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BEST | 등록일 | 2018-01-19 |
|---|
안녕하세요. 정하은, 민지홍, 민가홍, 우나경, 안여진, 서미교, 이호빈, 노한솔, 윤지현, 이채연, 장지민 학생을 맡은 T.Linda입니다. 요번주 일요일은 필리핀의 대축제인 sinulog축제의 날입니다. 그로 인해 요번 주 주말은 교통 정체가 예상되어 오늘 엑티비티를 갔다왔습니다. 세부에서 유명한 플렌테이션베이 리조트에 다녀왔고, 아이들이 확트인 공간에서 서로 장난도 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책상과 의자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놀 수 있던 시간이었습니다.
민지홍
지홍이는 요즘들어 부모님이 더 보고 싶어 부모님과 빨리 통화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오랜만에 엄마 목소리를 들으니 너무 좋았다고 하네요.
얼마 남지 않았다고 조금만 더 힘내라고 다독여주었습니다.
민가홍
항상 느끼지만 가홍이는 동생들을 참 잘 챙깁니다.
지홍이와 우홍이가 가홍이를 잘 따르고 힘들 때 많이 의지하는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뷔페에서 맛있는 음식을 발견하자마자 지홍이와 우홍이에게 가장 먼저 알려주었습니다.
우나경
나경이는 오늘 카약이 가장 재미있었다고 합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카약을 타 봤는데, 처음에는 배가 뒤집어지지는 않을까 걱정이 되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막상 타보니 별로 무섭지 않고 재미었다고 말해주었습니다.
안여진
여진이는 오늘 뷔페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합니다.
수영도 재미있고, 카약도 즐거웠지만 뷔페에서 먹고 싶은 음식을 가득 담았을 때 가장 행복했다고 말해주었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맘껏 먹을 수 있었던 행복한 하루였다고 합니다.
서미교
미교는 오늘 갔던 리조트가 저번 시티투어보다 훨씬 더 재미있었다고 말해주었습니다.
저번 주에도 필리핀 역사를 열심히 공부해서 시티투어를 알차게 마쳤는데, 오늘도 리조트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보람찬 하루를 보냈습니다.
이호빈
호빈이는 오늘 여섯시에 자동으로 일어났다고 합니다.
오늘은 엑티비티날이어서 조금 더 자도 괜찮았는데, 아침 일찍 일어나는게 습관이 되었다고 합니다. 일찍 일어나서 엑티비티 준비도 잘 하고 리조트에서 즐겁게 놀다가 왔답니다.
노한솔
한솔이가 오늘 간 수영장인 플랜테이션 베이 리조트가 굉장히 마음에 들었나 봅니다.
수영장 물도 깨끗하고 특히 오전에 탔던 카약을 룸메이트 친구와 같이 타니 굉장히 흥미롭고 즐거웠다고 합니다. 오늘 하루 정말 힐링되었다고 말해주었습니다.
윤지현
지현이는 오늘 리조트에서 먹었던 음식들이 다 맛있긴 했는데 특히 삼겹살 같이 나온 훈제 고기가 굉장히 맛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오전에 룸메이트 친구들과 함께하는 카약 타기가 굉장히 기억에 남는 다고 합니다.
이채연
채연이는 수영을 정말 좋아하고 잘하는 것 같습니다.
체육시간에 수영을 할 때도 친구들과 물장구를 치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많이 보았습니다.
더 넓은 장소에 오니 물 만난 물고기 마냥 이곳 저곳 돌아다니면서 알차게 보냈습니다.
장지민
지민이는 오늘 플랜테이션 베이 리조트의 풍경이 굉장히 인상 깊었나 봅니다.
수영장이 크고 예쁘게 꾸며져 있어서 보는 재미가 있었다고 합니다.
다음번에는 가족들과 함께 다시 와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고 싶다고 했습니다
아이들이 플랜베이션베이 리조트의 경치가 아름다워서 또 가고 싶다고 말해주었습니다. 경치 좋은 곳에 날씨 좋을 때 딱 맞춰 잘 갔다온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인솔에 잘 따라 주어 다치지 않고 무사히 갔다올 수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부족한 일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