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BEST | 등록일 | 2018-0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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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9일 담임일지
안녕하세요. 허지원, 이서연, 이예닮, 임태희, 김은유, 송영, 최윤희, 조수림, 최민서, 서지혜의 담임 T.Irish입니다.
오늘 세부의 날씨는 너무 좋았는데요~ 그 덕인지 아이들 모두 액티비티를 정말 재밌게 잘 다녀왔습니다. 플랜테이션 베이에서 여러 수영장 풀을 즐기기도 하고 카약도 즐겼습니다. 또한 물놀이 중간의 점심 뷔페는 모든 아이들이 정말 좋아했습니다.
-허지원
지원이는 오늘 정말 표정이 밝았는데요. 그리고 수영장 풀에서 저에게 먼저 물장난을 치기도 하고 여러 대화를 재밌게 했습니다. 지원이의 정말 물놀이를 할 때 항상 웃고 있어서 좋았고 적극적인 모습을 볼 수 있었던 하루였습니다!
-이서연
서연이는 물놀이를 할 때, 친구와 즐겁게 놀았을 뿐만 아니라 친구 남매와 준영이와 함께 물놀이를 즐기기도 했는데요. 동생과 함께 노는 모습이 너무 예뻤습니다. 평소에 공부를 아주 열심히 하는 서연이에게 꿀 같은 휴식이 된 하루가 된 것 같습니다.
-이예닮
예닮이는 풀장에서 정말 신나게 놀았습니다. 풀장에서 친구들과 무리 지어 다니면서 술래잡기를 하기도 했습니다. 예닮이의 에너지를 발산할 수 있었던 하루였습니다. 돌아와서는 영어 다이어리를 열심히 쓰는 것으로 보아 공부모드로 다시 돌아온 예닮이 입니다.
-임태희
태희는 플랜테이션 베이에 출발할 때부터 시종일관 웃는.모습이였습니다. 흰 얼굴과 몸에 선크림을 열심히 바르고 수영장으로 출발했습니다. 카약도 친구와 함께 호흡을 잘 맞추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김은유
은유는 플랜테이션 베이로 이동하는 밴 안에서 옆의 친구들과 정말 재밌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캠프 초반과 비교하면 같은 은유가 맞나 싶을 정도로 밝아졌고 재밌게 물놀이도 했습니다. 빠르게 적응하는 은유가 대견합니다~
-송영
영이는 풀장에서 장난을 치면서 신나게 놀았습니다. 물줄기의 압력이 센 곳에 앉아 저와 함께 휴식을 취하기도 했습니다. 공부에서 잠시 벗어나 휴식을 취하고 있는 영이의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최윤희
윤희는 오늘 플랜테이션 베이에서 정말 즐거웠는지 잇몸을 드러내면서 자주 웃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윤혁이와 같이 있을 때, 둘의 웃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기도 했습니다. 그만큼 오늘 액티비티가 윤희에게 즐겁게 다가온 것 같습니다!
-조수림
수림이는 새롭게 친해진 친구와 물놀이를 즐겁게 하기도 했습니다. 물놀이를 하면서 저와 마주치면 저에게 물을 뿌리는 가벼운 장난을 치기도 했습니다. 수림이는 진지한 모습을 저에게 많이 보였지만 이런 장난스러운 모습도 귀여웠습니다.
-최민서
민서는 이번 주 내내 단어도 잘 외웠고 다른 수업도 매우 집중해서 들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의 플랜테이션 베이에서의 휴식이 민서에게 더욱더 재충전으로 다가왔을 것 같습니다. 내일, 다음주에 공부를 더 열심히 할 수 있는 에너지를 얻은 것 같습니다!
-서지혜
지혜는 액티비티를 정말 만족스러워했는데요. 언니와 함께 호흡을 맞춰서 바닷물 풀에서 카약을 같이 타기도 했습니다. 호흡이 정말 잘 맞아서 그런지 카약 방향 조절을 가장 잘하는 팀이여서 제가 많이 칭찬해주었습니다.
차가 밀려서 이동시간이 길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은 잠깐 눈을 붙이기도 하고 재밌는 이야기를 서로 하면서 차 안에서의 시간을 즐겁게 보냈습니다. 이번 액티비티인 플랜테이션 베이가 아이들에게 공부를 열심히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기를 바라면서 일지를 줄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