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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회 01월 20일] T.LINDA(김민정)의 담임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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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EST 등록일 2018-01-20

안녕하세요. 정하은, 민지홍, 민가홍, 우나경, 안여진, 서미교, 이호빈, 노한솔, 윤지현, 이채연, 장지민 학생을 맡은 T.Linda입니다. 금요일에 엑티비티를 다녀왔기 때문에 토요일이지만 오늘은 정상 수업을 했습니다. 어제 열심히 놀다가 와서 피곤해 하는 아이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오늘이 주말이 아닌 것 같다며 불평하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내일이면 한 주가 끝나다고 다독여 주며 오늘 하루도 무사히 마쳤습니다.

 

정하은

하은이는 다이어리 쓰는 시간에 원어민 선생님께서 개별 지도를 해주시고 계십니다.

그동안 하은이가 영어에 익숙지 않아 다이어리 쓰는 것을 힘들어 했습니다.

하지만 원어민 선생님께서 차근차근 알려주시니 금방 잘 따라가고 재미있게 그림일기를 쓰고 있답니다.

민지홍

지홍이는 English bus 6 책을 끝내고 All star 책을 배우고 있습니다.

All star 책으로 바꾸고 나니 수업시간에 원어민 선생님과 더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게 된 것 같다고 말해주었습니다. 지홍이가 열심히 공부하고 있기 때문에 수업시간에 많은 것을 얻어 가고 있습니다.

 

민가홍

가홍이는 다음주면 친한 친구들과 언니들이 떠난다고 슬퍼했습니다.

3주동안 같이 생활하면서 힘들 때는 위로 받고 즐거울 때는 같이 행복해 하면서 정이 많이 들었다고 합니다. 시간이 너무 빨리 간 것같아 아쉽고 남은 일주일동안만이라도 같이 즐겁게 공부하고 싶다고 합니다.

 

우나경

나경이는 오늘 나온 점심이 정말 맛있었다고 즐거워했습니다.

그동안 떡볶이를 먹고 싶었는데 드디어 나왔다고 좋아했습니다. 빨간 떡볶이는 너무 매워서 잘 못 먹는데 오늘 나온 간장 떡볶이는 입맛에 딱 맞다고 합니다.

 

안여진

여진이는 grammar 수업을 잘 따라가고 있습니다.

오늘 동명사와 to부정사를 사용하여 주어를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아는 내용이지만 영어로 설명을 들으니 새롭기도 했고 개념을 더 확실히 알 수 있었다고 합니다.

 

서미교

미교는 영어를 정말 잘합니다.

미교가 수업을 열심히 들을 뿐 아니라, 원어민 선생님께서 하신 질문에 또박또박 잘 대답하고 있습니다. 또 발음도 좋아서 원어민 선생님께서 미교 칭찬을 많이 하셨습니다.

 

이호빈

호빈이는 집중력이 좋아 listening을 참 잘합니다.

다른 사람의 말을 귀담아 듣는 것도 정말 중요한 능력인데, 호빈이는 타고난 것 같습니다.

원어민 선생님께서도 호빈이의 수업 태도가 좋고 반응을 잘 한다고 많이 칭찬해 주셨습니다.

 

노한솔

한솔이는 어제 플랜테이션베이에서 열심히 놀아서 그런지 오늘 피곤해 했습니다.

토요일에 이렇게 공부를 많이 한 적은 처음이라고 합니다.

그럼에도 마지막 수업까지 최선을 다해준 한솔이가 대견합니다.

 

윤지현

지현이는 오늘 살짝 배가 아프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한 번도 아픈 적 없이 늘 건강하기만 하던 지현이여서 더 많이 신경쓰였습니다.

어제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그래도 다행히 저녁에 나아졌다고 말해주었습니다.

 

이채연

채연이는 원어민 선생님들께 말을 거는 것을 좋아합니다.

사진 찍어주시는 아넬, 제이 원어민 선생님께서 지나가시면, 아넬teacer, 제이teater을 부르며 대화를 이어가고 싶어했습니다. 덕분에 채연이의 일상회화 실력이 늘고 있는 중입니다.

 

장지민

지민이는 사교성이 좋아 친구들뿐 아니라 원어민 선생님들과도 사이가 좋습니다.

아침에 만난 모든 원어민 선생님께 굿모닝 인사를 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지민이가 정이 많은 아이여서 다른 사람들과 금방 친해지고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내일은 드디어 레벨테스트와 전체검사를 하는 날입니다. 아이들이 요번 주 일요일에 조금 더 쉬기 위해서 평일에 틈틈이 공부를 하곤 했습니다. 아이들이 일주일 동안 열심히 노력한 만큼 내일 좋은 결과를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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