLE은 카트존에서 열심히 카트를 탔는데요. 목이 말라서 빨리 쇼핑을 가고 싶다며
쇼핑을 많이 기다렸답니다~ 쇼핑몰에 가자마자 자신이 사고 싶은 것, 구경하는 것을 마음껏 할 수 있다며 목 마른 것을 잊어버릴 정도였답니다^^ 제가 음료수를 마시는 것을 보고 예쁘게 웃으면서
자기도 맛보고 싶다고 했는데요~ 너무 귀여워서 나누지 않을 수가 없었답니다!
EMMA- 오늘 EMMA는 머리를 묶어 달라며 저를 찾아왔는데요. 예쁘게 머리를 묶으니 다들 귀엽다며 언니들의 귀염을 독차지했습니다. 또 카트존에서 혼자서 운전을 해보고 싶어했는데요. 키가 아직 작아서 혼자 탈 수 없다는 이야기를 듣고는 혼자 카트를 타는 오빠들과 언니들을 보면서 부러워했답니다~ 그래도 선생님과 같이 카트를 타고 나서는 신난다고 한 번 더 타고 싶다며 애교를 부렸습니다^^
오늘은 전체검사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빨리 끝낸 학생들은 평소보다 일찍 잘 수도,
시험이 어렵거나 좀 더 공부를 하게 되는 학생은 늦게 잘 수도 있는데요~
아이들에게 많은 격려로 끝까지 캠프를 잘 마칠 수 있도록
응원의 메시지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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