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에듀 > 담임일지 페이지


T.Frank의 8월16일 담임일지

게시물 등록정보
작성자 BEST 등록일 2014-08-16

 

안녕하세요~

Marvin, Chris(승우), Chris(재원), Simon, Brandon, Sam의 담임선생님, T.Frank 입니다.


오늘은 4주 친구들을 떠나보낸 아이들에게 생기를 북돋아주고자 짜릿한 익스트림

스포츠 액티비티를 가졌는데요. 바로 제트스키와 바나나보트였답니다.

아침을 먹은 아이들은 플랜테이션 베이가 있었던 막탄의 바닷가에 도착했는데요 그 곳에서

바나나보트와 제트스키를 탔답니다.

제트스키는 2명이서 탔는데요, 아이들이 무척 좋아했습니다.

바나나보트는 5명이서 타는 것인데요, 사전에 안전을 위해 천천히 가도록 부탁했었답니다.

그래서 조금 실망했다는 아이들도 있었지만 그런 것 치고는 너무 신나게 탔었답니다.


보트를 다 탄 후 레스토랑에 가서 베이비립스라는 갈비요리를 먹었는데요, 양이 몹시

많아서 아이들이 "이거 다 먹는거에요?"라며 놀랐답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아이들은

스스로 우려했었던대로 다 먹지 못했지만, 무척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후에는 아얄라 몰에서 쇼핑시간을 가졌는데요, 마지막 쇼핑이 다가오고 있다는

압박감 때문인지, 많은 아이들이 은장구와 같은 기념품들을 많이 샀답니다.

쇼핑이 끝난 후 기념품 들은 안전하게 맡아놓았답니다.


Marvin

- Marvin은 제트스키를 저와 함께 탔는데요, 제가 뒤에서 꼭 잡고 있었기 때문에

손이 자유로워서 마음껏 만세를 부를 수 있었답니다. 제자리에서 맴돌 때 바닷물을

만지며 너무 좋아했답니다. 감기는 다 나았답니다.

Chris(승우)

- Chris는 서점을 좋아하는데요, 이번 아얄라 쇼핑에서도 서점에 가서 여러가지

필기구와 학용품을 구경하며 즐거워했답니다. 또 기억력이 좋아서 이전시간에

영화를 어디까지 봤는지 다 기억한답니다. 감기는 다 나았답니다.

Chris(재원)

- Chris는 오늘 레스토랑에서 갈비를 점잖게 먹었는데요, 필리핀 아넬선생님이 하는 것을 잘

보고서는 칼과 포크를 사용해서 깔끔하게 발라먹었답니다. 또 쇼핑센터를 돌아다니며

많은 것을 사먹었답니다. 아픈데 없이 건강한 Chris입니다.

Simon

- 무서운 것을 싫어하는 Simon은 바나나보트를 친구들과 매우 즐겁게 탔답니다. 짠 바다향 바람을

맞으며 통통거리는 바나나보트를 즐겁게 타고 돌아온 Simon은 멀린 영화를 건강한 Simon입니다.

오늘 전화연결이 안되어 통화를 못했지만, 멀린 영화를 정말 집중해서 열심히 보고 끝난 후에는

친구들과 즐겁게 지낸 Simon입니다.

Brandon

- 친구가 놓고간 옷과 속옷을 친절히 가져다주었답니다. 또 오늘 신나게 놀고 와서

은제품을 잘 샀다며 제게 이야기해주었습니다. 멀린 영화를 보고는

아서왕 전설과 관련된 인물들을 사전에서 찾아보기도 했습니다. 감기 다 나았답니다.

Sam

- Sam은 음악에 관심이 많은데요, 아이스토어에 가서 아이팟 이어폰을 샀답니다.

핸드폰과 Mp3에도 관심이 많아서 여러가지 핸드폰 상점에 들어가서 가격과 성능을

비교하기도 한답니다. 감기가 나은 뒤 건강한 Sam입니다.


내일도 즐거운 액티비티가 있답니다. 아이들이 안심하고 놀 수 있도록

언제나 안전에 대해 생각하며 행동하도록 하겠습니다.
 

 

 

목록보기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