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Marvin, Chris(승우), Chris(재원), Simon, Brandon, Sam의 담임선생님, T.Frank 입니다.
오늘은 새롭게 바뀐 시간표대로 수업을 진행하였는데요, 눈에 띄게 크게 바뀐 것은 없고
다만 5교시와 9교시로 나뉘어 하던 체육수업이 5교시 한번으로 통합되었답니다.
또 아이들의 이동경로가 무척 단조로워져 이동이 간단하게 진행되었답니다.
Marvin
- Marvin은 감기가 낫기는 했지만 좀 불안해서 수영을 안시켰는데요, 형들과
함께 열심히 공부했답니다. 또 편지를 두장이나 받아서 무척이나 좋아한
Marvin이었습니다.
Chris(승우)
- Chris는 부모님 편지를 읽으며 재밌어했는데요, 한 통에 24개가 들어있는
샤프 5통을 산 것이 와전되어 승우가 샤프 100통을 산 것으로 아셨기 때문이랍니다.
또 오늘 밥을 골고루 잘 먹은 Chris입니다.
Chris(재원)
- Chris는 수영수업 도중 재미난 것들을 제안하는데요, 수영시합이라던가 잠수시합
같은 것들이랍니다. 또 매너도 좋아서 수영이 끝나고 난 후 항상 햇볕이 내리쬐는 곳에서
제자리 뛰기를 하며 물기를 다 털어낸답니다.
Simon
- Simon은 오늘 코피가 조금 났답니다. 매우 조금 흘렀는데요, 아무래도 공부를 열심히
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또 바뀐 수업을 매우 마음에 들어했는데요, 좋아하는 선생님인
루이선생님과 계속 수업을 하게 되어서 그런 듯 합니다.
Brandon
- Brandon은 수영수업을 할 때 준비운동을 잘 해서 다른 아이들의 모범이 되었답니다.
또 수영수업 도중 다른 아이들을 배려하며 물장구도 치고 수영도 하기 때문에
많은 아이들이 칭찬한답니다.
Sam
- Sam은 오늘 또 코를 훌쩍였는데요, 그래서 수영장에는 들어가지 못했답니다. 하지만
수영을 못하는 동생들을 대리고 의젓하게 공부를 했습니다. 또 공부하는 중간중간 자리에서
조는 아이들을 다독이며 격려해주기도 했답니다.
아이들에게 내일이 오늘보다 더 나은 하루가 될 수 있도록
지도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